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X 군대 생각나네 딱 저랬음.
저기 저 위에 축협우유도 보이네.. 농협도 서울도 아닌 축협우유 ㅋ
딸기잼은 당연히 맛스타통 딸기잼일거고, 패티는 온갖 잔여물 특히 닭대가리 갈아서 만든거고 간혹 먹고나면 닭부리도 씹힘.
그래도 저긴 스프가 식판으로 나왔네
저기에 나오는 스프와 똥국은 검정색 비닐봉다리에다가 먹었음.
돈없고 힘없고 뺵없고 그냥 저냥 가정의 태어난 애들만 데리고 가서 전국팔도에서 와서 알아서 생존하는법만 배우다가 나감.
정말 군대가서 건강하게 들어왔던 모습 그대로 전역하는게 제일 군생활 잘한거고 그게 최고인거임.
지금은 거의 뭐 호텔 뷔페식으로 나온던데...
저기 저 위에 축협우유도 보이네.. 농협도 서울도 아닌 축협우유 ㅋ
딸기잼은 당연히 맛스타통 딸기잼일거고, 패티는 온갖 잔여물 특히 닭대가리 갈아서 만든거고 간혹 먹고나면 닭부리도 씹힘.
그래도 저긴 스프가 식판으로 나왔네
저기에 나오는 스프와 똥국은 검정색 비닐봉다리에다가 먹었음.
돈없고 힘없고 뺵없고 그냥 저냥 가정의 태어난 애들만 데리고 가서 전국팔도에서 와서 알아서 생존하는법만 배우다가 나감.
정말 군대가서 건강하게 들어왔던 모습 그대로 전역하는게 제일 군생활 잘한거고 그게 최고인거임.
지금은 거의 뭐 호텔 뷔페식으로 나온던데...
101보충대에서 저렇게 먹었는데 자대 배치받고는 그나마 저거 보다 낫네요.
근데 무슨 근거로 이런댓글 다는지 모르겠네요? 뭐 군대에 안좋은 기억 있습니까? 아니면 인성이 나쁜가요?
저 시절에 사진은 어떻게 찎었징..
저런식으로 식판을 찍을 수 있나 하는 궁금합니다.
심지어 3번째 사진은 머리 길이나 전투복 줄 안잡힌거 보니.. 훈련소처럼도 보이구요..
군대리아 패티..ㅜ
샐러드로 한 개 쨈으로 한 개 먹었던 기억이...
패티는 아에 눈치것 안받던가 옆에 애줬던 기억이...
자대에선 독립중대라...
최대 100여명분만해서 계란후라이랑 줘서 그럭저럭 먹을 만했던..
햄버거는 그립네요 맛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