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바협박해서 음료 3잔에 550 갈취한 사장 근황
처음엔 알바가 포인트 적립도 무단으로 하고 친구들에게 몇 십만원 어치 음료도 퍼 줬다고 주장하다가 취재가 시작되자 증거는 못 보여주고 나가라만 시전 하는 거 티비 탐.
심지어 남편이 경찰인데 사업자를 남편 명의로 내서 남편도 잘릴 판. 시청 공무원인 자식들도 소문 다 나서 출근 못함
노동부에서 직장내 괴롭힘 직권 조사. 개인정보도용 경찰 조사. 전방위로 털리는 중
심지어 남편이 경찰인데 사업자를 남편 명의로 내서 남편도 잘릴 판. 시청 공무원인 자식들도 소문 다 나서 출근 못함
노동부에서 직장내 괴롭힘 직권 조사. 개인정보도용 경찰 조사. 전방위로 털리는 중
오케이
아루
바샤르
안녕요
꽃사슴사랑
cbtcbt
이뽀나
오케이
김군22
우유빚깔
바하레퀴엠
로드리퍼즈
나느냉
독버섯


요즘 청주 다 까발리는 중이던데....
의원들은 하나같이 농지를 구매해놓구선 거기다가 캠핑장을 차리거나 자기네들 별장을 차리지 않나...
취재가 시작되자 이 마법의 단어가 없이도 좀 정당하게 살았으면 좋겠네
마녀사냥
그럼 공갈협박 불송치처분 한것부터 다시 조사해야 될거 같은데
정말 맘에 안든다 싶으면 걍 자르면 되는거지
뭘 저런식으로 공갈협박까지....
저 아줌마 학창시절도 뻔하게 보인다.
현 청주 거주중인데 별 해괴한일 다 나오는거 같아서 답답하네요
되기치 당하니 얼얼하겠지 ㅋ 저런것들은 씨를 말려 죽여야함
여자였다는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