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이스라엘의 가장 큰 문제이자 희망
하레디. (Haredi)
이스라엘의 인구비율중 약 14.3%를 차지하는 극유대교주의 파벌.
이들은 아래와 같은 특징을 가지고 있다.
1. 누가봐도 하레디임을 알 수 있는 복장.
- 상기 사진 참조.
2. 절대 율법주의와 공동체주의
- 자기들끼리 모여삼.
- 거래, 시장 자체도 대부분 자기들 공동체내에서 해결
3. 병역면제
- 법상으로는 병역면제가 위헌이 되었지만 흐지부지.
- 일부 남성에 한해서만 '모병' 되는중.
4. 찌들어있는 선민의식
- 자기들이 가장 우월한 민족이라는 선민의식이 깔려있음.
- 인종차별은 당연히 패시브.
5. 조선시대 저리가라할 수준의 남존여비.
- 신문에서 여자가 나오는 사진을 일부러 지움.
- 비행기에서 같은공간에 있으면 안된다고 여자를 내리라고 요구.
6. 유치원 수준의 기초지식.
- 율법외에 아무것도 공부하지않음.
- 다른것을 배우거나 가르치는게 금기시됨.
- 기초상식은 없다시피하고 사칙연산도 겨우 하는 수준.
7. 세금을 내지 않음.
- 남자는 거의 대부분 일을 안하고 율법 공부만 매진.
- 여자는 겨우 먹고살만큼만 일을 함.
- 그래서 세금징수가 안됨.
8. 세금 까먹는 귀신.
- 경제활동이 사실상 없으니 지원금으로 생활.
-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하술할 이유로 지원금을 안줄 수도 없음.
9. 의학 거부.
- 수혈, 예방접종 거부등 의학적인 조치를 거부.
- 본인만 거부하는게 아니라 방해하기도 함.
10. 경악할만한 출산율.
- 출산율이 7.0
- 피임이 금기임.
- 딸딸이는 절대금기임.
- 매년마다 전년대비 4%씩 인구가 늘어남.
그러니까
씹선비 + 레이시스트 + 여호와의 증인 + 안아키 + 나치즘.
이렇게 실시간으로 나라를 좀먹는 해충취급임에도 불구하고
이스라엘은 이들을 버리지 못하는데
1. 무지막지한 인구빨로 인한 표심
2. 얘네들이 없으면 이스라엘이 유대인국가로 있을 수가 없음.
3. 어떻게든 교육을 시키는데만 성공하면 경제인구 개떡상.
라는 이유때문에
막대한 지원금과 특혜를 유지하고 있음.
근데 역시 참는 것도 한계가 있는지
슬슬 조까고 그냥 개패버리는 경우가 많아졌고
진짜 매가 약이었는지 그렇게 쳐맞고나서
정신차리는 케이스도 늘고있다고는 함.
그래도 여전히
무지막지하게 증식하는 하레디의 절대다수가
개노답이라서 머리를 싸메는 중임.
아 참고로
이란이든 하마스든 이스라엘이 하는 전쟁에서
임마들 입김이 존나 크다.
차지한 정당의석도 규모가 꽤 되는데
얘네들은 단죄를 넘어서 그쪽 애들을 '멸종'시켜야 된다고 주장하거든.
로마인





간달프
로마인
사랑파
독버섯
오케이
드리멍
호이짜요
치검령
로드리퍼즈


본문내용은 전후관계가 바뀐거처럼 써놓은듯
원래 하레디 자체가 극소수였고 그냥 얘들은 유대인이라는 정체성때문에 율법공부나 해라 일하지말고 이렇게 특혜를 줫고 유대 율법에 치중하니 인구수가 늘어버린거임.
그리고 무엇보다 얘네를 버리는순간 무슬림땜에 유대인비율 희석되어버리고 유대국가 정체성이 사라지고 그냥 일반 중동국가랑 다를바 없어지기에 못버릴뿐이죠. 그렇게되면 또다시 디아스포라 안일어난다는 보장이 없음
하레디는 원래 부터 이스라엘이란 국가 만드는것을 반대해왔는데
이스라엘이 돈주고 세금 없음이라 와서 살아만 다오 이랬는데
이스라엘 오고 나서 하레디는 하는거 그냥 하레디가 하던거 그대로
하는것뿐인데 이젠 전쟁을 하도 많이 해 놔서 군대 갈 사람들이 없으니
하레디 보고 다 취소 너 군대임 이러고 있음
시온주의자 놈들 필요해서 불러 놓고 돈주고 세금 없다 해놓고
시온주의자들가 일으키는 전쟁에 사람이 부족해서
이젠 그런거 없음이라고 하는게 맞나?
하레디는 그냥 하레디가 수년천간 했던거 그냥 계속 하는것뿐 없음
극종교 우선주의는 사회 암적인 존재라는건 모든종교에서 증명됨
아..
미국 하고 영국이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