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 외치던 이란 고위 간부 가족 체포
BUSTED IN LAND OF ‘SATAN’
‘악마의 땅’에서 체포
미국 이민세관단속국(ICE), LA에 거주 중이던 이란 고위 인사의 가족 체포
“두 명의 사치스러운 생활을 하던 용의자와, 이란 장군 카셈 솔레이마니의 손녀가 로스앤젤레스에서 체포됐다. 이는 2020년 트럼프 대통령이 지시한 드론 공습으로 솔레이마니가 사망한 이후의 일이다. 체포된 사람들 중에는 솔레이마니의 다른 딸(‘사탄 장군’으로 불림)의 남편도 포함되어 있다.”
간달프

로마인
오케이
해리성
jacky
간달프
바하레퀴엠
호이짜요
규량
하이하이
이뽀나
내가돌아왔다


미국에서 헐벗고 호화롭게 살면서 반미를 외치네
조카딸인지 손녀인지는 미국에서 즐겁게 살고 있었구만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