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돌아가신 후 가산은
내 아버지...
사랑한다는 말 한 번도 한 적 없는대.이재야 깨달은 아버지의 힘 겨운 모습.
나를 나아 길러주신 우리 아버지. 지금은 편하시게 지내시길...
아빠 정말 보고 싶습니다. 전 엄마가 정말 싫어요.
왜 날 이렇게 남겨두고 먼저 가셨어요.
아빠 간 후로 엄마는 방탄하기 그지없이 살면서 자식을 사지로 몰았어요.
남정내를 수 없이 들이면서 자고 갔어요. 내가 어리다고 모를 줄 알았는지 아니면,
씨발 년이라고 밖에...
결국에는 이붓 아버지라고 들이더군요. 저는 무조건 반대 하였는대. "엄마 불쌍하지 않냐고 해서"
그게 불행의 시작이었지요.
90년도는 가정 불안은 신고해도 별 수 없었지요.
그 새끼한테 폭행 당한 것도 억울한대. 뻔뻔한 새끼가 이잰 늙어서 돈을 요구하네...
지금까지 90년도 매달 200만원을 3년 송금했는대. 그것도 엄마 다치지 말라고.
난 단 한 번이라도 그 새끼를 아버지(이붓) 생각한적 없습니다.
이 씨발 엄마라는 년은 한 술 더 떠서 나를 갈취하려 하기에. "박수홍" 케이스 비슷함.
처음은 전화로 엄마에게, 나는 무슨 존재냐고 ?
모든 금전관계 없에 버리고. 지나니 전화가 와서. 이 말 했지요. "씨발 넌 엄마도 아니라고"
난 당신이 죽든 말던 이젠 상관 않하겠다고.
만약 우리 아버지가 있었다면 남들처럼 나도 명절이라는 걸 누렸을까?
라고 마음으로 삵이곤 합니다.
바랜 젊은 우리 아버지(아빠) 20대 사진 한장이 고작 이거뿐이라니...엄마로 인해 인해 대학도 포기하고
공고로(학교) 나가서 취직하게 됨.
누군가는 엄마가 최고라 하지만...
전 아빠가 너무 보고 싶습니다. 이만....
다음 파트는 다음 1주일 뒤(번외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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