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주 욕심도 정부 탓인가
장사 잘한 것도 본인 몫이고
손해 본 것도 본인 몫이지
정부가 협찬금 받은 것도 아니고
매출 3배 는 거면 좋은 거지
본인이 판단 미스로 과도한 발주한건 본인 책임이지
저 대목 잡은 가게는 전부 보라색 앞치마입고 장사했다더라.
기사.
GS25는 인근 5개 매장 매출이 3.3배 늘었다고 밝혔고, 세븐일레븐도 공연장 인근 점포 5곳 매출이 전달 같은 요일 대비 2.2배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공연 다음 날인 22일 서울 광화문 인근 편의점들에서는 팔리지 않은 상품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한 편의점 앞에는 뜯지도 않은 음료나 라면 상자가 그대로 놓여 있었고, 임시로 만든 가판대도 여전히 꽉 찬 상태였습니다.
또 다른 편의점 냉장고에는 요즘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 '품절 대란'을 일으킨다는 바나나맛 우유가 팔리지 않고 고스란히 남아 있었습니다.
광화문 인근의 한 편의점주는 "그나마 바나나맛 우유는 보관이라도 되는데, 유통기한이 짧은 김밥이나 삼각김밥은 새벽에 전부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26만 명이 온다더니, 예상 인원과 너무 달랐다"고 분통을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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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대목 잡은 가게는 전부 보라색 앞치마입고 장사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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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25는 인근 5개 매장 매출이 3.3배 늘었다고 밝혔고, 세븐일레븐도 공연장 인근 점포 5곳 매출이 전달 같은 요일 대비 2.2배 늘었다고 전했습니다.
하지만 공연 다음 날인 22일 서울 광화문 인근 편의점들에서는 팔리지 않은 상품들을 쉽게 찾아볼 수 있었습니다.
한 편의점 앞에는 뜯지도 않은 음료나 라면 상자가 그대로 놓여 있었고, 임시로 만든 가판대도 여전히 꽉 찬 상태였습니다.
또 다른 편의점 냉장고에는 요즘 외국인 관광객들 사이 '품절 대란'을 일으킨다는 바나나맛 우유가 팔리지 않고 고스란히 남아 있었습니다.
광화문 인근의 한 편의점주는 "그나마 바나나맛 우유는 보관이라도 되는데, 유통기한이 짧은 김밥이나 삼각김밥은 새벽에 전부 폐기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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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리치고 이정도된거면 책임회피하기 힘들죠 보상은 없겠지만 욕먹을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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