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기장 사건 후기
뭐 그러니까 소통이 없어서 짤렸다 하는데..
같이 일할 사람이니 안맞을 수는 있었겠지 싶음
갑자기 누구 한명이 아프면 다른 한명이 대타 해야하니까 긴 비행시간 운전이고
부기장까지 달았으면 정신병은 아니라고봄
그렇게 긴 시간 동안 성실히 해왔다는 증거잖음
정신병자들은 이성없이 길가던 사람 막 죽이는거지
그런 사람들은 직업 자체를 가지질 못하지 어딜가던 금방 문제생기니..
저 상태는 이성이 있는거임. 타겟을 딱 집어서 고른거라 정신병이라기엔 어거지고.. 죽였다는 자체만으로 정신병은 성립 안될거 같음
원한이 무섭네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이룬다더니 진짜 그말이 맞네. 요즘은 연예인들도 왕따 가해자 이거 꼬리표처럼 따라다녀서..
그리고 저사람도 참았다가 터트린거니까
일시정 충동이 아니라 장기간 누적 상태에서 억울함이 있다고 하는거니..
살인을 잘하고 잘못하고를 떠나서 저건 저사람인생이니 판단안할거고...
죽은 기장은 모르는 나는 안타깝지만
원한있는 사람한텐 고깝게 보일거고
참 안타깝네 이상황 자체가..
같이 일할 사람이니 안맞을 수는 있었겠지 싶음
갑자기 누구 한명이 아프면 다른 한명이 대타 해야하니까 긴 비행시간 운전이고
부기장까지 달았으면 정신병은 아니라고봄
그렇게 긴 시간 동안 성실히 해왔다는 증거잖음
정신병자들은 이성없이 길가던 사람 막 죽이는거지
그런 사람들은 직업 자체를 가지질 못하지 어딜가던 금방 문제생기니..
저 상태는 이성이 있는거임. 타겟을 딱 집어서 고른거라 정신병이라기엔 어거지고.. 죽였다는 자체만으로 정신병은 성립 안될거 같음
원한이 무섭네
군자의 복수는 10년이 걸려도 이룬다더니 진짜 그말이 맞네. 요즘은 연예인들도 왕따 가해자 이거 꼬리표처럼 따라다녀서..
그리고 저사람도 참았다가 터트린거니까
일시정 충동이 아니라 장기간 누적 상태에서 억울함이 있다고 하는거니..
살인을 잘하고 잘못하고를 떠나서 저건 저사람인생이니 판단안할거고...
죽은 기장은 모르는 나는 안타깝지만
원한있는 사람한텐 고깝게 보일거고
참 안타깝네 이상황 자체가..
NightChill
로마인
이뽀나
사랑파
오케이
호이짜요
누둘스
바샤르
불가마


저 부기장은 피해망상 같던데
이건 어느쪽 편을 들 수 없는 자기인생 같음
그마저도 또 깍여서 4100만원 되고.. 뭔가 복합적으로 결정타로 터진게 아닌가 싶은데 진상을 밝혀야 하는데 범죄자냐 아니냐 결과론만 말하고 있음
더구나 공사출신들, 기장들이면 상류층이라서 더더욱 그럴거고..
근데 이게 그렇게 시끄럽게 자주 다룰만한 일이 맞기는 한건가?
피해자가 선민들이라 그렇다기엔 너무 오래 자주 떠들어 대네..
있는놈들 호들갑이라고 하기엔 정말 과해..
복수방법이 저런거 밖에 없었을까 아군만 죽이는꼴인데 싶긴함. 최고의 복수는 자기가 잘 사는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