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재연까지 해놓고… 말 바꾼 경찰 “시신 부패로 사인 불명”
https://www.seoul.co.kr/news/society/accident/2026/09/01/20260901010002
앞서 경찰은 지난 24일 제주시 한림읍의 한 야자수 농장에서 장씨 시신을 발견한 뒤 “시신의 자세와 위치 등을 고려할 때 타살 가능성은 낮아 보인다”고 밝혔다. 같은 날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제주경찰청장에게 보고받은 바로는 목을 매 숨진 것으로 추정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장씨가 발견된 야자수 농장은 야간에 여성 혼자 접근하기에는 인적이 드물고 어두운 곳인 데다, 야자수 줄기가 약하고 뾰족한 부분이 많아 실제 목맴이 가능했는지를 두고 의혹이 제기돼 왔다.
경찰은 논란이 이어지자 지난 27일 야자수 농장에서 목맴 가능성 등을 확인하기 위한 재연 실험까지 진행했다
아니 이렇게까지 논란이 됀 사건마저 이렇게 덮으려고 하는데 ㅋㅋㅋㅋㅋ
평범한 사건이면 우짜냐?
진짜 전국민이 이번에 지켜보고있지않나? 이정도로 주목받은적이 있나? 그런데도 이러냐...
자살종결이 그렇게 하고싶나?? 와 이제 앵간한 사건들은 다 묻어버리겠다, 니들이 우짤거여? 이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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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 견제하도록 만든것들 중에 견제 장치를 없앴기 때문에 경찰이 부패하면 답이 없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