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딜 가든 케바케 인데 인맥 빽이 중요해요
누군 정직하게 열심히 해도 말단 밑이고
신한은행도 정직원 22명 뽑는데 지들 자식으로
다 뽑혀져 있었죠 (3만명 몰렸는데)
현실은 좋은 자리 편한 자리 연봉 높고 좋은 곳은
죄다 빽 인맥입니다 연봉 1억 이상 받는 사람들 중
진짜 실력 으로 잡는 사람은 전체에 소수입니다
능력 하나 없고 학벌도 낮은데 좆데백화점 점장들도
죄다 낙하산에요 문제는 남성 파트리더 학벌이 고려대
였습니다 같은 고려대 인데 다른 글 화장품 다니는
사람들이랑 차이 또 크네요
시설 관리는 무조건 자격증이 있어야 대우 받습니다.
정직원 하고 싶으면 기능사는 껴주지도 않습니다.
대부분이 현장직이고 현장직은 사람을 대면하는 경우가 많고 몸은 조금 힘들지만
그만큼 정신적 피로도가 장난 아닙니다.
스스로 직급을 높이도록 노력 하지 않는 경우 대부분이 대리급 or 과장급에서 끝납니다.
데스크 업무는 기본이 전기+소방 or 전기+보일러 필수 입니다. (기능사안됨)
전기가 필수인 이유가 모든 건물에는 전기가 들어가고 수전설비 용량이 산업기사 부터 이고
산업기사 부터는 경력이 있어야 하는데... 경력이 없으면 그것도 못합니다.
사설 건물들은 인맥이 있어야 하고 공공 건물들(학교 포함)은 전기+소방 or 전기+보일러(기능사안됨) 필수 입니다.
따라서 위 글의 내용과 같이 장미빛만 있는 직업이 아닙니다.
3조 2교대에서 벌써 나왔죠? 현장직 건물은 엄청나게 큽니다 백화점이나 호텔 혹은 복합건물 입니다.
자 여기서 저의 직업은? 뭘까요? 어!? 컴퓨터를 쓰고 있네?
그리고 결혼 포기 안해도 됩니다.
스스로 노력해서 자격증 따고 경력 올리고 직급 올리면 데스크 업무가 되고 정직원이 되며 평생 직장 됩니다.
직장에서 선임들 퇴직 하면 그 자리가 곧 자신의 자리가 된다 보시면 됩니다.
결혼 하는 사람은 직업이 되거나 갖춘 사람이 아닌
백수이고 돈 한푼 없어도
결혼해서 애 낳고 시작 하는 사람 많습니다
제 친구 형이 백수 였는데 여자쪽 집에서 반대해서
그냥 짐싸들고 나와서 남자랑 결혼해서 애 3명 낳고 살아요
직업도 변변치 않았음 ( 주말에 쿠팡 뛰고 )
남여 외모는 둘다 평균이상입니다
월세방에 살아서 차츰 넓혀가는 경우가 서민들 현실이지
갖추고 결혼 하는 사람은 집안이 중산층 이상이어야 하죠
갖추고 결혼 하는 사람들 거의 없습니다
솔직히 결혼이랑 상관 없는게
그냥 만나서 살 사람은 삽니다
조건 보고 만나서 끼리 끼리 결혼 하는 사람도 있지만요
반면 진짜 능력이 하나 없는 형 있는데
회사 한달에 4번 출근 하고 (아버지가 회사 사장)
MMORPG에 1억 이상 쓴 유저
남자 보다 더 잘 사는 모두 서울대 출신 부자집안이랑
여자랑 결혼 해서 살고 있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그냥 클래스가 다릅니다 (쇼핑 한번에 8천만원씀)
이쯤 되면
직업이 중요하나요?
집안이 잘사는 게 제일 중요하죠
누군 정직하게 열심히 해도 말단 밑이고
신한은행도 정직원 22명 뽑는데 지들 자식으로
다 뽑혀져 있었죠 (3만명 몰렸는데)
현실은 좋은 자리 편한 자리 연봉 높고 좋은 곳은
죄다 빽 인맥입니다 연봉 1억 이상 받는 사람들 중
진짜 실력 으로 잡는 사람은 전체에 소수입니다
능력 하나 없고 학벌도 낮은데 좆데백화점 점장들도
죄다 낙하산에요 문제는 남성 파트리더 학벌이 고려대
였습니다 같은 고려대 인데 다른 글 화장품 다니는
사람들이랑 차이 또 크네요
인맥 빽 있어야 됩니다.
제대로된 시설들의 시설관리를 아무나 시켜줄리가..
윗분들 말대로 인맥 빽이 있어야 하죠.
하다못해 아파트관리도 퇴직금 안 주려고 년차 안채우고 자르는 판국인데요.
시설 관리는 무조건 자격증이 있어야 대우 받습니다.
정직원 하고 싶으면 기능사는 껴주지도 않습니다.
대부분이 현장직이고 현장직은 사람을 대면하는 경우가 많고 몸은 조금 힘들지만
그만큼 정신적 피로도가 장난 아닙니다.
스스로 직급을 높이도록 노력 하지 않는 경우 대부분이 대리급 or 과장급에서 끝납니다.
데스크 업무는 기본이 전기+소방 or 전기+보일러 필수 입니다. (기능사안됨)
전기가 필수인 이유가 모든 건물에는 전기가 들어가고 수전설비 용량이 산업기사 부터 이고
산업기사 부터는 경력이 있어야 하는데... 경력이 없으면 그것도 못합니다.
사설 건물들은 인맥이 있어야 하고 공공 건물들(학교 포함)은 전기+소방 or 전기+보일러(기능사안됨) 필수 입니다.
따라서 위 글의 내용과 같이 장미빛만 있는 직업이 아닙니다.
3조 2교대에서 벌써 나왔죠? 현장직 건물은 엄청나게 큽니다 백화점이나 호텔 혹은 복합건물 입니다.
자 여기서 저의 직업은? 뭘까요? 어!? 컴퓨터를 쓰고 있네?
그리고 결혼 포기 안해도 됩니다.
스스로 노력해서 자격증 따고 경력 올리고 직급 올리면 데스크 업무가 되고 정직원이 되며 평생 직장 됩니다.
직장에서 선임들 퇴직 하면 그 자리가 곧 자신의 자리가 된다 보시면 됩니다.
백수이고 돈 한푼 없어도
결혼해서 애 낳고 시작 하는 사람 많습니다
제 친구 형이 백수 였는데 여자쪽 집에서 반대해서
그냥 짐싸들고 나와서 남자랑 결혼해서 애 3명 낳고 살아요
직업도 변변치 않았음 ( 주말에 쿠팡 뛰고 )
남여 외모는 둘다 평균이상입니다
월세방에 살아서 차츰 넓혀가는 경우가 서민들 현실이지
갖추고 결혼 하는 사람은 집안이 중산층 이상이어야 하죠
갖추고 결혼 하는 사람들 거의 없습니다
솔직히 결혼이랑 상관 없는게
그냥 만나서 살 사람은 삽니다
조건 보고 만나서 끼리 끼리 결혼 하는 사람도 있지만요
반면 진짜 능력이 하나 없는 형 있는데
회사 한달에 4번 출근 하고 (아버지가 회사 사장)
MMORPG에 1억 이상 쓴 유저
남자 보다 더 잘 사는 모두 서울대 출신 부자집안이랑
여자랑 결혼 해서 살고 있는 케이스도 있습니다
그냥 클래스가 다릅니다 (쇼핑 한번에 8천만원씀)
이쯤 되면
직업이 중요하나요?
집안이 잘사는 게 제일 중요하죠
편하게 돈 버는 사람은 소수 라고 봅니다
경비원보다 노동강도 약한거 맞음
팀장 사수만 아니었다면 지금도 하고 있었을 듯
일 자체는 참 재밌었음
대기업 FA 혹은 PA 공장동 관리이면 사전 지식도 꽤 있어야 됩니다.
거기에 문제 발생하면 문제 처리 및 사후보고 양식 작성...
쉬운 일은 없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