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이 국제수로기구에서 동해를 일본해라고 했을때 ㅂㄷㅂㄷ 했으면서 대만 문제는 중국 눈치 존나 보거든요. 반대로 대만이 중국보다 강국이었으면 해달라고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기었을 걸요?
또 중국(대만)을 딱 타이완이라고만 해주면 독립국이란걸 인정하는 셈인데, 중국과 남한은 90년대부터 수교를 맺었으니 그 원칙에 대만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 수교문서의 핵심 내용입니다.
따라서 이걸 맘대로 바꾸면 중국과의 수교가 단교되겠죠.
이건 남한에게 엄청난 경제적 외교적 손실이고, 원.명 교체기부터 지금까지 쭉 남한은 주변국들과의 실리외교를 해왔기 때문에 이번 대만 표기문제도 쉽게 결정하지 않을 겁니다. 사실상 못한다고 봐야겠죠.
남한의 동해표기만 봐도 그렇잖아요. 전 세계에 제발 일본해 말고 동해로 해주세요라고 그렇게 울부짖었는데 아직도 국제표기는 일본해로 하잖아요.
이게 참 서로간의 이해관계에 있다보니까 선뜻 말 들어주기가 난애합니다.
대만외교부에서도 공식적으로 사용하고있는 명칭을 우리가 그대로 따르고 쓰고있는 상황인데, 우리한테만 바꾸라고 지시하는겁니다.
이게 나라의 이름에 대한 올바름을 바로잡기위함이 아니라 대만내정치에서 한국을 자신들 발 아래쯤으로 보고 정치적 기싸움, 견제심으로
한국을 상대로 이러한 말도 안되는 요구를 일방적으로 하고있는거죠.
원래는 대만내에서 정치적 입지나 표심얻으려고 오랫동안 한국을 이용한 혐한정서, 반한정서를 조성해 자기들만의 쉐도우복싱정치로 한국을
가지고 장난질 많이 해왔습니다.
이번에도 선거앞두고 한국가지고 또 혐한정서 이용해서 한국은 자신들이 시키는대로 해야하는 주종관계의 역사가 있다는 식으로 선동해왔는데
객관적으로 한국이 국력이 더 높다는 반대여론떄문에 그동안 쉐도우복싱하던것을 이번엔 진짜 우리가 힘이 있고 한국보다 위라는걸 증명해야한다며 이번에 대만명칭가지고 공식 요청을 하네마네 이러다가 진짜로 하게된 상황입니다.
사실 한국이 이에 어떠한 답을 안해도 상관없는게 대만입장이에요.
어차피 지들이 한국에게 바로잡아달라는 국가명은 이미 대만내외교부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고있는것을 우리가 그대로따르고 있을뿐인데다
그런 명칭은 이미 글로벌적으로 통용되고있습니다.
근데 그 명칭을 한국에게만 수정요청을 하는거죠.
다른나라에는 수정요청을 전혀 하지않았습니다.
우리가 대만 요청을 들어주면 우린 대만 밑에 있는 주종관계에 있는 국가로 우리가 인정해주는 셈이됩니다.
한국은 대만이 시키는대로 해야하는 나라라는 인식을 제대로 정치적으로대만내에 자리잡게 만들어주게되죠.
이번에 그렇게 들어주게되면 앞으로 한국에 딴지걸고 지시성 요청하는게 많아질겁니다.
대만이 자신들의 요구를 안들어주면 우리나라를 사우스코리아로 지정한다는것이 사실상 우리에게는 아무런 의미없는 짓이라는거 지들도 뻔히 알겁니다. 별타격거리가 안되는것을 대만에서는 대단한것처럼 허풍과장해서 한국을 조련하는것처럼 분위기를 만들고있는것이죠.
이상한 새끼들이네.
중국(대만) 이렇게 표기하는게 싫어 대만으로 해 하면 대만으로 해주면 대지 왜 안해주는 거임???
또 중국(대만)을 딱 타이완이라고만 해주면 독립국이란걸 인정하는 셈인데, 중국과 남한은 90년대부터 수교를 맺었으니 그 원칙에 대만을 국가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 수교문서의 핵심 내용입니다.
따라서 이걸 맘대로 바꾸면 중국과의 수교가 단교되겠죠.
이건 남한에게 엄청난 경제적 외교적 손실이고, 원.명 교체기부터 지금까지 쭉 남한은 주변국들과의 실리외교를 해왔기 때문에 이번 대만 표기문제도 쉽게 결정하지 않을 겁니다. 사실상 못한다고 봐야겠죠.
남한의 동해표기만 봐도 그렇잖아요. 전 세계에 제발 일본해 말고 동해로 해주세요라고 그렇게 울부짖었는데 아직도 국제표기는 일본해로 하잖아요.
이게 참 서로간의 이해관계에 있다보니까 선뜻 말 들어주기가 난애합니다.
이게 나라의 이름에 대한 올바름을 바로잡기위함이 아니라 대만내정치에서 한국을 자신들 발 아래쯤으로 보고 정치적 기싸움, 견제심으로
한국을 상대로 이러한 말도 안되는 요구를 일방적으로 하고있는거죠.
원래는 대만내에서 정치적 입지나 표심얻으려고 오랫동안 한국을 이용한 혐한정서, 반한정서를 조성해 자기들만의 쉐도우복싱정치로 한국을
가지고 장난질 많이 해왔습니다.
이번에도 선거앞두고 한국가지고 또 혐한정서 이용해서 한국은 자신들이 시키는대로 해야하는 주종관계의 역사가 있다는 식으로 선동해왔는데
객관적으로 한국이 국력이 더 높다는 반대여론떄문에 그동안 쉐도우복싱하던것을 이번엔 진짜 우리가 힘이 있고 한국보다 위라는걸 증명해야한다며 이번에 대만명칭가지고 공식 요청을 하네마네 이러다가 진짜로 하게된 상황입니다.
사실 한국이 이에 어떠한 답을 안해도 상관없는게 대만입장이에요.
어차피 지들이 한국에게 바로잡아달라는 국가명은 이미 대만내외교부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하고있는것을 우리가 그대로따르고 있을뿐인데다
그런 명칭은 이미 글로벌적으로 통용되고있습니다.
근데 그 명칭을 한국에게만 수정요청을 하는거죠.
다른나라에는 수정요청을 전혀 하지않았습니다.
우리가 대만 요청을 들어주면 우린 대만 밑에 있는 주종관계에 있는 국가로 우리가 인정해주는 셈이됩니다.
한국은 대만이 시키는대로 해야하는 나라라는 인식을 제대로 정치적으로대만내에 자리잡게 만들어주게되죠.
이번에 그렇게 들어주게되면 앞으로 한국에 딴지걸고 지시성 요청하는게 많아질겁니다.
대만이 자신들의 요구를 안들어주면 우리나라를 사우스코리아로 지정한다는것이 사실상 우리에게는 아무런 의미없는 짓이라는거 지들도 뻔히 알겁니다. 별타격거리가 안되는것을 대만에서는 대단한것처럼 허풍과장해서 한국을 조련하는것처럼 분위기를 만들고있는것이죠.
한국은 받은 거 은혜든 원수든 다 돌려드려요
South Korea
그거나 그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