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후 서로의 성격과 상호 가족간의 유대 관계를 극복 못하면 사랑만으로 결혼 생활 유지하기 힘듭니다.
서로 서로 이해하고 신뢰는 마음이 있으면 기본적으로 티격태격은 있어도 감정을 상하게 하는 큰 싸움은 안 일어나더라구요.
물론 그 과정을 겪는데 있어서 서로 붉히는 일이야 이겠지만 초기엔 사랑으로 커버 됩니다
결혼 초기 서로를 인정하고 신뢰하면 그후 결혼생활은 그 바탕으로 원만히 유지 되는것 같습니다
이상 이혼 안하고 나름 잘 살고 있는 50대 유부남의 생각이었습니다
일본애들은 보통 고졸하면 집에서 내보는 경우가 많음. 혼자 사회에 나가면 그때부턴 다 돈인데, 집안 사정이 좀 좋은 애들빼고는 자기가 알아서 먹고 살아야되는 경우가 많음.
그러다보니 혼자서는 생활하기가 어려워 동거율이 꽤 높음. 여자애들이 기본적으로 맞벌이가 당연시 받아들는 경우가 많음.
일단 한국녀들은 열등감이 좀 심함. 그래서 본인들 자식한테서 성취감을 느끼려함..애 낳으면 무조건 애가 일순위됨. 자녀몰빵 모드로 전환.. 이 과정에서 남편은 .... 뭐 지 자식이니까 남편도 반강제적으로 수긍함.. 그리고 늙어서 본인에게 아무것도 남은 거 없다는 걸 깨달음. 이게 무한반복됨....
배우가 잘 생긴것도 사실이지만 캐릭터의 페르소나가 여성들에게 온화한 면을 잘 드러내더군요.
모든 한국남성들이 욘사마와 같은 성격을 지니고 있지는 않지만 최소한 내가 사랑하는 여성에게는 잘 표현하려는 문화가 있지요.
그거 때문에 일본 여성들이 친근감을 갖고 있는건 아닐까 생각합니다.
서로 서로 이해하고 신뢰는 마음이 있으면 기본적으로 티격태격은 있어도 감정을 상하게 하는 큰 싸움은 안 일어나더라구요.
물론 그 과정을 겪는데 있어서 서로 붉히는 일이야 이겠지만 초기엔 사랑으로 커버 됩니다
결혼 초기 서로를 인정하고 신뢰하면 그후 결혼생활은 그 바탕으로 원만히 유지 되는것 같습니다
이상 이혼 안하고 나름 잘 살고 있는 50대 유부남의 생각이었습니다
님과 60대 세대가 딸들을 공주처럼 키워 일어난 님의 딸들 세대에서 일어난 현상임 .
그래도 현 50대 이상 여성 분들은 정신 건강하심. 독박육아라는 병신단어 안쓰는 세대의 정상적인 여성분들.
외벌이의 경우 남편이 벌어오는 돈으로 그것에 맞게 생활하는게 정답이야
일하기 싫고 돈은 많이 쓰고 싶고 그게 정상이라 생각하는 한국여자들 미친거지
한국 남자들은 진짜 간이고 쓸개고 다 가족한테 헌신하는 ATM 퐁퐁남이기에
한남 일녀 조합이 되면 서로 배려하고 존중하기 때문에 정말 서로 시너지가 기가 막히게 높아지는것
그러다보니 혼자서는 생활하기가 어려워 동거율이 꽤 높음. 여자애들이 기본적으로 맞벌이가 당연시 받아들는 경우가 많음.
부모말 안들으면 나중에 가서 후회합니다 여러분~
한국남자+일본여자=피해자 모임
한국여자+일본남자=가해자 모임
그런 여자들이 "조금" 있는것 같다. 라고 자꾸 쉴드를 치시는데 ..
겁나 많아요 .. 대부분이 그래요 ... 제발 솔직하게 얘기합시다.
와이프이자 비서 같다고 해야하나
말하지 않아도 케어받는 느낌..
불평불만을 허지 않더라구요
그리고 부부관계에도 적극적일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