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래서 난 방송 홈쇼핑과 건강상식 방송 짜름]"모두가 속았다?" 먹는 '위고비·알부민' 논란에 정부 긴급 …
[YTN라디오(FM 94. 5) [YTN 뉴스FM 슬기로운 라디오생활]
□ 방송일시 : 2026년 04월 02일 (목)
□ 진행 : 박귀빈 아나운서
□ 출연자 : 식품의약품안전처 식품 부당행위 긴급대응단 백남이 단장(전화)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를 바랍니다.
◆ 박귀빈 : 식약처와 함께 하는 <생활백서> 시간입니다. 오늘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새롭게 출범시킨 '식품 부당행위 긴급 대응단'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마련했습니다. 온라인 식품 시장이 커지면서 식품을 의약품처럼 오인할 수 있는 과장 광고가 급증하며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이에 대응하기 위한 식약처의 움직임, 어떤 내용인지 백남이 단장과 함께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단장님, 안녕하세요.
◇ 백남이 : 안녕하세요 식품 부당행위 긴급대응단 단장을 맡고 있는 백남이 단장입니다.
◆ 박귀빈 : 식품 부당 행위를 막기 위해서 대응책을 마련하신 건데, 우선은 식품 부당 행위라는 게 뭔지 청취자 분들이 궁금하실 것 같고요. 긴급대응단이 출범하게 된 배경까지도 간단히 설명 부탁드려요.
◇ 백남이 : 네. '식품 부당행위'라고 하면 소비자를 현혹하는 과장광고, 원료 함량을 속이거나 저질 원료로 대체하는 등 식품을 제조·판매할 때 소비자를 속이는 전반적인 형태로 이해하시면 될 것 같은데요. 최근 유튜브 숏츠, 인스타그램 등 온라인을 중심으로 '먹는 위고비', '먹는 알부민' 같은 의약품 명칭을 모방한 식품 광고나 AI로 생성한 가짜 의사를 활용한 광고가 급증하고 있고, 이로 인해 소비자가 금전적인 피해를 입거나 유사 건강식품 섭취로 오히려 건강을 해칠 우려가 있어 긴급대응단을 출범시켰습니다.
◆ 박귀빈 : 하긴 요즘에 제가 유튜브를 본다거나 그 외에 것들을 보면 사람이 진짜 의사인가 아닌가 하는 사람들이 등장하여 이야기를 하긴 하더라고요. 요즘에는 AI로 생성한 가짜 의사를 활용한 광고가 많았던 거군요. 그래서 이런 부당 행위에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서 긴급대응단 출범 시키신 건데, AI까지 활용한 가짜 광고가 진짜 문제입니다. 구체적으로 어떤 사례들이 있습니까?
◇ 백남이 : 저희가 지난 작년 12월에 한번 조사를 해봤었습니다. 예를 들어,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의사, 한의사, 치과의사를 AI로 생성해 '전문가 추천'이라는 타이틀 아래 '성형외과 원장님이 알려주는 10년 어려지는 비법', '전문가들이 숨겨온 간 해독법' 등으로 특정 식품을 홍보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전문 의약품(주사제)인 '위고비', '알부민'을 모방해 '먹는 위고비', '먹는 알부민'으로 '의약품 효과'를 강조하는 부당광고도 많이 있었습니다.
◆ 박귀빈 : 네, 과장 광고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분들이 분명히 계실 것 같습니다. 이 식약처에서는 식품 과장 광고를 긴급하게 대응해야 할 문제로 보신 거네요?
◇ 백남이 : 맞습니다. 이 과장 광고를 긴급대응해야 될 사항으로 판단한 이유는 광고를 과장 광고를 했다고 그래서 그 식품 먹어서 어떤 해를 주는 그런 경우는 아닙니다. 그렇지는 않다고 하더라도 크게 몇 가지 면에서 첫째, 피해 범위가 광범위 합니다. 부당광고에 현혹돼, 아무런 효과도 없는 식품을 구입하는 분들이 많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예를 들어, 배달 음식에서 머리카락이 나오면 그 피해는 주문하신 한 분에게 돌아가지만 온라인에서 부당광고를 보고 제품을 구입하시는 분들이 수만 명 수십만 명이 될 수 있거든요.
둘째, 부당 광고 과장 광고를 해서 판매하는 분들이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겁니다. 보통 유사 건강식품을 섭취하는 분들을 보면 경제적 약자인 노인층이 많고, 자녀들이 부모님께 사드리는 경우도 많은데 저희가 조사를 해 보면, 공장 원가는 한통에 몇천원인데 온라인에서는 몇만원에 판매해 수십배 폭리를 취하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셋째, 유사 건강식품으로 인해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겁니다. 아프면 병원에 가고, 의사·약사와 상담을 통해 적절한 치료를 받으셔야 되는데 아무런 효과가 없는 유사 건강식품을 드시고 오히려 치료 시기를 놓치거나 건강이 더 악화되는 부작용이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런 이유로 식약처에서는 부당광고를 신속히 엄정하게 대처가 필요할 것으로 판단하게 되었습니다.
◆ 박귀빈 : 그렇군요. 아무런 효과가 없는 유사 건강식품이라고 하셨는데요. 이런 건 또 어떤 경우들이 있는 건가요?
◇ 백남이 : 작년 10월, 11월, 12월 이때 많이 판매가 된 게 '먹는 위고비'라는 게 있었습니다. 그래서 제품들을 저희가 살펴봤더니 실제 전문 의약품 주사제와는 다르게 체중 조절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저희 식약처가 인정한 그런 기능성 원료가 전혀 들어있지를 않았고요. 그리고 또 일부는 포만감을 줄 수 있는 원료가 들어 있는 경우도 있었는데, 들어있는 양 자체도 포만감을 유발할 수 있는 수준에는 미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최근에 '먹는 알부민'이라고 광고하는 식품들은 대부분 주원료가 '계란난백(흰자)' 인데요. 전문가들의 말을 들으면 '먹는 알부민'은 전문의약품인 주사제 알부민과는 달리 입으로 섭취하는 관계로 소화기관을 거치면서 분해가 돼버려, 우리가 아는 주사제인 '혈장 알부민' 같은 효과는 기대할 수 없다고 합니다.
◆ 박귀빈 : 말씀을 들어보니까 피해가 큰 것 같습니다. 일단 접하는 경로가 너무나 쉽게 유튜브라든가, 이런 걸 통해서 볼 수 있기 때문에, 피해 범위가 굉장히 넓다는 것과 판매하는 사람들이 폭리를 취하고 있다는 것, 오히려 건강을 해칠 수 있다는 것이기 때문에, 긴급하게 대응하기로 하신 거고요. 앞으로 어떤 계획 갖고 계세요?
◇ 백남이 : 대응단의 구성을 보면 어떤 역할을 할지 이해하실 수 있을 것 같은데요. 대응단은 4개 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부당광고 정보수집 및 기획단속 계획을 수립하는 총괄기획팀, 현장점검 실시 및 보도자료 등 소비자에게 정보를 제공하는 현장단속팀, 위해 우려 성분 등을 검사하는 시험검사팀, 부당광고 기준 등 개선 방안을 마련하는 제도개선팀이 있어, 정보수집부터 제도개선까지 통합 대응체계를 갖추어 운영할 계획입니다.
◆ 박귀빈 : 기대하는 효과, 목표 어떤 게 있으십니까?
◇ 백남이 : 저희의 최종 목표는 국민 건강 보호와 공정한 식품 시장 질서 확립이 최우선 목표입니다. 부당광고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사전에 차단하고, 위법 사항은 엄정히 조치해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박귀빈 : 끝으로 청취자분들께 당부의 말씀 짧게 부탁드려요.
◇ 백남이 : 이런 과장 광고나 부당 행위 발견하시면 저희 전화로 1399, 또 식품안전나라 홈페이지를 통해 신고해 주시고요. 내부 고발도 가능합니다. 익명으로 신고 가능하니까 많은 신고 부탁드리고요. 이런 제품들을 구매하실 때 꼭 일반식품인지, 건강기능식품인지, 의약품인지 확인해서 부당광고에 현혹되는 일이 없도록 주의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 박귀빈 : 지금까지 식약처 식품 부당행위 긴급대응단 백남이 단장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백남이 : 감사합니다.
내가돌아왔다
이뽀나
Meister
로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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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달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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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이짜요
내가돌아왔다
별빛한조각
질럿
左回轉™
Positive
Zeppelin


자게에 펌글들과 중복글들이 너무 많다.
펌을 하더라도 자게에선 최소한 올린 글에 대한 자기 생각을 같이 썼으면 한다.
예전 티캎 자게선...
연속 글은 3개까지.
올린 글엔 최소한 3줄까지 자기 의견을 쓰며...
333 원칙이였는데 마지막은 기억이 안난다.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합의를 하고 지킨 기억이 난다.
펌글은 누구나 할 수 있다.
포인트를 얻고자 한다면...
요즘 본글은 40포이고 댓글은 10포로 안다.
같이 나누고 공감을 원하는 글이라면
이젠 자게에서만은 서로 지켜야 할 원칙들을 서로 합의해
만들고 나눠야 하지 않을까???
기본적으로 이건 글을 쓴 사람에 대한 예의가 없는 거지
본인이 먼저 선 넘은 댓글 써놓고 나서 지적 받으니 왜? 인정을 안하는지
님이 쓴 댓글을 보시길
님은 되고 남은 안됌?
처음부터 반말찍찍에 니가 하고 싶은 말은 다하면서
남이 하는 말은 왜? 싫어했음?
부모도 없음? 주변에 사람도 없음?
평소 행실이나 행동이 지금처럼 똑같음?
그럼 답 나온 거 아니냐 이거임?
인생 망한 것 왜? 여기서 화풀이하고 어그로 끄는지 설명을 차라리 하던지
다사다난한 일이 좀 많다고 남에게 함부로 말해도 되는지 물어보는 거임
자유게시판에 펌글이 많고 중복글이 많은 걸 운영자님도 냅두는 데
본인 보기 싫다고 남이 올린 글에 이리 댓글 쓰면 누가 좋아하냐 이말임
그냥 글 새로 파서 여기 사람들에게 물어보세요
본인 좋아하는 사람 있는지
본인이 먼저 반말 찍찍에 님말이 다 맞다고 하고
다른 사람이 말하는 건 마음에 안들면 틀렸다 하는 사람 인 것 같은데
부심이라는 단어 잘 말했는데 여긴 레벨이 있고 포인트가 존재 하는 곳 임
마이너스 포인트면 이유 막론 하고 님이 누군가에게 시비 틀었다는 소리인데
그게 어떻게 좋게 보일 수가 있는지 따져 봐야지
억울하게 벌점 맞았으면 글 써서 운영자님에게 복구 해달라고 하던지요
제가 보기엔 아닌 것 같아서 하는 말임
남에게 존중 받으려면 님 부터 남을 존중 해야하는데
님이 하는 행동이 오히려 부심이지 않나 싶네
결과적으로 님 태도 자체가 문제이지 않나?
여기가 혹시 현실세계 도피처 인지 모르겠지만
여기서 아무리 놀아봤자 도움 되는 것 하나 없습니다
현실만 고달퍼지겠죠
아까운 시간 여기서 허비 하지 마세요
어차피 인생에 도움 하나 안돼는 곳임
마음에 안 들면 님이 직접 사이트 개설해서 운영하세요
글 보기 싫으면 안보면 되는걸 가지고
불평 불만이 왜? 이리 많으신지
참 피곤하게 사시는 듯
현실에서도 똑같이 사시다간 송사 많이 걸리겠습니다
나이도 드실 만큼 드신 분이 그만하세요
20살 애도 아니고
내 포인트가 -5,701이란게 중요한게 아니라...
님은 "로열"이라는 것.
난 '골드'고.
어떤 이는 '실버'
또 어떤 이는 '패밀리'
내게 많은 도움을 주시는 우회전님은 '스페셜'이었나????
여튼,
티캎에서 개인 정보를 보는 것을 님으로 알았는데,
이건 무엇을 표현하는 걸까????
가입날짜는 절대 아니고,
레벨도 아니고...
갑자기 엄청난 궁금증이 생겨났다는...
무엇일까???
덧)
난 티캎 가입일이 5000일은 넘는데,
다사다난한 일들이 좀 많아서.. ㅠ
별로 중요한 건 아니고.
서로 알지도 못하는데 렙부심도 아니고
남의 정보를 막 말하니.. ㅎ
님 말대로 무조건 차별을 하면 안돼겠죠?
하지만 여긴 현실 세계 사회가 아니지 않습니까?
지표가 될 수 있는 건 활동내역 + 레벨 입니다
불만 있으면 운영자님에게 건의 해보세요
레벨이 만들어진 이유는 다 있는 겁니다
포인트 착실하게 쌓은 사람이랑 비교는 당연한 겁니다
여기서 도움 되는 것 하나 없이 화풀이만 하시는 것 밖에 안 보입니다
정 그렇게 화가 많으시면 현실에서 민형사 고발 없이 서로 합의 하에 현피 뜨고 다니시면 되잖아요
뭘 여기서 이 사람 저 사람 한테 민폐 댓글 남기십니까?
아무 관련 없는 사람도 님 댓글 보면 눈쌀 찌뿌려질 수 있는겁니다
여기 주인은 님이 아닌데 왜? 주인 것 처럼 말하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가네요
회원 가입일 2015년인데 -5,571이면 문제가 있는 거죠
2015년 가입이면 여태까지 뭐한 겁니까?
11년 세월 동안 일도 안하고 아무것도 이루지 않고 집에서 놀고 먹고
-마이너스 신용 불량으로 살았다는 소리입니다
적당히 하시고 현생을 사는 게 제일 좋습니다 의미도 없는데 뭐하세요
얻어가는 것 하나 있나요? 전 없다고 봅니다
제 말이 기분이 나쁘겠지만 누군가는 해줄 수 있응 관심 조언이라고 생각이 들지만
본인이 싫다면 어쩔 수 없겠죠
없다고 하던데
울~고~ 싶~어라,, 울고 싶~어라,, 이마음~
우리집 그떄 먹던거 아직도 한통 남아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