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아이맥스 장애인6석, 일반인에게 팔면 안 되나?ㅋㅋ
용산 아이맥스에서 오딧세이 보고 싶은데
매진이라 못보니 이런 논란도 나오군요.ㅋㅋ
만일 이걸 풀게 되면
주차장 만차일 때 장애인 주차석도
풀자는 얘기도 나오게 될 듯.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01/0016281465?type=series&cid=1085333
용산 아이맥스에서 오딧세이 보고 싶은데
매진이라 못보니 이런 논란도 나오군요.ㅋㅋ
만일 이걸 풀게 되면
주차장 만차일 때 장애인 주차석도
풀자는 얘기도 나오게 될 듯.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01/0016281465?type=series&cid=1085333


우선이라고 하려면 우선권을 가진 사람이 요구할때 선점했던 사람이 바로 비켜줄수 있어야 하는데 주차장도, 영화관도 그게 불가능하잖아요.
이거 여성우선주차장 이야기 나왔을때도 똑같이 나왔던 이야기죠. 그 속성상 우선이라는 개념자체가 성립 불가능한 분야는 결국 전용 아니면 그냥 없는겁니다.
참고로 거주자우선주차장은 엄밀한 의미에서의 우선권 개념이 아니고 시간대별 전용주차의 개념입니다.(ex 오후 6시 이후에는 거주자만 주차가능)
장애인석에는 영화관용 의자가 없다는 것이 함정...
맨 앞자리보다 더 앞이라 거기 앉아서 봐바라 목 부러진다.
목에 바로 담옴....자막이랑 화면이랑 분리해서 봐야함...(놓치는것도 많고 집중불가)
그냥 고문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