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애를 어린이집이나 유치원에 못보내는 상황이면 전업주부라도 힘든건 맞지. 근데 저런 상황인데도 독박 이지랄 하는거면 지금 이 세상이 얼마나 한국남자로써 살기 힘든지 알수있는 부분이네...
아침 일찍 일어나서 힘들게 일하고 왔는데 애도 돌봐야하고 남자야 말로 독박 육안데?
고생하는 엄마들도 있지만...
인터넷 맘까페 이런거나 하면서...
그지같은 것 만 주워들어서 독박육아 독박유아 거리는거 역겨워...
어린이집 가기 전이면 전업주부라도 남편이 많이 도와주는게 맞는데...
어린이집 가면 내용처럼.. 긴시간 봐주는데...
전업주부랍시고 저러는거 진짜 역겨워서 못봐주겠어.
아침 일찍 일어나서 힘들게 일하고 왔는데 애도 돌봐야하고 남자야 말로 독박 육안데?
돈도 안벌어오고 애도 안돌보고 그렇다고 집안일을 또 제대로 해놓냐 그것도 아니고
나이쳐먹고 남편한테 빌붙어서 남편한테 아빠역할 바라는거지
인터넷 맘까페 이런거나 하면서...
그지같은 것 만 주워들어서 독박육아 독박유아 거리는거 역겨워...
어린이집 가기 전이면 전업주부라도 남편이 많이 도와주는게 맞는데...
어린이집 가면 내용처럼.. 긴시간 봐주는데...
전업주부랍시고 저러는거 진짜 역겨워서 못봐주겠어.
빨래를 물에 넣고 뿔려서 빡빡 문질러서 하는것도 아니고 세탁기를 이용하고
청소를 빗자루 이용해서 쓸어내는것도 아니고 청소기를 이용
설것이는 식기 세척기
아이는 유치원에 맡기고 등 하원 시키는것 이외에는
무엇을 하길레 전업주부가 독박 육아 한다고 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