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폐 자녀가 있을 때 현실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T
cafe
21
T
cafe
21
우리들의 쉼터
Toggle navigation
게시물
태그
검색하기
0
커뮤니티
자유공간
질문해결
영화토크
TV 토크
주식토크
코인토크
애니토크
스포츠톡
감상후기
정치토크
포인트톡
포인트거래
AI 카페
Ai창작만화
AI갤러리
티깝랭킹
T-Browser
취미생활
게임토크
요리.맛집
도서토크
여행.사진
음악토크
낚시.바둑
자동차톡
컴퓨터톡
헬스.건강
키덜트
펀펀엔조이
유머톡톡
다큐창고
영상펀펀
만화창고
힐링.애완
이벤트
익명게시판
공포창고
자유공간
자폐 자녀가 있을 때 현실
로마인
일반
25
548
03.25 16:30
0
0
신고
신고자:
프린트
Comments
TQQQ
03.25 16:32
집안에 환자가 없다는 것만 해도 큰 행복
집안에 환자가 없다는 것만 해도 큰 행복
훌라라
03.25 16:34
남자 자폐아는 성인되서 감당 안되는 폭력성이 문제고..
여자 자폐아는 아무하고나 성관계 할려고 달려들어서 문제고..
진짜 쉽지 않더군요..
남자 자폐아는 성인되서 감당 안되는 폭력성이 문제고.. 여자 자폐아는 아무하고나 성관계 할려고 달려들어서 문제고.. 진짜 쉽지 않더군요..
아임사
03.25 17:09
남자 자폐아만 그런 게 아니라 여자 자폐아도 똑같이 성관계 하려고 하나 보네요.. 남자 자폐아만 좀 크면 그런 줄 알았어요
남자 자폐아만 그런 게 아니라 여자 자폐아도 똑같이 성관계 하려고 하나 보네요.. 남자 자폐아만 좀 크면 그런 줄 알았어요
훌라라
03.25 17:19
아이가 2차 성징 시작하면 급 호기심 심해지고 막 비벼대고 그러다 사고 치게 되는거죠..
이게 봉사 하러 온 남자나 길에 보이는 남자에게까지 이럽니다..
그래서 봉사하러 가면 절대 신체접촉 하지 말라고 주의주고요..
부모들 중에 미성년일때 아예 나팔관 묶어서 피임 해버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아이가 2차 성징 시작하면 급 호기심 심해지고 막 비벼대고 그러다 사고 치게 되는거죠.. 이게 봉사 하러 온 남자나 길에 보이는 남자에게까지 이럽니다.. 그래서 봉사하러 가면 절대 신체접촉 하지 말라고 주의주고요.. 부모들 중에 미성년일때 아예 나팔관 묶어서 피임 해버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Positive
03.25 16:43
현실이..시궁..
현실이..시궁..
히야호
03.25 16:53
{이모티콘:onion-022.gif:50}
탐진치3독
03.25 16:56
{이모티콘:onion-018.gif:50}
DROPOFF
03.25 16:59
아이고..
아이고..
스타킹매니아
03.25 17:01
개인적으로 저가 예전에 살던 곳 바로 옆에 자폐아를 둔 부모가 있었음.
자페아도 문제겠지만 부모들이 엄청 예민함.
길고양이 쫓는다고 빗자루 들고 고양이 벽타고 가는거 쫓다가 옆집 벽에 올라가는 보고 빗자루질 했더니
옆집에서 바로 튀어오면서 뭐하는거냐고 하는.
처음에는 몰랐는데 그 집 자폐아 집이더라.. 이말.
그만큼 남들 피해 안주려고 하는 피해의식도 있는데 이게 엄청 예민해짐.
지금 생각해보면 아..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군아 라는 걸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개인적으로 저가 예전에 살던 곳 바로 옆에 자폐아를 둔 부모가 있었음. 자페아도 문제겠지만 부모들이 엄청 예민함. 길고양이 쫓는다고 빗자루 들고 고양이 벽타고 가는거 쫓다가 옆집 벽에 올라가는 보고 빗자루질 했더니 옆집에서 바로 튀어오면서 뭐하는거냐고 하는. 처음에는 몰랐는데 그 집 자폐아 집이더라.. 이말. 그만큼 남들 피해 안주려고 하는 피해의식도 있는데 이게 엄청 예민해짐. 지금 생각해보면 아..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군아 라는 걸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누누리
03.25 17:20
{이모티콘:onion-009.gif:50}
ttanga4242
03.25 17:30
{이모티콘:onion-014.gif:50}
성이름
03.25 17:30
초등학교 시절 특수반이 있지만 주 3일은 일반학급에서 수업받던 특수반 친구 2명
아파트 단지 내 동생과 같은반이었던 중증자폐 1명
그 외 동네 근처 봉사활동 채우기 위해서 학생시절 꾸준히 갔던 장애인시설
중고등학교때 몇번을 가봤던 꽃동네
경험해본 제 입장에서는 솔직히 신체든 정신이든 중증 장애인과는 엮이고 싶지 않음
그래서 이들을 상대하고 단순히 돈때문이 아니라 진심으로 이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존경함
초등학교 시절 특수반이 있지만 주 3일은 일반학급에서 수업받던 특수반 친구 2명 아파트 단지 내 동생과 같은반이었던 중증자폐 1명 그 외 동네 근처 봉사활동 채우기 위해서 학생시절 꾸준히 갔던 장애인시설 중고등학교때 몇번을 가봤던 꽃동네 경험해본 제 입장에서는 솔직히 신체든 정신이든 중증 장애인과는 엮이고 싶지 않음 그래서 이들을 상대하고 단순히 돈때문이 아니라 진심으로 이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존경함
내란종결자
03.25 17:59
아..집안 가족구성원 모두가 힘들어지는...ㅜ
아..집안 가족구성원 모두가 힘들어지는...ㅜ
난마늘
03.25 18:34
인간답게 죽을 권리.
존엄사 정책이 시급합니다.
언제까지 고통받으며 자본의 소비 봇으로 살게 둘것인지 참담함.
인간답게 죽을 권리. 존엄사 정책이 시급합니다. 언제까지 고통받으며 자본의 소비 봇으로 살게 둘것인지 참담함.
koko
03.25 18:42
{이모티콘:onion-005.gif:50}
Zeppelin
03.25 18:45
집에 환자 있으면 주변사람 모두 환자되죠
집에 환자 있으면 주변사람 모두 환자되죠
sss55
03.25 19:48
{이모티콘:onion-078.gif:50}
crankover
03.25 20:56
저게 현실이지...
저게 현실이지...
과객14
03.25 21:04
좀 다른 말이긴 한데...일본에는 물장사하던 여자들분이 나이들어 은퇴하고 장애인 성 처리해주는 직업이 있음.
근데 그게 국가공인이라 장애인 지원금으로 운영됨. 난 이건 대찬성임.
좀 다른 말이긴 한데...일본에는 물장사하던 여자들분이 나이들어 은퇴하고 장애인 성 처리해주는 직업이 있음. 근데 그게 국가공인이라 장애인 지원금으로 운영됨. 난 이건 대찬성임.
kala
03.25 21:04
예전 루리에서 본 글
가끔 뉴스에 나오는 사건들 보면 참 안타깝더라구요...
------------------------------------------------------------------------------------------------
일부분만 펌
이보다 더 심각한.......... 최악의 등급 베스트에 올라와있는 그런 수준도 겪어봤지.
성에 눈을뜨면......... 아차하는 사이에 무릎과 귀두에 화상을 입을 정도로 바닥딸을 쳐서
온 방에 정액냄새 + 피비린내가 진동하는것도 겪어봤고,
정신병원에서도 감당이 안되서 묶어놨더니 온몸에 힘을 주고 꿈틀거려서 치질이 온녀석도 봤고, 신경손상이 온녀석도 봤음.
낮에 처자고 밤에 안자면서 온바닥에 똥칠하고 밤새 화장실에서 물놀이 하고 불키고 돌아다녀서 다른 장애인들을 미치게 만든 녀석도 봤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소리를 있는 힘껏 지르는 ...... 노답도 봤지.....
-------------------------------------------------------------------------------------------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6185708
예전 루리에서 본 글 가끔 뉴스에 나오는 사건들 보면 참 안타깝더라구요... ------------------------------------------------------------------------------------------------ 일부분만 펌 이보다 더 심각한.......... 최악의 등급 베스트에 올라와있는 그런 수준도 겪어봤지. 성에 눈을뜨면......... 아차하는 사이에 무릎과 귀두에 화상을 입을 정도로 바닥딸을 쳐서 온 방에 정액냄새 + 피비린내가 진동하는것도 겪어봤고, 정신병원에서도 감당이 안되서 묶어놨더니 온몸에 힘을 주고 꿈틀거려서 치질이 온녀석도 봤고, 신경손상이 온녀석도 봤음. 낮에 처자고 밤에 안자면서 온바닥에 똥칠하고 밤새 화장실에서 물놀이 하고 불키고 돌아다녀서 다른 장애인들을 미치게 만든 녀석도 봤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소리를 있는 힘껏 지르는 ...... 노답도 봤지..... -------------------------------------------------------------------------------------------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6185708
ns2026
03.25 21:54
사람이 정신줄은 바로 잡고 살아야 사람 취급받지.
사람이 정신줄은 바로 잡고 살아야 사람 취급받지.
보이드
03.25 23:19
{이모티콘:onion-023.gif:50}
ptws
03.26 07:26
{이모티콘:onion-038.gif:50}
독고춘봉
03.26 07:56
{이모티콘:onion-014.gif:50}
잉여
03.26 15:51
{이모티콘:onion-027.gif:5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AND추가
검색
자유공간 - 950페이지 목록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10021
일반
37세 미군 중대장 전역 후 대한민국 이병으로 재입대
댓글
+19
개
간달프
03.24
553
2
10020
일반
모텔 살인년 김소영 엄마밥이 먹고 싶다고 하네요
댓글
+16
개
누둘스
03.24
352
2
10019
일반
대한민국 3대 재벌 총수 연봉 비교
댓글
+26
개
로드리퍼즈
03.24
487
0
10018
시사
네타나후 : 트럼프가 불리한 거래를 한다면 우린그걸 막을것
댓글
+16
개
로드리퍼즈
03.24
381
0
10017
일반
미국과 이란 협상중에 이스라에링 또 폭격했다는데
댓글
+13
개
진천유
03.24
309
0
10016
일반
대구의 과거와 미래
댓글
+14
개
51301R011
03.24
437
6
10015
일반
펑
댓글
+22
개
오케이
03.24
395
3
10014
일반
대구 최저임금 진실
댓글
+39
개
독버섯
03.24
1145
7
10013
일반
중국 배우가 우연히 찍었다는 한국의 어떤 광경
댓글
+56
개
이뽀나
03.24
4604
2
10012
일반
중국으로 기술 빼돌리면 ‘간첩죄’ 적용…최대 징역 30년
댓글
+31
개
이뽀나
03.24
571
0
10011
일반
나이들면 외모적으로 진짜 차이난다는 부분
댓글
+44
개
이뽀나
03.24
1504
0
10010
일반
일본에서 난리난 10살 곤충 소년
댓글
+44
개
이뽀나
03.24
1435
9
10009
일반
트럼프 발표 직전 15억달러 S&P500 선물 매수, 2억 달러 상당의 원유 선물 매도
댓글
+42
개
훌라라
03.24
964
2
10008
일반
이란의회의장 '협상하고 있지않다'
댓글
+21
개
훌라라
03.24
313
0
10007
일반
[네이버페이] 일적립
댓글
+25
개
바샤르
03.24
266
13
10006
일반
출석체크!!
댓글
+23
개
banner
03.24
140
1
10005
일반
대구 최저임금 관련해서 다른 자료들
댓글
+18
개
정글사자
03.24
310
5
10004
일반
대구 최저임금 관련해서 날조선동 정말 지긋지긋하네
댓글
+31
개
정글사자
03.24
384
5
10003
일반
출석 연3일 75P
댓글
+20
개
왕십리맨
03.24
209
3
10002
일반
경북대 게시판 충격 근황.jpg
댓글
+103
개
오케이
03.23
4711
6
10001
일반
트럼프 "이란 내부끼리 서로 통신도 안될듯"
댓글
+23
개
훌라라
03.23
347
0
10000
시사
트럼프 "협상 매우 잘되고 있어...."
댓글
+20
개
jaku3
03.23
227
0
9999
일반
이스라엘 트럼프 발표 비웃으며 전례없는 폭격 감행
댓글
+25
개
오케이
03.23
400
0
9998
일반
넷플이 BTS 1시간 짜리 공연에 100억을 태운 이유
댓글
+37
개
김군22
03.23
1402
3
9997
일반
로또 1등 두번 당첨된 곳 가서 로또삼.
댓글
+17
개
kingka
03.23
486
1
9996
일반
돈아낄려고, 쳇지피티랑 라프텔 빼고 다 구독해지함
댓글
+24
개
kingka
03.23
350
0
9995
일반
JTBC "니들이 월드컵 중계권 안 사서 시청자 선택권 박탈돼"
댓글
+45
개
로마인
03.23
936
3
9994
일반
좆됨을 감지한 안전관리자
댓글
+35
개
김군22
03.23
744
2
9993
일반
온리팬스 창립자 암으로 사망했다네요 향년 43세
댓글
+28
개
볼텍스
03.23
482
0
9992
일반
디제이덕은 좋은 노래가 많아 이번 이하늘은 뭐 한다고 정치적 해서
댓글
+23
개
누둘스
03.23
357
0
전체 목록으로 이동
여자 자폐아는 아무하고나 성관계 할려고 달려들어서 문제고..
진짜 쉽지 않더군요..
이게 봉사 하러 온 남자나 길에 보이는 남자에게까지 이럽니다..
그래서 봉사하러 가면 절대 신체접촉 하지 말라고 주의주고요..
부모들 중에 미성년일때 아예 나팔관 묶어서 피임 해버리는 경우도 있다고 하더군요..
자페아도 문제겠지만 부모들이 엄청 예민함.
길고양이 쫓는다고 빗자루 들고 고양이 벽타고 가는거 쫓다가 옆집 벽에 올라가는 보고 빗자루질 했더니
옆집에서 바로 튀어오면서 뭐하는거냐고 하는.
처음에는 몰랐는데 그 집 자폐아 집이더라.. 이말.
그만큼 남들 피해 안주려고 하는 피해의식도 있는데 이게 엄청 예민해짐.
지금 생각해보면 아.. 사람이 이렇게 변하는 군아 라는 걸 생각하게 되더라구요.
아파트 단지 내 동생과 같은반이었던 중증자폐 1명
그 외 동네 근처 봉사활동 채우기 위해서 학생시절 꾸준히 갔던 장애인시설
중고등학교때 몇번을 가봤던 꽃동네
경험해본 제 입장에서는 솔직히 신체든 정신이든 중증 장애인과는 엮이고 싶지 않음
그래서 이들을 상대하고 단순히 돈때문이 아니라 진심으로 이들을 위해 일하는 사람들을 존경함
존엄사 정책이 시급합니다.
언제까지 고통받으며 자본의 소비 봇으로 살게 둘것인지 참담함.
근데 그게 국가공인이라 장애인 지원금으로 운영됨. 난 이건 대찬성임.
가끔 뉴스에 나오는 사건들 보면 참 안타깝더라구요...
------------------------------------------------------------------------------------------------
일부분만 펌
이보다 더 심각한.......... 최악의 등급 베스트에 올라와있는 그런 수준도 겪어봤지.
성에 눈을뜨면......... 아차하는 사이에 무릎과 귀두에 화상을 입을 정도로 바닥딸을 쳐서
온 방에 정액냄새 + 피비린내가 진동하는것도 겪어봤고,
정신병원에서도 감당이 안되서 묶어놨더니 온몸에 힘을 주고 꿈틀거려서 치질이 온녀석도 봤고, 신경손상이 온녀석도 봤음.
낮에 처자고 밤에 안자면서 온바닥에 똥칠하고 밤새 화장실에서 물놀이 하고 불키고 돌아다녀서 다른 장애인들을 미치게 만든 녀석도 봤고
밤낮을 가리지 않고 소리를 있는 힘껏 지르는 ...... 노답도 봤지.....
-------------------------------------------------------------------------------------------
https://bbs.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61857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