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부친상 갔다가 충격적인 일을 당했다
와 미친
펌글이라 반말로 나오는 거 양해해주세요
오늘 있었던 정말 황당한 일 말해줄께.
오늘 아침 출근시간 10분전에 톡이온거야.
부친상으로 고향인 부산에 급히 내려가느라
출근을 못할거 같다고...
부고장이랑 같이 보냈길래...
마음 잘 추스리고 빨리 내려가보라고 말했지.
그리고 나는 출근하자마자, 화환먼저 보내고,
급한 업무를 처리하고,
부산으로 차를 끌고 조문을 하러 내려가고 있었어.
절반이상간 상황이었고,
휴게소에서 국밥먹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옴.
장례식장에 화환배달을 왔는데,
그런 고인이 없다는거야.
내가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
직원분한테 전화를 했는데, 안받길래.
톡을 남겼어.
화환을 보냈는데, 고인이 없다고 나온다.
혹시 장례식장 번호가 02호가 아닌거 같다.
정확한 호수 알려주세요~~~
1은 없어졌거든.
근데 답장이 없다.
전화도 안받는다. 흠....
느낌 쎄해서...계좌번호에 100원 송금해보려고
송금을 시도해봄...
없는계좌로 나옴...
차 돌려서 다시 서울로 복귀했거든.
아직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네.
마지막으로 톡을 어떻게 보내야할까?
다른 직원들한테는 비밀로 할테니,
다음부터는 이런거 거짓말하면 안된다고,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다고
낼 출근하라고 말을 할까?
아니면 연락올때까지 기다릴까?
펌글이라 반말로 나오는 거 양해해주세요
오늘 있었던 정말 황당한 일 말해줄께.
오늘 아침 출근시간 10분전에 톡이온거야.
부친상으로 고향인 부산에 급히 내려가느라
출근을 못할거 같다고...
부고장이랑 같이 보냈길래...
마음 잘 추스리고 빨리 내려가보라고 말했지.
그리고 나는 출근하자마자, 화환먼저 보내고,
급한 업무를 처리하고,
부산으로 차를 끌고 조문을 하러 내려가고 있었어.
절반이상간 상황이었고,
휴게소에서 국밥먹고 있는데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옴.
장례식장에 화환배달을 왔는데,
그런 고인이 없다는거야.
내가 잠시만 기다리라고 하고,
직원분한테 전화를 했는데, 안받길래.
톡을 남겼어.
화환을 보냈는데, 고인이 없다고 나온다.
혹시 장례식장 번호가 02호가 아닌거 같다.
정확한 호수 알려주세요~~~
1은 없어졌거든.
근데 답장이 없다.
전화도 안받는다. 흠....
느낌 쎄해서...계좌번호에 100원 송금해보려고
송금을 시도해봄...
없는계좌로 나옴...
차 돌려서 다시 서울로 복귀했거든.
아직까지도 아무런 연락이 없네.
마지막으로 톡을 어떻게 보내야할까?
다른 직원들한테는 비밀로 할테니,
다음부터는 이런거 거짓말하면 안된다고,
누구나 실수는 할 수 있다고
낼 출근하라고 말을 할까?
아니면 연락올때까지 기다릴까?
오케이
로마인
사랑파
오케이
호이짜요
누둘스
바샤르
불가마
NightChill


지능적으로도 문제가 있지 않나...
갑자기 원나잇 각이 보여 연차사유로 돌아가신 큰아버지 두번 돌아가시게 한적은 있는데...흠...
경조사 지원 없는 회사라도 조문 때문이라도 확인해 볼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