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공격 하려고 해도
정우성 아들 엄마 문가비 처럼 그냥 낳아 버리지 않고
그냥 지우나 봅니다
근데 여자들도 너무 무분별한 성생활을 하면
성관련 바이러스로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0~20~30년 잠복해서
추후 자궁경부암 포함해서 유방암 혈액 타고 전신으로 퍼져
각종 암에 시달릴 수 있는 경우도 많아서 자제 해야하는데
동거는 기본이고 요새 20대 애들은 아기 생겨도
병원 3곳 다니면서 견적 받아놓고 남자한테 말해서
반반 부담 하자고 이야기도 하더군요 (모든 여자가 이렇다는게 아닙니다)
이게 맞지요 그리고 20대 초중반에 만나 3~4년 만나 보고 결혼하세요 이 시기가 다른 것 없이 사람 그 자체만 보고 만날 수 있는 시기고 경제적으로 부족해도 대수롭지 않게 여길 수 있는 시기인 것 같음
모아둔 돈도 없고 직업도 변변찮은 것 같아 미루다 보면 막상 어느 정도 준비되어 있을 땐 그 사람이 옆에 없는 경우가 생김
어차피 끼리끼리 만납니다
서로 배필 만나는 경우는 축하인 거지만
대신 조금 안타까운게 좋은 남자는 나쁜 여자에게 끌리고
좋은 여자는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경우겠죠
생물학적 아이 낳을 나이를 따질 수 밖에 현실이긴한데
여자 같은 경우 남자랑 달라서 나이가 많은 사람은 꺼려하는게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남자야 나이 많아도 솔로인 경우도 허다하지만요
거짓말을 해서도 문제이기도 하고 (모든 사람이 그런다는 건 아니지만 막장 쉽게 찾을 수 있죠)
모든 사람이 그런 건 아닌데, 보통 잘 사는 집안 자제 분들이 물신양면으로 사교육 지원 받으면 생활을 한 사람이다 보니까
자기 자신만 생각하고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 지 잘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고 부모 교육 자체가 인간 됨됨이나 인간 공부를 알려주는 게 아니라
그저 커리어 방식만 고집하다보니까 공부 시험만 잘 보는 아이로 클 확률이 대단히 큽니다
그래서 군대에서도 보면 고학력일 수록 일머리도 없고 귀찮아 하고 게으르고 뭘 제대로 하질 못해요
공부 말고는 할줄 아는 게 없음
당연히 매력도 없고 사람 대하는 법도 모르니까
별로 일 수 밖에 없죠
참고로 괜찮은 사람은 소개팅으로 만날 수가 없습니다
조건 보고 소개 받는 자리에 그 나물에 그 밥이죠
여자는 남자 직업이나 형편 정도
남자는 여자 외모
그게 아니면 서로 조건 보고 사는 수준 대충 맞춰서 결혼하던지
자기들끼리 지지고 볶고 인터넷상에서 으르렁 하는군요..
나는 저런거를 인터넷에 쓰는게 이해가 안되는...
요즘 결혼 못하는사람
결혼 하고 이혼하는 사람
상견례하고 파토
신혼여행 갔다와서 파혼
서로 좋아해서 결혼해도
헤어지는 부부들 엄청 많은데
괜한걸 생각하는..
저기 직업에 없는 예를들어 의사 만났다고 하면
잘살수있을거같나요 서로 대화가 통해야.. 의사가 경제나 유식한 얘기하는데 이해못하고 맞장구 못치고 어버버 거리면 ..
결혼을 본인 선택으로 안하는 사람과
못하는 사람이 있는데..
저기에 글쓰고 공감하고 하는사람들은 먼훗날 못하는쪽에 속할것 같은데..
의사들 사이에서 나온 겁니다.
그래서 간호사가 첫째인거고, 엔피가 들어간거죠.
그게 의사 지인들한테도 퍼지고
시간이 지나 새로운 직업군이 추가되며
또 남초 사이트 거치면서 주렁주렁 붙고
보편화 된 것이 저거고요.
의사들 섹파가 간호사가 많아서 였음.
그것부터 시작한게 간스~!!! 간호사-스튜....
정우성 아들 엄마 문가비 처럼 그냥 낳아 버리지 않고
그냥 지우나 봅니다
근데 여자들도 너무 무분별한 성생활을 하면
성관련 바이러스로 짧게는 6개월 길게는 10~20~30년 잠복해서
추후 자궁경부암 포함해서 유방암 혈액 타고 전신으로 퍼져
각종 암에 시달릴 수 있는 경우도 많아서 자제 해야하는데
동거는 기본이고 요새 20대 애들은 아기 생겨도
병원 3곳 다니면서 견적 받아놓고 남자한테 말해서
반반 부담 하자고 이야기도 하더군요 (모든 여자가 이렇다는게 아닙니다)
전에 만났던 남자 정자만 받아들이거죠
임신이 안됍니다
정작 자신들만 답을 몰라
혐오하는 존재들
한 번이라도 더 만나고 열심히 사랑하는 게 인생에 이익임
서로 맞는 사람 만나는 건 정말 큰 복이고 어릴 때 만날수록 더 좋음
모아둔 돈도 없고 직업도 변변찮은 것 같아 미루다 보면 막상 어느 정도 준비되어 있을 땐 그 사람이 옆에 없는 경우가 생김
서로 배필 만나는 경우는 축하인 거지만
대신 조금 안타까운게 좋은 남자는 나쁜 여자에게 끌리고
좋은 여자는 나쁜 남자에게 끌리는 경우겠죠
생물학적 아이 낳을 나이를 따질 수 밖에 현실이긴한데
여자 같은 경우 남자랑 달라서 나이가 많은 사람은 꺼려하는게
다 이유가 있다고 봅니다 남자야 나이 많아도 솔로인 경우도 허다하지만요
거짓말을 해서도 문제이기도 하고 (모든 사람이 그런다는 건 아니지만 막장 쉽게 찾을 수 있죠)
서울대 = 개병신이라는 생각이 머리에 박혀버림.
자기 자신만 생각하고 세상 어떻게 돌아가는 지 잘 모르는 경우가 허다하고 부모 교육 자체가 인간 됨됨이나 인간 공부를 알려주는 게 아니라
그저 커리어 방식만 고집하다보니까 공부 시험만 잘 보는 아이로 클 확률이 대단히 큽니다
그래서 군대에서도 보면 고학력일 수록 일머리도 없고 귀찮아 하고 게으르고 뭘 제대로 하질 못해요
공부 말고는 할줄 아는 게 없음
당연히 매력도 없고 사람 대하는 법도 모르니까
별로 일 수 밖에 없죠
참고로 괜찮은 사람은 소개팅으로 만날 수가 없습니다
조건 보고 소개 받는 자리에 그 나물에 그 밥이죠
여자는 남자 직업이나 형편 정도
남자는 여자 외모
그게 아니면 서로 조건 보고 사는 수준 대충 맞춰서 결혼하던지
어디서 지 주위 그 좁은 풀안에서 본걸 세상 전체로 확장하고 있냐 우물안 개구리가 딱 저거지 한심하네
자기 할거 하고 취미 생활 존중해주고 밥 잘 차려주면
간스유예 어쩌고 하는게 나름 빅데이터인것 처럼 여자들 입장에서도 저런게 빅데이터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