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다방 사건 음료3잔!!! 고소건!!!
음료 3잔은 폐기처분 대상이라 먹었다는 고3 수험생
A씨는 문제가 된 음료가 손님 주문에서 남은 에스프레소 샷으로 만든 것과 레시피 실수로 폐기해야 했던 음료였다고 주장했다.
반면 점주 측은 폐기 음료도 직원이 임의로 처분할 수 없다며 맞섰다.
5개월간 일한 월급의 2배 가까운 합의금 550만원!!! 지불!! 업무상 횡령으로 고소함!!
그나마 고용노동부가 사태의 심각성을 인지해 직장 괴롭힘 강요등 실태상세 조사에 나섰습니다
해당 점주는 A씨가 자신 매장에서도 무단으로 음료를 제조해 지인에게 제공해 선처를 해줬지만, A씨 측이 되레 적반하장으로 자신을 고소했다고 주장했다. A씨가 약 5개월간 근무하면서 지인들에게 총 35만원어치의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고객의 포인트를 대신 적립하는 등 매장에 큰 손해를 끼쳤다는 것이다.
그러나 A씨가 합의금으로 지급한 550만원은 그가 해당 매장에서 5개월간 일해 받은 총급여 약 298만원을 훨씬 웃도는 금액이다. A씨 측은 연합뉴스에 "일체 무단으로 음료를 제공한 적이 없으며, 당시에는 강요와 협박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반성문을 쓰고 합의했던 것"이라며 "공무원을 희망하는 저의 상황을 악용해 없는 죄를 실토하게 했다"고 토로했다.
이 사연은 지난달 말,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확산하며 누리꾼들의 공분을 샀다. 수능을 앞둔 수험생이 폐기 예정 음료 문제로 고소당하고 월급 두 배에 달하는 합의금까지 지급했다는 사연에 여론이 들끓으며 고용노동부와 더본코리아가 잇따라 조사에 나서는 상황으로 이어졌다.
온세상에 널리 알려야 할 사건임!!!!!!!!!!!!!!!!!!!!
수능앞둔 고3 수험생을 대학 진학도 하지 못하게 범죄자로 만들어 버리려고 하는...
백종원이 유튜브 활동 곧 제개한다는데 안하면 안되냐???!!!!!
호이짜요
이뽀나
Meister
로마인
아임사
간달프
오케이
세이쥬로
내가돌아왔다
별빛한조각
질럿
左回轉™
Positive
Zeppelin


어른으로서 잘 이끌어 주진 못할망정 19살 아이 인생에 평생 남을 트라우마를 심어줘 버리네
좋게 끝낼 수 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