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 앞에서 폭행당해 사망한 감독
발달 장애 아들이랑 식당에서 밥먹다가 소음문제로 다툼이 있었다는데
아버지인 감독이 20대들 무리에게 집단폭행 당해서
병원 실려갔는데 뇌사판정 받고 죽는 허무한 일 일어나고...
자식 먹여 살리려고 아들 데리고 식당가서 밥먹이고 일하는데..
이 시대는 어른 공경이란게 없는듯
물론 어른 중에도 어른같지 않은 인간은 제외하고..
기본적으로는 어른 공경을 해야지 지들은 어른이 안되는줄 아나 저런 것들이 나중에 부모될걸 생각하면 말세임
NightChi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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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판사는 방법이 없다
2. 주인에게 말하거나 그냥 다른 식당 찾아서 나간다
3. 자기가 직접 조용히 해달라고 말한다
선택지를 잘못 고른것도 있다고봄. 3번 선택해서..
잘못은 가해자들이고, 그 다음은 경찰 판사 등.. 이지만.. 술먹은 인간은 사람취급을 하면 안됨
개검들 압색 안하나??
보고 있으면 아타 깝니다라는 생각뿐.
뭔 죄를 지었기에... 이런 생각 들더라..
선처는 무슨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