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K) 일본인 절반, 침략 전쟁이었다에 “모르겠다”
NHK가 지난해 오키나와와 일본 전역에서 실시한 여론조사에서 “지난 전쟁은 아시아 주변국에 대한 일본의 침략전쟁이었다”는 견해에 대해 물은 결과, 전국적으로는 응답자의 절반 가까이가 “모르겠다”고 답했습니다.
NHK는 지난해 5월부터 7월까지 전국의 18세 이상 3,600명과 오키나와현의 18세 이상 1,800명을 대상으로 우편 여론조사를 실시했습니다. 그 결과 전국에서는 1,989명(응답률 55.3%), 오키나와현에서는 695명(응답률 38.6%)이 응답했습니다.
조사에서는 지난 전쟁에 대한 인식을 묻기 위해 몇 가지 견해를 제시하고 이에 대한 생각을 물었습니다.
먼저 “지난 전쟁은 아시아 주변국에 대한 일본의 침략전쟁이었다”는 견해에 대해서는 전국에서
▽ “그렇다” 35%
▽ “그렇지 않다” 16%
▽ “모르겠다” 48%로 나타났습니다.
반면 오키나와에서는
▽ “그렇다” 42%
▽ “그렇지 않다” 15%
▽ “모르겠다” 41%였습니다.
또 “자원이 부족한 일본이 생존하기 위해 불가피하게 치른 전쟁이었다”는 견해에 대해서는 전국에서
▽ “그렇다” 14%
▽ “그렇지 않다” 39%
▽ “모르겠다” 47%였습니다.
오키나와에서는
▽ “그렇다” 12%
▽ “그렇지 않다” 44%
▽ “모르겠다” 42%로 집계됐습니다.
이어 “서구 열강의 식민지였던 아시아 여러 나라의 독립 회복을 앞당겼기 때문에 평가할 만하다”는 견해에 대해서는 전국에서
▽ “그렇다” 12%
▽ “그렇지 않다” 37%
▽ “모르겠다” 51%였습니다.
오키나와에서는
▽ “그렇다” 10%
▽ “그렇지 않다” 43%
▽ “모르겠다” 46%였습니다.
이처럼 대부분의 항목에서 “모르겠다”는 응답이 가장 많았으며, 오키나와에서는 그 비율이 전국보다 다소 낮게 나타났습니다.
전쟁 책임에 대한 인식도 조사했습니다.
“당시 일반 국민의 전쟁 책임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는
▽ “당시 국민은 정부와 군부가 일으킨 전쟁의 피해자이며 책임이 없다”는 응답이 가장 많아 전국 48%, 오키나와 54%를 기록했습니다.
그다음으로는
▽ “모르겠다”가 전국 24%, 오키나와 19%
▽ “당시 국민은 결과적으로 정부와 군부에 협력했다는 점에서 가해자이며 책임이 있다”가 전국 17%, 오키나와 15%
▽ “애초에 일본에는 전쟁 책임이 없으며, 피해자냐 가해자냐의 문제로 볼 수 없다”가 전국과 오키나와 모두 6% 등이었습니다.
한편 전후 세대의 책임에 대한 질문에서는
▽ “세대가 달라도 책임은 계승돼야 한다”가 전국 35%, 오키나와 44%
▽ “세대가 다르므로 책임을 이어받을 필요는 없다”가 전국 18%, 오키나와 13%
▽ “애초에 이어받아야 할 책임 자체가 없다”가 전국 14%, 오키나와 13% 등으로 나타났습니다.
오키나와와 전국 사이에 인식 차이가 드러난 가운데, “오키나와전 전몰자를 추도하는 ‘위령의 날’이 6월 23일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라는 질문에는
▽ “알고 있다”는 응답이 오키나와에서는 96%에 달한 반면, 전국에서는 28%에 그쳐 약 70%포인트의 큰 격차를 보였습니다.
한국보고 반일교육하는나라라고 하는 수준 어디안가네요
로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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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샤르
aaa1
세이쥬로
로드리퍼즈
사랑파
아루
adio
아임사
오케이
누둘스
바하레퀴엠
호이짜요
이뽀나


일본 본국 같은 경우는, 히로히토 이 새끼가 종전의 공은 자기 거라면서 우기면서, 개전 책임은 끝까지 없다고 버티다가 죽으면서, 일본인들의 전쟁 책임 의식을 많이 덜어졌죠. 전쟁을 일으킨 왕초가, 전쟁은 자기 책임 아니라고 우기는데, 그 하바리들이 전쟁 책임 의식을 갖는 것 자체가 좀 웃기기도 하고요.
왜 2방이나 맞았는지
왜 핵때린놈이 미안하지않고 자랑스러워하는지를 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