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가 화낸거 보면 그냥 성격 꼬라지가 그모양이라 사람들이 많이 안왔을수도 있겠구나 싶은데 다른친구가 글쓴이이에 사과하라는거 보면 마냥 그런것 때문은 아닌거 같고
혹시 초대할 사람 몇 없어서 초대하는 사람들에게 돈좀 썼는데 안와서 화를 낸건지, 그걸 아니까 친구가 글쓴이에게 사과를 하라고 한건 아닌지
그런데 그렇다 해도 진짜 애가 고열이 나서 그랬다면 이해해줄법도 하지 않나 싶고
결국 둘다 자기사정이 더 중요했던 사람들이니 언젠가 끊어질 관계였고 저 결혼식이 계기였을뿐이라고 봄
하필 그 당일날 아이가 아프거나 내가 아파서 못갔더라도 그 친구에겐 핑계거리로밖에 안들릴거에요
그래서 저는 절친 결혼식은 무슨 일이 있든 갈려고 합니다.
그리고 나갔다가 남편 아프다고 아이 못보겠다고 다시 돌아간게 남편분이 나갈때는 덜 아팠나 봅니다 ㅋ
혹시 초대할 사람 몇 없어서 초대하는 사람들에게 돈좀 썼는데 안와서 화를 낸건지, 그걸 아니까 친구가 글쓴이에게 사과를 하라고 한건 아닌지
그런데 그렇다 해도 진짜 애가 고열이 나서 그랬다면 이해해줄법도 하지 않나 싶고
결국 둘다 자기사정이 더 중요했던 사람들이니 언젠가 끊어질 관계였고 저 결혼식이 계기였을뿐이라고 봄
상대방 말도 들어봐야 누가 범인인줄 알수 있음
그리고 굳이 친구 만들 필요 없음... 어차피 늙으면...
가면 안와
보통은 가기 싫어도 가야지.....
그러면 지나고 나서 자기 합리화도 하지 말아야지 뭔 혀가 그렇게 기누
아이의 건강상태가 더 중요하죠
그걸 이해 못하고 신혼여행 후 소리치는걸 보면
다른 사람들이 결혼식에 안온 이유가 딱 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