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가 바뀌면 얼굴도 바뀌네요.
위치가 바뀌면 얼굴도 바뀌네요.
얼굴이 아니라 분위기라고 해야 하나..
진짜 해맑은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잘 웃고 예쁘장해요. 말이 예쁘장한거지 웬만한 연예인보다 더 예쁘긴 합니다
그 친구 안 좋아했던 사람이 없으니까
옛날에.. 설리 분위기 비슷한 친구였어요. 이영애도 좀 닮았고
하얗고 여리여리하고 잘 웃고.
2명 이상 모이면 다 그 친구 얘기했습니다
눈은 별로 안 높은거 같은데 빌런 하나 만나더니 흑화해서 일만 하더라고요
(공부만 하던 친구인데.. 첫사랑을 서른 넘어서 만나더니 그게 쓰레기..)
어떻게 아냐면.. 유명했어요..
남녀노소 안가리고 걔 주변 사람들 다 말렸습니다
여자한테 밥이나 선물도 아니고 차 사달라는 남자는 좀 아니지 않냐고 했더니
자기도 그 생각은 했는데 그 사람이 좋아하면 됐다고 그냥 웃더라고요
그렇게.. 크게 한 번 데이고.. (사연이 깁니다)
외국 나가서 공부 하고, 일하고..
근데 얼마 전에 한국 들어왔는데 동창들 한 번 다 같이 봤는데 애 얼굴이 바꼈네요
성형 한 게 아니라 그.. 분위기라고 해야 하나요?
학교 다닐 때 구걸하는 사람들 보면 돈 빌려서라도 줄 정도로 순해빠졌던 애가
차갑고 딱딱한 사람이 됐더라고요. 서른 넘어서도 나풀나풀 레이스 원피스 입고 다니던 앤데
그야말로 고위직 느낌..
동창 집에서 논거라 여전히 맨얼굴에 프리한 복장으로 오긴 했는데
분위기 자체가 예전 분위기가 아니에요
웃을 때나 이야기할 땐 옛날 느낌이 있긴 한데 혼자 핸드폰 보면서 뭘 하거나 할 땐.. 사람이 바뀐 느낌..
며칠 시간이 지났는데도 곱씹으면 곱씹을 수록 뭔가 기분이 좀 이상하네요.
1231aaa
난마늘
로마인
호이짜요
규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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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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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모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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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트
9위
해리성


순둥이 같은 사람도 사기당하거나 하면 눈빛이 바뀌죠
이혼 했다거나, 실직했다거나, 가까운 사람이 죽었다거나, 배신당했다거나 등등..
이건 비가역적인거라 다시 옛날로 돌아가지 못합니다
보통 중학교 고등학교때 만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참 정직하고 순수하고 옳바른 사람을 만나야 하는데,,,
좋은 사람은 또 나쁜 사람이 끌리는 건지 ... 이게 남자든 여자 중에 여자가 비율이 좀더 높은 것 같더라구요
왜냐하면 여자들은 보통 본인이 먼저 물색하고 괜찮다 싶은 상대방에게 먼저 다가가서 야! 나 너 좋아해 관심 있어!
이렇게 말하는 게 아니니까요 그렇다면 주로 누가 다가가냐면 고기도 먹어본 사람이 먼저 간다고 상대방 생각 보단
본인 위주 생각인 이 여자 저 여자 가볍게 번호 따고 접근 하고 대쉬 하다 보면 여자도 걸리긴 하니까 거기서 나오는 경험으로
좀더 수월하게 접근 가능하고 친해진다고 해야할까나,,, 암튼 나쁜 남자가 더 잘 다가가는 건 맞는 것 같고 인성은 결국 타고 나는 거라서
바꿀 수 없다고 봅니다.. 이런 부류는 결혼 하고 아이가 있어도 와이프가 있어도 밖에서 바람 피우고 여자 만날걸요? 쓰레기는 쓰레기인 거죠
대부분 쓰레기 기준이 아마 다른 여자랑 만나고 다니는 겁니다 사실 그 전에 전조 증상이 있을거에요~ 다른 사람에게 대하는 태도나
음식점이나 어딜 가서든 항상 태도를 보면 그 사람 됨됨이를 알 수 있습니다 (성격이 좋고 나쁜걸 말하는 게 아닙니다 성격이 착하지 않아도 지킬건 지키는 사람은 있으니까요)
근데 본인에게만 안 그러면 그거 눈 가리고 아웅 하더군요??? 알면서 그래요~~ 그러다가 바닥 까지 찍구 나서야 (다른 여자랑 잠자리 가진 것 알고) 그때서야 버려진 걸 아는데
전 결국 자업 자득이라고 보고 그런 여자는 더더욱 피하는게 전 맞다고 봅니다 연예인을 치면 혜리랑 류준열 관계 아닐까요? 전 끼리끼리 만난다고 봐요
연예인 보다 웬만하면 더 이쁘고 주변에서 이쁘다 하고 본인 얼굴 때문에 인간 관계든 사회생활이든 뭐든 편했던 것 본인이 가장 잘 알텐데 결국 그 좋은 남자들 못 생긴 여자 보통인 여자들 보다
몇배나 더 기회나 썸 관계도 많았을텐데 안 넘어가다가 결국 넘어간게 그런 쓰레기면, 다음에는 '조건' (남자 다 똑같은 ㅅ끼라고 생각하고) 전문직이나 집안이 돈 많은 남자나 판검사나 차라리
돈이나 능력 보고 소개 받아서 시집 가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추측?! 해봅니다... 그게 왜? 그러냐면 괜찮은 남자 (외모 키 포함입니다)는 다가가지도 않아도 주변에 여자들 많고 , 이쁜 여자에
오히려 연연 안해요~~~ 이쁜 여자들이야 어디든 있죠 (화장이나 꾸미기나 등등) 남자는 솔직히 잘생긴 남자 매우 소수입니다 거기다가 사람 까지 좋다? 사기 캐릭터죠...
보통 자존감이 높은 남자들이 이상한 것에 현혹 되지 않고 본인 얼굴값 갚어치 합니다~ 물론 외모만이 아니라 보통 정도만 되도 사람 자체가 성실하고 괜찮으면 여자들 적어도 관심 가지고
여자친구 없냐면서 어떤 스타일 좋냐면서 물어보고 그러는데,,, 남자가 인기 많은 거랑 여자가 인기 많은 거랑은 전 좀 다르다고 생각해요... 사람이야 사실 알고 보면 대부분 다 괜찮을 수 있죠
주변에서 우쭈쭈 하다보면 허파에 바람 들어가는 사람이 있는 반면 진심으로 겸손하고 겉으로 볼땐 차가워 보이고 솔직하게 직설적으로 날리는 게 보는 시점에서는 사회생활 못 한다 생각 할 수 있지만
인간 관계로는 더 좋은 사람들이 의외로 더 많다고 봅니다 전 공짜는 없다고 생각해요... 피해자라고 생각 안합니다 그냥 끼리끼리 만난 거라고 생각해요... 이휘재 나 이휘재 와이프나 똑같죠
김태희 비도 전 싫어하는 편입니다 , 이하늬도 별루고요... 이쁘다고 꼭 능사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이영애도 전 별로라고 생각하고 송윤아도 재수 없습니다~ 다들 공통점이 있죠
전 얼굴만 보고 살 순 없는 부류의 사람이고 그 사람이 어떻게 행동하고 어떤 생각으로 임하는지도 중요하다고 봅니다 , 잘못 된 거를 아니라고 말 할수 있는 여자에 할말 하는 여자가 오히려 더 편하더군요
너무 인기 많은 여자도 좀 부담 스럽더군요... 그런 여자가 관심 가져주면 감사 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전 피하는 편입니다... 여자가 남자 진짜~~~~~~ 좋아하는 모습이 있거든요???? 그 여자한테는
남자가 당연히 잘 생겨 보이고 알아서 잘 합니다....느낌 오지요~~~ 결국은 쓰레기 인 거 대충 어느 정도 다 알아요~~~ 다 알면서 만나는 겁니다 (몰랐다고 하죠? 그짓말이에요)
여자들 모두가 그런 건 아니지만 피해자 코스프레 잘 합니다 있는 그대로 이야기 잘 안하구요~ 솔직히 이쁘다보니까 그게 제일 큰 장점이다 보니 접근 하는 남자들 대다수 얼굴 보고 말 거는 거겠죠
자기한테는 안그러겠지 했겠지만 얼굴 이쁜거랑 또 다른 게 있어서 몇번 만나보면 또 새로운 여자 만나려는 부류도 은근 있습니다...
근데 이렇게 글까지 쓰신 거면 님이 관심이 많았던 게 맞네요
본인이 만나고 싶었던 듯
그리고 본인이 만났더라면 엄청 잘 해줄 자신도 있을테고
본인과 만나지 않는? 미련이랄까..
쓰레기 만나서 이미 몸 마음 다 너덜 너덜 한 여자인 상태고
싫은 마음 좋은 마음 섞였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자세히 표현은 더 힘들지만
제가 님 입장이라면 그럴 것 같네요
한가지로 이렇다 저렇다 할 순 없지만 지팔지꼰인 상황인 듯
멀쩡하고 외모 중간 이상에 그래도 좀 잘 생겼다는 소리 가끔 듣는 (여자한테 남자한테 말고)
사람이랑은 인연이 없나 봅니다
개인적으로 저렇게 흑화 하는 케이스 저는 싫어하는 편입니다
화가 날땐 화도 낼 줄 알고 싫으면 싫다고도 하고
모든 사람에 웃고다니고 헤헤 거리는 사람 보단
그건 그거고 이건 이거다 라고 자기 객관화가 되고
물 흐르듯이 자연스러운 사람이 전 오히려 좋다고 생각해요
쓰레기 만났다고 (글 쓰신 분 말 처럼 진짜 남자 만나서 저렇게 된거면)
저렇게 변한 거면 딱 거기 까지라고 봅니다
그나저나 안타까울 수도 있겠네요
님이 솔로이고 만났다면 잘 해줄텐데...
라고 제가 소설 쓰고 갑니다
누구나 근데 한번쯤은 위와 같은 상황이나 본적이 있지 않을까 싶어요...
이쁜 여자들 차이는 경우 꽤 많은데 그냥 싫어서 헤어진 거면 모르는데
버리고 다른 여자 만나는 케이스가 꽤 있나 싶기도
남자가 한없이 잘해주기만 바라는 건지 (순정 만화처럼)......
일방적으로 잘하는 거랑, 서로 서로 잘하는 거랑은 천지 차이라서
아무리 이쁘더라도 같이 있으면 재미 없고 얼굴만 장점이면 오래 가긴 힘들 것 같네요
그리고 여자들 끼리는 서로 적이라고,,, 가까운 사람도
꼬시다고 생각하는 사람 분명 있을겁니다
그러니 소문이 나겠죠
다른 건 저도 정확 한 건 모르겠지만
분명한 건 님이 많이 관심이 있었다는 건 잘 알겠네요
원래 순진하고 순수한 여자들이
의외로 잘 놀고 다닌 남자 만나서
결혼 하는 경우도 꽤 있습니다
비슷한 사람 끼리 만나기는 쉽지 않죠
사는 곳이 바뀌면 인생이 바뀐다 <- 이거 진짜 명언입니다.
그냥 모든 생각과 태도가 그쪽으로 먼저 돌아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