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싸움을 자세히 관찰 해보면 특징이 있는데
그냥 아무나 막 싸우는게 아니라 흑인과 백인의 싸움이네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성 패트릭 데이를 맞아 3월 17일 행사를 한 모양인데...
성 패트릭 데이는 복장도 초록색을 입는게 특징인데 싸우는 사람들 보면 초록색 옷을 입은 사람도 백인을 때리는 걸로 봐서..........
세인트 패트릭이 과거 노예 생활을 한 전력이 있었기 때문에 아마도.....백인이 이런 성 패트릭 데이에 참가하러 온 흑인을 향해 비난을 하면서 싸움이 일어나지 았았을까 추측을 해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총기소지는 하고있지 않았을 거고, 사람들이 우왕좌왕 했던 것도 사건의 발단을 모두가 알고 있어서 강력범죄가 아니란걸 인지한 상황이라 저렇게 섞여있던것 같네요.
그리고 첫번째 영상 20초에서 흑형이 무표정한 얼굴로 지나가는데, 오면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봤겠죠. 사람들이 백인이 인종차별을 했다고 말해주니까 맞아도 싸 하면서 저렇게 아무일 없다는듯 태연히 걸어가는 것이 이 싸움의 이유를 뒷받침 해주네요.
결국 패싸움이라고 보기엔 좀 그렇고, 약간의 소란? 정도 되겠네요.
누가 먼저 총을 꺼내냐가 문제.
총을 꺼내서 건가타로...
그냥 아무나 막 싸우는게 아니라 흑인과 백인의 싸움이네요.
미국 텍사스주 댈러스에서 성 패트릭 데이를 맞아 3월 17일 행사를 한 모양인데...
성 패트릭 데이는 복장도 초록색을 입는게 특징인데 싸우는 사람들 보면 초록색 옷을 입은 사람도 백인을 때리는 걸로 봐서..........
세인트 패트릭이 과거 노예 생활을 한 전력이 있었기 때문에 아마도.....백인이 이런 성 패트릭 데이에 참가하러 온 흑인을 향해 비난을 하면서 싸움이 일어나지 았았을까 추측을 해봅니다.
그러니까 당연히 총기소지는 하고있지 않았을 거고, 사람들이 우왕좌왕 했던 것도 사건의 발단을 모두가 알고 있어서 강력범죄가 아니란걸 인지한 상황이라 저렇게 섞여있던것 같네요.
그리고 첫번째 영상 20초에서 흑형이 무표정한 얼굴로 지나가는데, 오면서 무슨 일이냐고 물어봤겠죠. 사람들이 백인이 인종차별을 했다고 말해주니까 맞아도 싸 하면서 저렇게 아무일 없다는듯 태연히 걸어가는 것이 이 싸움의 이유를 뒷받침 해주네요.
결국 패싸움이라고 보기엔 좀 그렇고, 약간의 소란? 정도 되겠네요.
근데... 미국은 아직 16일이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