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찰이 견찰함 550만원 협박범 경찰가족이라 불기소 처분
퍼온 글
점주가 음료 3잔, 단돈 12,800원을
횡령했다며 경찰에 고소한 상황임.
이전 근무지 점주까지 가세해 수능을 앞둔
아이에게서 무려 550만 원을 합의금 명목으로
뜯어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더라고.
이걸 '상습 절도'와 '업무상 횡령'으로 몰아붙여
이제 막 성인이 되려는 아이를
범죄자 취급하며 압박한 상황임.
가장 악랄한 점은 점주들이
아이의 '공무원 꿈'과 '수능'이라는
약점을 정확히 파고들었다는 점임.
"전과 생기면 인생 끝난다"
"감옥 갈 수도 있다"며 겁을 줬고,
결국 공포에 질린 알바생은 5개월 동안
뼈빠지게 일해서 번 돈 298만 원보다 훨씬 많은
550만 원을 점주 주머니에 꽂아주고 말았음.
네티즌 수사대가 청주 빽다방 점주가
가게들까지 운영하는 다 찾아냄ㅋㅋ
어떻게 128만원도 아니고
12,800원에 550을 뜯어내냐?
지금도 청주 프론티어 법무법인 사서 대응 중
이 와중 경찰은 12800원은 횡령이라고 기소하고
550만원 협박은 무혐의로 불기소 처분
점주가 음료 3잔, 단돈 12,800원을
횡령했다며 경찰에 고소한 상황임.
이전 근무지 점주까지 가세해 수능을 앞둔
아이에게서 무려 550만 원을 합의금 명목으로
뜯어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드러났더라고.
이걸 '상습 절도'와 '업무상 횡령'으로 몰아붙여
이제 막 성인이 되려는 아이를
범죄자 취급하며 압박한 상황임.
가장 악랄한 점은 점주들이
아이의 '공무원 꿈'과 '수능'이라는
약점을 정확히 파고들었다는 점임.
"전과 생기면 인생 끝난다"
"감옥 갈 수도 있다"며 겁을 줬고,
결국 공포에 질린 알바생은 5개월 동안
뼈빠지게 일해서 번 돈 298만 원보다 훨씬 많은
550만 원을 점주 주머니에 꽂아주고 말았음.
네티즌 수사대가 청주 빽다방 점주가
가게들까지 운영하는 다 찾아냄ㅋㅋ
어떻게 128만원도 아니고
12,800원에 550을 뜯어내냐?
지금도 청주 프론티어 법무법인 사서 대응 중
이 와중 경찰은 12800원은 횡령이라고 기소하고
550만원 협박은 무혐의로 불기소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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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곳에서 알바하다가...기존에 매장 점주를 협박으로 고소하니...지금 매장점주(친분이 있는건지)가 대응으로 고소한거라고 하던데..
C 매장 점주와 A씨의 원래 근무지인 B 매장 점주 측은 자신들이 오히려 피해자라고 하소연하고 있다.
B 매장 점주는 A씨가 자신 매장에서도 무단으로 음료를 제조해 지인에게 제공해 선처를 해줬지만, A씨 측이 되레 적반하장으로 자신을 고소했다고 주장했다.
해당 점주는 A씨가 약 5개월간 근무하면서 지인들에게 총 35만원어치의 음료를 무료로 제공하고, 고객의 포인트를 대신 적립하는 등 매장에 큰 손해를 끼쳤다고 했다.
직원들로부터 이 사실을 듣고 지난해 10월 9일 추궁했고, 범행을 시인한 A씨는 자필 반성문을 써 제출하고 합의금 명목으로 550만원을 지급했다는 것이다.
그런데 A씨 측이 얼마 지나지 않아 돌연 본인을 공갈과 협박 혐의로 고소했고, 이에 대응해 자신과 친분이 있던 C 매장 점주가 A씨를 맞고소했다는 게 B 매장 점주 측 설명이다.
B 매장 점주는 공갈·협박 혐의에 대해 불송치 처분을 받았다.
그의 법률대리인 측은 "피해자인 점주가 되레 가해자가 돼 큰 피해를 보는 상황"이라며 "피해 점주는 해당 아르바이트생을 상대로 어떠한 협박을 한 적도 없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A씨는 연합뉴스 통화에서 "B 매장에서도 일체 무단으로 음료를 제공한 적이 없으며, 당시에는 강요와 협박에 의해 어쩔 수 없이 반성문을 쓰고 합의했던 것"이라며 "공무원을 희망하는 저의 상황을 악용해 없는 죄를 실토하게 했다"고 말했다.
사법기관이 신뢰받지 못하는 대한민국 아놔~
개새끼들
지 필요할때는 알바 시간 다 바꿔가면서 사람 불러내더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