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한국 파병 요청한 적 없다 발표
걔 삐짐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동맹국의 호르무즈 해협 호위 임무 동참을 압박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 시간)에는 돌연 한국 등의 도움이 더이상 필요없다고 선언했다.
특히 유럽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이 냉담한 반응을 보인 것에 깊은 실망감을 드러냈는데, "매우 멍청한 실수"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군사적 성공 덕분에 우리는 더이상 나토 국가들의 지원을 필요로하거나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애초에 그런 적이 없었다"며 "일본, 호주 혹은 한국도 마찬가지"라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4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국, 일본, 중국, 영국, 프랑스가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등 호위 임무에 참가해줬으면 좋겠다고 밝혔고, 이후 나토와 호주 등 다른 동맹에도 참여를 압박했다.
그러나 사전 조율없이 SNS를 통해 던진 파병 요구에 선뜻 응하겠다고 밝힌 국가는 없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까지 "기억할 것이다", "실망할 것이다"며 압박성 발언을 이어갔지만, 상황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한국에 대해서도 주한미군 규모를 4만5000명이라 부풀리며 참여를 요구했으나, 정부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즉답을 내놓지 않았다.
[워싱턴=뉴시스] 이윤희 특파원 = 동맹국의 호르무즈 해협 호위 임무 동참을 압박해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7일(현지 시간)에는 돌연 한국 등의 도움이 더이상 필요없다고 선언했다.
특히 유럽의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이 냉담한 반응을 보인 것에 깊은 실망감을 드러냈는데, "매우 멍청한 실수"라고 표현하기도 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SNS) 트루스소셜에 "군사적 성공 덕분에 우리는 더이상 나토 국가들의 지원을 필요로하거나 원하지 않는다. 우리는 애초에 그런 적이 없었다"며 "일본, 호주 혹은 한국도 마찬가지"라고 적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지난 14일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한국, 일본, 중국, 영국, 프랑스가 호르무즈 해협 유조선 등 호위 임무에 참가해줬으면 좋겠다고 밝혔고, 이후 나토와 호주 등 다른 동맹에도 참여를 압박했다.
그러나 사전 조율없이 SNS를 통해 던진 파병 요구에 선뜻 응하겠다고 밝힌 국가는 없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전날까지 "기억할 것이다", "실망할 것이다"며 압박성 발언을 이어갔지만, 상황이 크게 달라지지는 않았다. 한국에 대해서도 주한미군 규모를 4만5000명이라 부풀리며 참여를 요구했으나, 정부는 신중한 검토가 필요하다며 즉답을 내놓지 않았다.
오케이
내가돌아왔다
nokcha001
해리성
드리멍
오케이
로마인
심술9단
호이짜요
응답안할래


사람 목숨이 왔다 갔다 하는 중요한걸 sns로 떠드는 수준 하고는.
또 관세로 난리 칠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