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때 중학생 시절에는 같은반에 미친놈 두놈이 있었는데.. 수업중 딸침.
이름도 기억남. 윤xx 홍동x 이 두놈은 당시에 좀 이쁜 선생이나 교생선생 들어오면..
중간에서 좀 뒤에 앉았는데도 뒤에 애들이 다 보고 있는데도 손 밑으로 넣고 딸침.ㄷㄷ
그때 한번은 걸렸는데도 선생이 봐주는 경우가 많았음. 야만의 시대.
그때 내가 교생샘 증인까지 서준 기억이남요. 저중 한새끼가 안그랬다고 구라를 쳐서 내가 봤다고 증인해줌 ㅋㅋㅋㅋ
지금은 그럴일 없겠지??? 진짜 생각할수록 미친새끼들이었음.
드리멍
간달프
로마인
사랑파
독버섯
오케이
드리멍
호이짜요
치검령
로드리퍼즈


아님 일벌백계해서 저런 놈들은 아주 어릴 때 사회에서 완전 추방시켜야 합니다.
그래야 정상적인 애들이 정상인으로 자라지요.
필통에 자기가 싼거 담아서 자랑도 했던...
그친구는 그일 기억이나 하고 있으려나...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