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자녀가 있을 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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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자녀가 있을 때 현실
로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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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25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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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린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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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QQQ
03.25 16:32
집안에 환자가 없다는 것만 해도 큰 행복
집안에 환자가 없다는 것만 해도 큰 행복
훌라라
03.25 16:34
남자 자폐아는 성인되서 감당 안되는 폭력성이 문제고..
여자 자폐아는 아무하고나 성관계 할려고 달려들어서 문제고..
진짜 쉽지 않더군요..
남자 자폐아는 성인되서 감당 안되는 폭력성이 문제고.. 여자 자폐아는 아무하고나 성관계 할려고 달려들어서 문제고.. 진짜 쉽지 않더군요..
아임사
03.25 17:09
남자 자폐아만 그런 게 아니라 여자 자폐아도 똑같이 성관계 하려고 하나 보네요.. 남자 자폐아만 좀 크면 그런 줄 알았어요
남자 자폐아만 그런 게 아니라 여자 자폐아도 똑같이 성관계 하려고 하나 보네요.. 남자 자폐아만 좀 크면 그런 줄 알았어요
훌라라
03.25 17:19
아이가 2차 성징 시작하면 급 호기심 심해지고 막 비벼대고 그러다 사고 치게 되는거죠..
이게 봉사 하러 온 남자나 길에 보이는 남자에게까지 이럽니다..
그래서 봉사하러 가면 절대 신체접촉 하지 말라고 주의주고요..
부모들 중에 미성년일때 아예 나팔관 묶어서 피임 해버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2차 성징 시작하면 급 호기심 심해지고 막 비벼대고 그러다 사고 치게 되는거죠.. 이게 봉사 하러 온 남자나 길에 보이는 남자에게까지 이럽니다.. 그래서 봉사하러 가면 절대 신체접촉 하지 말라고 주의주고요.. 부모들 중에 미성년일때 아예 나팔관 묶어서 피임 해버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Positive
03.25 16:43
현실이..시궁..
현실이..시궁..
히야호
03.25 16:53
{이모티콘:onion-022.gif:50}
탐진치3독
03.25 16:56
{이모티콘:onion-018.gif:50}
DROPOFF
03.25 16:59
아이고..
아이고..
스타킹매니아
03.25 17:01
개인적으로 저가 예전에 살던 곳 바로 옆에 자폐아를 둔 부모가 있었음.
자페아도 문제겠지만 부모들이 엄청 예민함.
길고양이 쫓는다고 빗자루 들고 고양이 벽타고 가는거 쫓다가 옆집 벽에 올라가는 보고 빗자루질 했더니
옆집에서 바로 튀어오면서 뭐하는거냐고 하는.
처음에는 몰랐는데 그 집 자폐아 집이더라.. 이말.
그만큼 남들 피해 안주려고 하는 피해의식도 있는데 이게 엄청 예민해짐.
지금 생각해보면 아..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군아 라는 걸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저가 예전에 살던 곳 바로 옆에 자폐아를 둔 부모가 있었음. 자페아도 문제겠지만 부모들이 엄청 예민함. 길고양이 쫓는다고 빗자루 들고 고양이 벽타고 가는거 쫓다가 옆집 벽에 올라가는 보고 빗자루질 했더니 옆집에서 바로 튀어오면서 뭐하는거냐고 하는. 처음에는 몰랐는데 그 집 자폐아 집이더라.. 이말. 그만큼 남들 피해 안주려고 하는 피해의식도 있는데 이게 엄청 예민해짐. 지금 생각해보면 아..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군아 라는 걸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누누리
03.25 1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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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anga4242
03.25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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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이름
03.25 17:30
초등학교 시절 특수반이 있지만 주 3일은 일반학급에서 수업받던 특수반 친구 2명
아파트 단지 내 동생과 같은반이었던 중증자폐 1명
그 외 동네 근처 봉사활동 채우기 위해서 학생시절 꾸준히 갔던 장애인시설
중고등학교때 몇번을 가봤던 꽃동네
경험해본 제 입장에서는 솔직히 신체든 정신이든 중증 장애인과는 엮이고 싶지 않음
그래서 이들을 상대하고 단순히 돈때문이 아니라 진심으로 이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존경함
초등학교 시절 특수반이 있지만 주 3일은 일반학급에서 수업받던 특수반 친구 2명 아파트 단지 내 동생과 같은반이었던 중증자폐 1명 그 외 동네 근처 봉사활동 채우기 위해서 학생시절 꾸준히 갔던 장애인시설 중고등학교때 몇번을 가봤던 꽃동네 경험해본 제 입장에서는 솔직히 신체든 정신이든 중증 장애인과는 엮이고 싶지 않음 그래서 이들을 상대하고 단순히 돈때문이 아니라 진심으로 이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존경함
내란종결자
03.25 17:59
아..집안 가족구성원 모두가 힘들어지는...ㅜ
아..집안 가족구성원 모두가 힘들어지는...ㅜ
난마늘
03.25 18:34
인간답게 죽을 권리.
존엄사 정책이 시급합니다.
언제까지 고통받으며 자본의 소비 봇으로 살게 둘것인지 참담함.
인간답게 죽을 권리. 존엄사 정책이 시급합니다. 언제까지 고통받으며 자본의 소비 봇으로 살게 둘것인지 참담함.
koko
03.25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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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eppelin
03.25 18:45
집에 환자 있으면 주변사람 모두 환자되죠
집에 환자 있으면 주변사람 모두 환자되죠
sss55
03.25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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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rankover
03.25 20:56
저게 현실이지...
저게 현실이지...
과객14
03.25 21:04
좀 다른 말이긴 한데...일본에는 물장사하던 여자들분이 나이들어 은퇴하고 장애인 성 처리해주는 직업이 있음.
근데 그게 국가공인이라 장애인 지원금으로 운영됨. 난 이건 대찬성임.
좀 다른 말이긴 한데...일본에는 물장사하던 여자들분이 나이들어 은퇴하고 장애인 성 처리해주는 직업이 있음. 근데 그게 국가공인이라 장애인 지원금으로 운영됨. 난 이건 대찬성임.
kala
03.25 21:04
예전 루리에서 본 글
가끔 뉴스에 나오는 사건들 보면 참 안타깝더라구요...
------------------------------------------------------------------------------------------------
일부분만 펌
이보다 더 심각한.......... 최악의 등급 베스트에 올라와있는 그런 수준도 겪어봤지.
성에 눈을뜨면......... 아차하는 사이에 무릎과 귀두에 화상을 입을 정도로 바닥딸을 쳐서
온 방에 정액냄새 + 피비린내가 진동하는것도 겪어봤고,
정신병원에서도 감당이 안되서 묶어놨더니 온몸에 힘을 주고 꿈틀거려서 치질이 온녀석도 봤고, 신경손상이 온녀석도 봤음.
낮에 처자고 밤에 안자면서 온바닥에 똥칠하고 밤새 화장실에서 물놀이 하고 불키고 돌아다녀서 다른 장애인들을 미치게 만든 녀석도 봤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소리를 있는 힘껏 지르는 ...... 노답도 봤지.....
-------------------------------------------------------------------------------------------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6185708
예전 루리에서 본 글 가끔 뉴스에 나오는 사건들 보면 참 안타깝더라구요... ------------------------------------------------------------------------------------------------ 일부분만 펌 이보다 더 심각한.......... 최악의 등급 베스트에 올라와있는 그런 수준도 겪어봤지. 성에 눈을뜨면......... 아차하는 사이에 무릎과 귀두에 화상을 입을 정도로 바닥딸을 쳐서 온 방에 정액냄새 + 피비린내가 진동하는것도 겪어봤고, 정신병원에서도 감당이 안되서 묶어놨더니 온몸에 힘을 주고 꿈틀거려서 치질이 온녀석도 봤고, 신경손상이 온녀석도 봤음. 낮에 처자고 밤에 안자면서 온바닥에 똥칠하고 밤새 화장실에서 물놀이 하고 불키고 돌아다녀서 다른 장애인들을 미치게 만든 녀석도 봤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소리를 있는 힘껏 지르는 ...... 노답도 봤지..... -------------------------------------------------------------------------------------------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6185708
ns2026
03.25 21:54
사람이 정신줄은 바로 잡고 살아야 사람 취급받지.
사람이 정신줄은 바로 잡고 살아야 사람 취급받지.
보이드
03.25 23:19
{이모티콘:onion-023.gif:50}
ptws
03.26 07:26
{이모티콘:onion-038.gif:50}
독고춘봉
03.26 07:56
{이모티콘:onion-014.gif:50}
잉여
03.26 1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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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류할증료 인상 후 왕복 항공권 평균가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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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쟁으로 중국은 쪽팔리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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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대 여성 납치·성폭행한 중학생…교도소서는 미성년자 유사강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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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Z세대 진짜 소주 안 마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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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가 놀날 메가 커피신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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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청 피곤하다는 결혼식 준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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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단독) 대전 화재사건 "구청도 몰랐던 밀실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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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폐 자녀가 있을 때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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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원 짜리 위스키 마신 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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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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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가 알려주는 중공군의 기습을 알아채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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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한국에서 몽골 수도 표기가 '울란바타르'로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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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달려오게 만드는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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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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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과 사는 남자 1500만 관객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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훌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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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쓰레기도 못 버리나"…마트서 싹 쓸어갔다 '사재기'까지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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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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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월생 아기 2만7천명, 7년만에 최대…출산율 '1.0'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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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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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증 장애인에게 걸어가라는 미친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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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한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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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 1호기 KF-21 이륙 무사히 했나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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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군 복무도 한국에서 인정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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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취업하려는 일본인들에게 팩폭하는 일본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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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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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달 영업정지 먹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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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추모공간이 광화문에 맞지 않는다는 독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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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박 육아타령하는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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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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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역대 ip 매출순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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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사남에 출연한 진격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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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한조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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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빈 살만 왕세자, 트럼프에게 전쟁 계속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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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답안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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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자폐아는 아무하고나 성관계 할려고 달려들어서 문제고..
진짜 쉽지 않더군요..
이게 봉사 하러 온 남자나 길에 보이는 남자에게까지 이럽니다..
그래서 봉사하러 가면 절대 신체접촉 하지 말라고 주의주고요..
부모들 중에 미성년일때 아예 나팔관 묶어서 피임 해버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자페아도 문제겠지만 부모들이 엄청 예민함.
길고양이 쫓는다고 빗자루 들고 고양이 벽타고 가는거 쫓다가 옆집 벽에 올라가는 보고 빗자루질 했더니
옆집에서 바로 튀어오면서 뭐하는거냐고 하는.
처음에는 몰랐는데 그 집 자폐아 집이더라.. 이말.
그만큼 남들 피해 안주려고 하는 피해의식도 있는데 이게 엄청 예민해짐.
지금 생각해보면 아..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군아 라는 걸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파트 단지 내 동생과 같은반이었던 중증자폐 1명
그 외 동네 근처 봉사활동 채우기 위해서 학생시절 꾸준히 갔던 장애인시설
중고등학교때 몇번을 가봤던 꽃동네
경험해본 제 입장에서는 솔직히 신체든 정신이든 중증 장애인과는 엮이고 싶지 않음
그래서 이들을 상대하고 단순히 돈때문이 아니라 진심으로 이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존경함
존엄사 정책이 시급합니다.
언제까지 고통받으며 자본의 소비 봇으로 살게 둘것인지 참담함.
근데 그게 국가공인이라 장애인 지원금으로 운영됨. 난 이건 대찬성임.
가끔 뉴스에 나오는 사건들 보면 참 안타깝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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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분만 펌
이보다 더 심각한.......... 최악의 등급 베스트에 올라와있는 그런 수준도 겪어봤지.
성에 눈을뜨면......... 아차하는 사이에 무릎과 귀두에 화상을 입을 정도로 바닥딸을 쳐서
온 방에 정액냄새 + 피비린내가 진동하는것도 겪어봤고,
정신병원에서도 감당이 안되서 묶어놨더니 온몸에 힘을 주고 꿈틀거려서 치질이 온녀석도 봤고, 신경손상이 온녀석도 봤음.
낮에 처자고 밤에 안자면서 온바닥에 똥칠하고 밤새 화장실에서 물놀이 하고 불키고 돌아다녀서 다른 장애인들을 미치게 만든 녀석도 봤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소리를 있는 힘껏 지르는 ...... 노답도 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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