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초에서 욕 먹고 있는 남편 여러분 사위라면?
여러분들 의견이 궁금합니다.
나 애기 이제 두달된 애기 키우는데
이거 내가 잘못 한거야? 남편이랑 금방 소리지르고 싸웠는데
내가 남편한테 하지말라고만 한데..
일끝나고 자기 취미생활도 못가지냐네..
남편 친구랑 밥먹는다 하면 안된다한적 없고..(원래 친구잘안만남)
6시 퇴근해서 집와서 뭐 두시간 애기 보고 8시부터 11시 가까이 게임하고 1시간 또 애기 봐주고 12시에 자러 들어가..
임신때부터 게임하기 시작해서 초반데 싸우다 포기하고
출산하고 애기 두달 넘은 지금까지 게임하지말라한적 한번있음
나는 뭐 24시간 애기 보고 남편 퇴근하고 애기 봐주는동안 나 쉬는거 아님 같이 옆에서 애기 봄..
취미생활 못가지게 한다고 뭐라하는데.. 그럼 내 시간은..?
남편 시간 존중해주다 애만 보는 내시간은..?
나보고 힘들면 친정을 가래
친정가면 우리 엄마아빠도 바쁘고 우리 아빠랑 육아가치관이달라서 자꾸 다투고 안좋은 감정만 생겨서 불편하다 했는데
왜 고작 그이유때메 안가냐고 뭐라하네..
나는 단지 애기 성장 과정을 같이 보고 키우고 싶었던건데..
오늘 남편 게임할때 나혼자 애기 터미타임 시키고 혼자 보는게 너무 아쉽고 서러웠을뿐인데.. 게임좀 끊으라 한거도 아님 줄여달라했을뿐인데
나한테 엄청 화내는데 상처가 너무크다..
나그냥 내일 친정으로 갈까.. 진짜 같이 살기싫어…
나 애기 이제 두달된 애기 키우는데
이거 내가 잘못 한거야? 남편이랑 금방 소리지르고 싸웠는데
내가 남편한테 하지말라고만 한데..
일끝나고 자기 취미생활도 못가지냐네..
남편 친구랑 밥먹는다 하면 안된다한적 없고..(원래 친구잘안만남)
6시 퇴근해서 집와서 뭐 두시간 애기 보고 8시부터 11시 가까이 게임하고 1시간 또 애기 봐주고 12시에 자러 들어가..
임신때부터 게임하기 시작해서 초반데 싸우다 포기하고
출산하고 애기 두달 넘은 지금까지 게임하지말라한적 한번있음
나는 뭐 24시간 애기 보고 남편 퇴근하고 애기 봐주는동안 나 쉬는거 아님 같이 옆에서 애기 봄..
취미생활 못가지게 한다고 뭐라하는데.. 그럼 내 시간은..?
남편 시간 존중해주다 애만 보는 내시간은..?
나보고 힘들면 친정을 가래
친정가면 우리 엄마아빠도 바쁘고 우리 아빠랑 육아가치관이달라서 자꾸 다투고 안좋은 감정만 생겨서 불편하다 했는데
왜 고작 그이유때메 안가냐고 뭐라하네..
나는 단지 애기 성장 과정을 같이 보고 키우고 싶었던건데..
오늘 남편 게임할때 나혼자 애기 터미타임 시키고 혼자 보는게 너무 아쉽고 서러웠을뿐인데.. 게임좀 끊으라 한거도 아님 줄여달라했을뿐인데
나한테 엄청 화내는데 상처가 너무크다..
나그냥 내일 친정으로 갈까.. 진짜 같이 살기싫어…
오케이
오케이
피곤맨
epubRe
똥또롱
파아란색
단디
내가돌아왔다
조선왕조씰룩
로드리퍼즈
운영자
사랑파
한민국
로마인
nokcha001


좀 도와주지 남에 자식도 아니고 지 자식인데.....
2개월 아이가 있는거는 얘기가 다르지..
뭐 저렇게하고서 새벽내내 애 우는거 전담한다면 모를까
출근해야되니 그것도 아닐거고
물론 내가 이야기를 듣는게 아니라 전문적인 사람 앞에서 이야기를 해봐야겠지
이러다가 가정 하나 또 파토 나고 애기는 애기대로 불행해진다
빠른 시간 안에 상담 받아봐라
가족센터 (건강가정지원센터) 1577-9337 / familynet.or.kr 전국 시·군·구별 센터 연결 (무료/저렴)
임신육아종합포털 아이사랑 1644-7373 / childcare.go.kr 임신·육아 전문가 전화 및 온라인 상담
아래는 사설
트로스트 (Trost) trost.co.kr 모바일 앱 기반 비대면 심리 상담
마인드카페 mindcafe.co.kr 익명 커뮤니티 및 유료 화상 상담 플랫폼
나-전달법(I-Message) 활용: 상대방의 비난보다는 "당신이 ~해서 내가 힘들다"와 같이 자신의 감정을 위주로 솔직하게 표현하세요.
적극적 경청과 공감: 상대방의 말을 끝까지 듣고 그 감정을 인정해 주는 것만으로도 치유가 시작됩니다.
갈등 해결 4단계: 상대의 의도 파악 → 감정 헤아리기 → 나의 감정 통제 → 일정 부분 양보 및 협의 순서로 접근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일하고 퇴근해서 2-3시간 아이봐주면 남편은 할만큼 한거라 더이상 요구하면
남편 스트레스 받아서 흑화됨
나는 뭐 24시간 애기 보고 남편 퇴근하고 애기 봐주는동안 나 쉬는거 아님 같이 옆에서 애기 봄..
6시 퇴근해서 집와서 뭐 두시간 애기 보고 1시간 또 애기 봐주고 12시에 자러 들어가..
마치 24시간을 몰빵하는 것처럼 이야길 하는데.. 그리 말하면 남편도 24시간 어떻게 돈을 벌지 어쩔지를 고민하는 거 아닌가?
다만 아내는 남편이 봐줄때 무조건 쉬는 쪽으로 가야지
백일도 안된 아기 글쓴거 마냥 오손도손 같이 봐주고 그런거 하려다가 서로 피곤하고 싸움만 나는게 대부분
는 말이 맞는듯
불지옥 vs 무인도
애가 일어나서 밥먹고 트름시킨다고 바로 자는것도아니고 잠투정한다고 울고 ㄸ 싸고 울고 뭐하고 울고 이유없이 울고 나도 울고
그상태에서 잠도 못자면 진짜 사는게아님 그러니까 남편 개인시간도 중요하지만 최소한 잘시간정도는 벌어줘야지 그리고 아기볼때 옆에 붙어있지말고 자러가야함
애잘때 집안일 해야지! 이런생각하다가 잠못자고 좀비되서 남편 물어뜯고 사는거 남편은 뜯기기 싫으면 시간벌어주고 아내는 가서 잠좀 자러가길
여자들은 여론선동을 위해 자기한테 유리하게 거짓말을 함
여초에 올라온 글이면 저 글 자체가 주작일 수도 있고
0~3살까진 엄마가 빡센게 맞긴 할듯...
뭐 취미생활도 못하냐고 하겠지만...
그래도 좀 더 도와줘야 하진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긴함...
솔직히 이제 한녀들 말은 전혀 신뢰가 안 가서.
쌍방 들을 이유도 없는게 무슨 이유던 애가 100일도 안됐는데 저 시간에 게임한다고 애기 안보는건...
와이프가 방에 쳐박혀서 릴스나 쇼츠 보고 있으면 이해해줄건가?
그리고 100일까지는 답도 없음 진심... 통잠까진 아니더라도 새벽에 깨는게 1~2번으로만 줄어도 살만한데 그전까진 지옥임 진심..
첫애면 모든게 다 서툴꺼고 아직 몸 회복도 안된 상황일껀데...
왜 친정 안가냐도... 좀... ;;;
저러다 우울증 오면 더 상황 심각해질껀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