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혐주의] 이스라엘 교도소 갇혔던 한국인 가자지구 방문 재시도
얼굴은 한국인이 아닌데?
가지 말라고 했는데 왜? 간거야
진짜 가지가지하는구만.
뭐하러 구함.. 출국시 국가에서 여행. 방문 . 위험지역이라고 경고도 하고 말리는데 본인 선택으로 간건데 스스로 살아 와야지.. ;
국내도 아니고 국외에 나가서 저런거면 스스로의 안전은 스스로 책임져야지 방비도 하고.. 자기 목슴은 스스로 지켜라..
정상이라면. 가족들 걱정 시켜서 미안하고
정부 관계자 여러분 석방을 위해서 도와달라고 해야하는거 아닌가?
무슨 자기나라 정부가 자기와 자기 주변인의 강한 압박이 있어야지
행정력을 쓰는 존재 인가? 아마 정부가 행동해서 석방되면.
자기 주변인들께 정부를 압박해줘 감사하다고 할거 같은디
갑자기 옛날 샘물교회사건 떠오르네. 그 위험한데 가서 왜 잡혀가지고 문제를 만들지?
샘물교회같은 것만봐도, 나라에 고마워하긴 커녕 하느님에게 감사하던데,
세금도안내는 종교인 하나 구하려고 천문학적인 세금낭비 하기에는 우리나라상황이 좋지않음.
송금수수료나 빼주는게 최선이지 않을까
아루

오케이
노란면바지
간달프
난마늘
로마인
사랑파
욘따라락
로드리퍼즈
규량
디어x
꽃사슴사랑
라디아람
아루


또한 국격 위상 제고에도 박수를 보냅니다.
국가는 할바를 다 했고 이제는 그대의 무탈만을 기원합니다.
외국인도 쟤 싫어해서 피할 듯
이해가 잘 가지는 않지만 무모해 보이네요.
분쟁지역에 제발로 간 것부터 문제
구상권 청구해야죠
가지말라는데 지맘대로 가놓고 국가에 압력을 가해달라 이러고 있음
어른이니 본인행동 책임지고 정부에서 무리해서 구해줄필요없을듯
이스라엘 정부에서 조사하고 문제없으면 법에따라서 풀어주겠지
댓글만 봐도 아무도 응원 해주는 사람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