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보는 앞에서 취객을 진정시킨 청년
Comments
탐진치3독
04.05 09:10
공감이 필요한 사람이였는듯
율린
04.05 09:13
따뜻한 한 마디가 사람을 살리고 죽음도 물러가게 한다..
여탕에간스님
04.05 09:20
막 어릴적에도 친구들끼리 투닥거리면서 싸울적에 저렇게 안으면서 말리면 애들 금방 진정해서 서로 화해하던데 ㅋㅋㅋㅋㅋㅋ
Peter2100
04.05 09:23
우루삼
04.05 09:38
청년이 대단합니다~ 칭찬 100개!!

위위경이의방
04.05 09:41
갑자기 칼 꺼내서 슥 할수도 있는데 뭘 믿고...
몽몽
04.05 10:55
koko
04.05 12:01
이건 사람에 따라 달라서 쉽게 판단하기 어렵네요.
세이쥬로
04.05 12:16
어휴

Zeppelin
04.05 13:22
존나 처 맞아야
ns2026
04.05 14:03
사는게 다 힘들구나
ttanga4242
04.05 14:51
푸른하늘저멀리
04.05 15:01
나르샤
04.05 18:48
이거 정말 오래된 자료로 기억하는데 그 때 당시 개인적으로 감동먹어서 아직도 기억이 나네요.
잉여
04.05 21:55
dltk
04.05 22:07
사실 이렇게 훈훈하게 끝나서 다행이지 저 짭새가 술쟁이 업어치기 해서 눌렀으면 또 속시원하다고 사이다 외치는 사람들 많았을 듯.
sss55
04.05 23:42
이뽀나
심술9단
똥또롱
수동1등소망
이강에는달이흐른다12345678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