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한국 축구 보면 압박하지도 않음
예전엔 뭔가 애들이 간절함이라든가 이런게 있어서 막 압박하고 열심히 뛰고 했는데 요즘 국대 보면 열심히 뛰지도 않음
경기 휘슬 딱 불자 마자 설렁 설렁 거의 경기 시작하고 80분정도 된거처럼 뛰던데,,,,
감독은 월드컵이 코앞인데 실험했다 4:0으로 발렸는데도 긍정적인 부분 있다 하고 앉아있고,,,,
선수들은 동기부여도 없어보이고 뛰지도 않고 옜다 국대 와서 그래도 뛰어주니까 고맙지? 하는 느낌이랄까
한국축구는 협회부터 감독 선수 전부 다 썩어 있는거 같음,,
2002년 이후로 한국 축구는 죽었다
jorge99
호이짜요
독버섯
질럿
이뽀나
바하레퀴엠
dadasf
ssan
로얄제리
naranara
노준
아임사
만사무사
피곤맨
오동동
슈러


명보도 문제지만 아니 그냥 대부분 선수들이 저새끼들이 프로? 국대? 인가 싶을정도로 수준이 떨어짐
전술때문에 진거면 명보만 욕쳐먹어도 되는데 그냥 지 개인기량 자체가 후달려서 뭐가 안되는경우도 굉장히 많음
또 보기도 하나 봅니다
일본은 저만큼 앞서가고 있는데, 우릴 상대로 생각도 안하고
윗물이 혼탁하면 아랫물도 혼탁해지지요.
협회, 감독 다 말도 많고
하긴 독일도 가끔씩 당하지요.
바닥을 치고 내동댕이 쳐져서 밟혀봐야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