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며느리한테 '몰래뽕' 주사 놓은 시아버지
평소 3년 넘게 친딸처럼 챙겨주던 예비 시아버지가
결혼을 앞둔 예비 며느리를 펜션으로 데려가 강제로 필로폰을 주사함
범행 후 12일간 대포폰으로 경찰을 농락하며 도주하다 아내와 함께 체포됐는데
차 안에서 주사기 160개가 발견되고 시어머니 역시 마약 투약 상태였다고 함
“마약을 맞으면 속마음을 잘 털어놔서 이야기하고 싶었다”는 황당한 변명을 했지만
주사기에서 발기부전 치료제 성분까지 검출되면서 성폭행 목적이 드러남
마약류 관리법 위반과 강간상해로 징역 5년 선고
마약에 강간상해인데 5년밖에안나오나요???
한립신공
액티피드
오케이
야월
참회자
제우스
코카콜라
김준달
개꿀페페
mnhr
슈러


지들끼리 하다 잡히든 뭐하든 상관 없는데,
친절한 척 다가와서 음료 등에 마약을 타서 먹이면...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