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궁이 상당히 위험한 단어로 보이네요.
한국인의 정서상 임신이 된 상태에서 태아를 인격체(생명체)로 인정을 하는데
포궁이란 단어는 세포의 집합체라는 의미로 쓰이는듯 한데
그렇다면 포궁이란 단어를 쓰는 사람들은 임신된 상태에서는 생명체가 아닌 세포 덩어리로 보나봅니다.
출산해서만 생명체로 보는것 같네요.
그러면 임신한 상태에서는 태아를 제거하는 행위가 가장 연약한자에게서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지만
그들에게는 세포 덩어리를 제거하는것이니 죄책감도 없이 가볍게 가능하게 되겠네요.
그들은 우리 몸도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나 세포덩어리라고 부를까요?
자궁의 "자"자가 아들자이지만 자식이라는 의미로 쓰인걸로 압니다.
자신의 성향에 따라 명칭을 바꾸는 따위의 행위는 하지말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댓글을 달아봅니다.
폐자가 버릴 폐가 아니라 닫힐 폐입니다
멀쩡한단어를 지들마음대로 바꿔부르는걸 동조하는게 뭐하는짓인지 모르겠습니다
강에 봇물터진다고하면 성희롱이라고난리칠놈들임
한국인의 정서상 임신이 된 상태에서 태아를 인격체(생명체)로 인정을 하는데
포궁이란 단어는 세포의 집합체라는 의미로 쓰이는듯 한데
그렇다면 포궁이란 단어를 쓰는 사람들은 임신된 상태에서는 생명체가 아닌 세포 덩어리로 보나봅니다.
출산해서만 생명체로 보는것 같네요.
그러면 임신한 상태에서는 태아를 제거하는 행위가 가장 연약한자에게서 생명을 앗아가는 일이지만
그들에게는 세포 덩어리를 제거하는것이니 죄책감도 없이 가볍게 가능하게 되겠네요.
그들은 우리 몸도 세포로 이루어져 있으나 세포덩어리라고 부를까요?
자궁의 "자"자가 아들자이지만 자식이라는 의미로 쓰인걸로 압니다.
자신의 성향에 따라 명칭을 바꾸는 따위의 행위는 하지말았으면 하는 바램에서 댓글을 달아봅니다.
봇물터진다 이것도 미친거 아니냐 방송에서 보ㅈ 말하냐라고 하면서 지들이 무식한건 생각안하고 온갖 ㅈㄹ을 해대니 못쓰는 단어가 되어 버렸죠
자궁 폐경 저런 것도 대다수의 멀쩡한 사람들은 상관안하는데 소수가 미친듯이 ㅈㄹ해댑니다
그러니 방송같은데서는 대다수가 멀쩡한 사람은 조용히 있고 소수만 ㅈㄹ해대는데도 ㅈㄹ해대는 쪽 의견을 들을 수 밖에 없게 되는거죠
쉽게 말하자면 완경이라고 해도 멀쩡한 사람들은 ㅈㄹ안해대는데 폐경이라고 하면 안멀쩡한 년들이 ㅈㄹ해대니 완경이라고 쓰는거죠
정식으로 바뀐 적은 없습니다 그냥 ㅈㄹ해대서 방송에서는 그 지랄러들 피해가는 선택을 한 것일 뿐
우리 대다수 일반인들은 아무 거부감이 없는데도 소수의 지X맞은 그들로 인해 바꿔부르는거죠.
여초에서 하도 지랄해서 입니다.
그런데 의학적으로 자궁과 폐경은 학문 용어라서 계속 쓰고 있구요.
정식으로 정식 명칭을 바꾼게 아닙니다
여초에서 하도 민원넣어서 언론에서 그렇게 표현하자고 캠페인??? 비슷하게 하는거지 강제성은 없습니다.
앞으로 올림픽 폐막식도 완막식으로 바꾸자고 할듯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