흑인노예 해방으로만 보자면 놀랍게도 혐성국이 먼저 시작함. 그게 지금의 시에라리온(영국령 이었자만 국호는 폴투갈 기원) 인데,
그걸 본 미국이 북부의 흑인들중 사회부적응자 위주의 흑인해방(Liberty) 이라는 명분으로 아프리카로 돌려보내는데, 이미 유럽들이 알뜰하게 빨아 먹고 남은 땅중
하나에 이들 흑형을 내려 놓음. 그래서 시에라리온과 라이베리아가 붙어 있음.
자원이고 뭐고 간에 아무것도 없던 땅에 (시간이 지나 현대적 검측으로 땅속에 비싼게 잔뜩 들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나서 더 분란 생김) 도착한 흑형들이
꼴에 미국물 먹었다고 현지 원주민들을 개무시 함. (나 영어 하는 흑인이야!)
그래도 시스템이 뭔지 느껴본 이들이라 대충 굴러가기는 했는데, 문제는 토착민들과의 갈등으로 완전 이중체제로 엉성하게 굴러간다는 거.
그래서 남부 백인농장 노예제 처럼 현지인들을 부려 먹고 (학대 했다는 얘기), 현지 추장중 힘 좀 있는 토착민은 얼빵한 이주 미국흑형을 습격해서
노예로 다른 나라에 팔아 먹는, 애초부터 개막장인 나라 였음. (원래 이 지역이 노예수출항구 )
그걸 본 미국이 북부의 흑인들중 사회부적응자 위주의 흑인해방(Liberty) 이라는 명분으로 아프리카로 돌려보내는데, 이미 유럽들이 알뜰하게 빨아 먹고 남은 땅중
하나에 이들 흑형을 내려 놓음. 그래서 시에라리온과 라이베리아가 붙어 있음.
자원이고 뭐고 간에 아무것도 없던 땅에 (시간이 지나 현대적 검측으로 땅속에 비싼게 잔뜩 들어 있다는 걸 알게 되고 나서 더 분란 생김) 도착한 흑형들이
꼴에 미국물 먹었다고 현지 원주민들을 개무시 함. (나 영어 하는 흑인이야!)
그래도 시스템이 뭔지 느껴본 이들이라 대충 굴러가기는 했는데, 문제는 토착민들과의 갈등으로 완전 이중체제로 엉성하게 굴러간다는 거.
그래서 남부 백인농장 노예제 처럼 현지인들을 부려 먹고 (학대 했다는 얘기), 현지 추장중 힘 좀 있는 토착민은 얼빵한 이주 미국흑형을 습격해서
노예로 다른 나라에 팔아 먹는, 애초부터 개막장인 나라 였음. (원래 이 지역이 노예수출항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