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급 응급구조사 자격이 있는 소방공무원이 수면제 다량 복용으로 의식을 잃은 여성 환자를 병원으로 이송하던 중, 의식 확인을 위해 가슴 부위에 통증 자극 검사를 하고 심전도 패치를 부착했습니다. 이후 환자 측이 이를 성추행으로 고소하여 재판에 넘겨진 사례... 이게 진짜라는게 충격이다.
지 목숨 살리려는 사람을 추행했다고 고발하는;;;;
전에 병원에 있었을때 수술받고나서 마취때문에 오줌이 안나와서 관 삽입한적있었는데 그때 존나 예쁜 의사인지 간호사인지 와서 오줌빼줄때 개 수치스러웠는데(마취때문에 완전꼬무룩) 이게 더 성추행 아니냐 자존심 완전 무너지고 수치스러웠었는데..
아무리 무죄라고 해도 일단 경찰에 신고한 순간 고생 시작입니다
진짜 허구한날 불러요. 경찰이야 뭐 친절하긴 한데 무슨 문제 있어서 부르고 사건이 넘어갔다고 부르고 담당자가 바뀌었다고 부르고.. 암튼 엄청 부릅니다
아니 나도 학교다니고 일해야 하는데 이게 무슨..
전 원래 목격자였는데 주변에 아무도 없었다고 피의자로 들어가 있더라구요
이거 한번 당하고 나니 아예 안 끼어드는게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최근에는 ppt 말미에 민형사 적으로도 문제없다는 문구를 넣어 교육합니다. 형사적으로 실제로 단 한건도 재판까지 가지는 않았다, 뭐 조사는 받겠지만,, 이런 식으로 교육하더이다. 그럼 가만히 변호사 없어도 되냐는 말에는 답변하지 않더이다. 아직 민사적으로 보상하는 사례도 자기 주변에는 없었다 라고 말하는데,,, 변호사 없이 그냥 경찰 조사만으로 시행자의 무과실을 경찰과 검사가 인정하고 있다는게 진짜인지 여부는 명확하지 않습니다. 왜 그렇게 교육하는지는 알겠습니다만, 책임질 수 없는 내용을 강사가 말하는 건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올해 2월 자료네요.
성추행 어쩌고 때문이 아니라 브래지어 벗기는 시간 단축하라는 게 요지고요. 의식 없는 상태에서 속옷 벗기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윗댓에서 이런저런 사례 나왔지만 대개는 경찰이나 검사 선에서 컷 당합니다. 조사를 받는 것, 신고 또는 고소가 접수되면 조사는 해야 하니까 그런 거예요. 그걸 지멋대로 생략하려고 했던 케이스가 얼마 전 제주 경찰 일이고요.
조사 받으러 가면 경찰이든 검사든 오히려 잘 대해줍니다. 그 양반들도 사정 다 알거든요. 어설프게 실적 채운답시고 ㅈㄹ했다가 역풍 불면 ㅈ되는 것도 알고요.
만약 유사 사례인데 경검이 이상하게 나온다? 진짜 재수가 없어서 또라이를 만났거나(고소인이든 경검이든), 본인 기억이 지나치게 본인의 편의에 따라 왜곡된 겁니다.
지랄 났다고 뭐하러
여자들은 주변에서 (아무도 안하고) 어떻게~ 어떻게만 시전
지 목숨 살리려는 사람을 추행했다고 고발하는;;;;
전에 병원에 있었을때 수술받고나서 마취때문에 오줌이 안나와서 관 삽입한적있었는데 그때 존나 예쁜 의사인지 간호사인지 와서 오줌빼줄때 개 수치스러웠는데(마취때문에 완전꼬무룩) 이게 더 성추행 아니냐 자존심 완전 무너지고 수치스러웠었는데..
뭔 정의감? 그런 거에 이끌려 여자 심폐소생술 했다가, 성추행 소송 걸리고, 갈비뼈 부러지는 건 확정이니 상해죄로 소송 걸리고..
언론에서 변호사들 섭외시켜 상해는 형법상 긴급피난으로 무죄가 되고, 성추행도 무죄가 될 거라 여성 구해달라고 하지만...
문제는 경찰에서 컷시키지 않고, 법원에서 정식재판을 받아야 한다는 거.
이런 세상 만들어놓고 안구하면 또 남자탓 함 ㅋㅋ
민사 고소크리티컬!
생명살리려다 평생 골아파짐! 그냥 못본척 지나가면 평생이 조용하고 행복함
555법칙으로 5분안에 cpr및 제세동기 진행하면 생명을 살릴수 있는데
심정지 5분지나면 사망확율이 80~100프로입니다
브라안에 철사같은 와이어가 있는데 그게 속옷 밖으로 튀어나와서 불편하게 할때가 많습니다
그런데 그와중에 심폐소생술을 받았다간 와이어가 폐를 찌르게되면 .... 생각만 해도 끔찍하네요 .... 그렇다고 꼭 벗기라는건 아닙니다 ............... 에효 ... 답을 모르겠네욤
뭘 이리 해주고 저리해주고 하면서 걱정을 함?
지들이 만든 세상인데
이러니 남녀 시비 붙음 성추행 신고부터 때리지
이제 나중에는 브래지어 안 벗기고 해서 제대로 심폐소생술 안 했다고 소송 들어올 듯
진짜 허구한날 불러요. 경찰이야 뭐 친절하긴 한데 무슨 문제 있어서 부르고 사건이 넘어갔다고 부르고 담당자가 바뀌었다고 부르고.. 암튼 엄청 부릅니다
아니 나도 학교다니고 일해야 하는데 이게 무슨..
전 원래 목격자였는데 주변에 아무도 없었다고 피의자로 들어가 있더라구요
이거 한번 당하고 나니 아예 안 끼어드는게 좋을것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구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옷 착탈이나 신체 노출은 긴급한 생명 구호 행위이므로 형사상 처벌 대상이 되지 않습니다.
그게싫은 분들은 안하면 되는 부분이고
나같이 친절한 사람이 사회적 약자임 ㅅㅂ
그냥 살리지 마
그냥 내소중한사람이면 그런거 알아도 뭐든다해서 살리려할테니 의미없고
모르는사람은 그냥 회피기동하는걸로하면 몰라도되는 지식이군요
성추행 어쩌고 때문이 아니라 브래지어 벗기는 시간 단축하라는 게 요지고요. 의식 없는 상태에서 속옷 벗기는 게 쉬운 일이 아니니까요.
윗댓에서 이런저런 사례 나왔지만 대개는 경찰이나 검사 선에서 컷 당합니다. 조사를 받는 것, 신고 또는 고소가 접수되면 조사는 해야 하니까 그런 거예요. 그걸 지멋대로 생략하려고 했던 케이스가 얼마 전 제주 경찰 일이고요.
조사 받으러 가면 경찰이든 검사든 오히려 잘 대해줍니다. 그 양반들도 사정 다 알거든요. 어설프게 실적 채운답시고 ㅈㄹ했다가 역풍 불면 ㅈ되는 것도 알고요.
만약 유사 사례인데 경검이 이상하게 나온다? 진짜 재수가 없어서 또라이를 만났거나(고소인이든 경검이든), 본인 기억이 지나치게 본인의 편의에 따라 왜곡된 겁니다.
아니면 119에 신고만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