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양한 자식이 클수록 아빠랑 닮아감
팝업레이어 알림
팝업레이어 알림이 없습니다.
T
cafe
21
T
cafe
21
우리들의 쉼터
Toggle navigation
게시물
태그
검색하기
0
커뮤니티
자유공간
질문해결
영화토크
TV 토크
주식토크
코인토크
애니토크
스포츠톡
감상후기
정치토크
포인트톡
포인트거래
AI 카페
Ai창작만화
AI갤러리
티깝랭킹
T-Browser
취미생활
게임토크
요리.맛집
도서토크
여행.사진
음악토크
낚시.바둑
자동차톡
컴퓨터톡
헬스.건강
키덜트
펀펀엔조이
유머톡톡
다큐창고
영상펀펀
만화창고
힐링.애완
이벤트
익명게시판
공포창고
자유공간
입양한 자식이 클수록 아빠랑 닮아감
로마인
일반
44
1,518
03.18 11:14
알고보니 친아들
3
0
신고
신고자:
프린트
Comments
몬스터락
03.18 11:17
아이입장에선 다행이지만 아내 입장에선 배신감 들겠네요.
{이모티콘:onion-155.gif:50} 아이입장에선 다행이지만 아내 입장에선 배신감 들겠네요.
훌라라
03.18 11:17
!?
!?{이모티콘:onion-001.gif:50}
존트라
03.18 11:17
{이모티콘:onion-021.gif:50}
jy8899
03.18 11:18
이게 확률적으로 가능해??
이게 확률적으로 가능해??
광교돌이
03.18 11:21
확률적이 아니고요, 계획적
확률적이 아니고요, 계획적
jy8899
03.18 12:08
저 방송을 안봐서.....
저 방송을 안봐서.....
발랑코지
03.19 00:01
저글에 엄연히 계획적이라고 써있는데요??
남편이 다른여성과 애를 몰래 낳아서 보육원에 버리고 아내속이고 다시 입양이라고..
저글에 엄연히 계획적이라고 써있는데요?? 남편이 다른여성과 애를 몰래 낳아서 보육원에 버리고 아내속이고 다시 입양이라고..
SinSun23
03.18 11:21
친아빠와 계모 ? 비슷한 관계가 되는거네
{이모티콘:onion-016.gif:50} 친아빠와 계모 ? 비슷한 관계가 되는거네
던힐
03.18 11:24
남편이라는 인간이 사람이 아니네요. 토나오네요.. ㅎㄷㄷㄷ.
남편이라는 인간이 사람이 아니네요. 토나오네요.. ㅎㄷㄷㄷ.
컴백홈
03.18 11:27
배신감이 클듯 ㄷㄷ
배신감이 클듯 ㄷㄷ
킹제임스
03.18 11:28
아이는 시작부터 계모와 미친놈을 아빠로 둔거네..
아이는 시작부터 계모와 미친놈을 아빠로 둔거네..
워따똥싸
03.18 11:28
가정을 이뤘다가 다시 파탄이구만...
가정을 이뤘다가 다시 파탄이구만...
너구리양
03.18 11:29
{이모티콘:onion-022.gif:50}
pluton
03.18 11:36
지가 애 못나은건 생각안하고? 현명한 마누라면 수긍했겠지 지한테 문제있는걸
지가 애 못나은건 생각안하고? 현명한 마누라면 수긍했겠지 지한테 문제있는걸
EPOX
03.18 11:37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이야기 구나...
무섭네 ㄷㄷㄷ...
이게 현실적으로 가능한 이야기 구나... 무섭네 ㄷㄷㄷ...
라디아람
03.18 11:44
와 남편 계획 쩌네
와 남편 계획 쩌네
히야호
03.18 11:46
{이모티콘:onion-022.gif:50}
핫바
03.18 11:47
{이모티콘:onion-006.gif:50}
koko
03.18 11:49
드라마에서 보던 것 같은 일이네.
드라마에서 보던 것 같은 일이네. {이모티콘:onion-057.gif:50}
coangel
03.18 11:50
현대판 씨받이군
현대판 씨받이군
맥스0424
03.18 11:53
대단하다....
대단하다....
쿠쿠홍
03.18 11:54
당황스럽네요
당황스럽네요
이종남
03.18 12:11
어질 어질 하네
어질 어질 하네
angel1004
03.18 12:14
{이모티콘:onion-014.gif:50}
똘개이2
03.18 12:24
후속 얘기가 궁금하군요.
후속 얘기가 궁금하군요.
아토
03.18 12:36
만약 아이가 생겼다면
남편은 어떻게 했을까요
그때도 계획대로 했을지..
만약 아이가 생겼다면 남편은 어떻게 했을까요 그때도 계획대로 했을지..
보노타
03.18 12:50
{이모티콘:onion-001.gif:50}
헌터브이
03.18 13:00
ㄷㄷㄷ
ㄷㄷㄷ
RRU2
03.18 13:05
지난 24일 방송된 SBS Life '원탁의 변호사들'에서는 사기 결혼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의뢰인의 사연이 공개됐다.
결혼 5년차인 의뢰인은 35세였고 출산한 지 두 달밖에 되지 않은 상태였다.
의뢰인은 "내 결혼이 사기 결혼이었다"며 혼인 취소 소송과 정신적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며, 자신이 낳은 아이의 친권 박탈 및 양육비까지 요구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부부는 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만났고 결혼에 골인했다.
자상한 성격인 남편은 결혼 생활 내내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아이를 간절히 원했지만 임신이 되지 않자 남편의 제안으로 보육원에서 아이를 입양했다.
이후 의뢰인은 임신에 성공했고 네 명의 가족과 행복하게 잘 살날만을 꿈꿨다.
하지만 주변에서 입양한 아들을 두고 남편을 닮았다는 얘기를 끝없이 했고, 의뢰인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유전자 검사를 진행했다. 충격적이게도 입양한 아이는 남편의 친아들이 맞았다.
남편은 "가볍게 만났던 여성과의 사이에서 아이가 생겼다. 8천만원을 주고 비밀 유지를 약속했다"며 친자 인지 청구도 하지 않았던 사실을 털어놨다. 시어머니 역시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충격받은 의뢰인에게 남편은 "친모가 사망했다"고 했지만 이마저도 거짓말이었다. 친모는 여전히 살아 있었고 꾸준히 아이를 만나며 돈을 받아 가고 있었다.
지난 24일 방송된 SBS Life '원탁의 변호사들'에서는 사기 결혼을 당했다고 주장하는 여성 의뢰인의 사연이 공개됐다. 결혼 5년차인 의뢰인은 35세였고 출산한 지 두 달밖에 되지 않은 상태였다. 의뢰인은 "내 결혼이 사기 결혼이었다"며 혼인 취소 소송과 정신적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며, 자신이 낳은 아이의 친권 박탈 및 양육비까지 요구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부부는 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만났고 결혼에 골인했다. 자상한 성격인 남편은 결혼 생활 내내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아이를 간절히 원했지만 임신이 되지 않자 남편의 제안으로 보육원에서 아이를 입양했다. 이후 의뢰인은 임신에 성공했고 네 명의 가족과 행복하게 잘 살날만을 꿈꿨다. 하지만 주변에서 입양한 아들을 두고 남편을 닮았다는 얘기를 끝없이 했고, 의뢰인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유전자 검사를 진행했다. 충격적이게도 입양한 아이는 남편의 친아들이 맞았다. 남편은 "가볍게 만났던 여성과의 사이에서 아이가 생겼다. 8천만원을 주고 비밀 유지를 약속했다"며 친자 인지 청구도 하지 않았던 사실을 털어놨다. 시어머니 역시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충격받은 의뢰인에게 남편은 "친모가 사망했다"고 했지만 이마저도 거짓말이었다. 친모는 여전히 살아 있었고 꾸준히 아이를 만나며 돈을 받아 가고 있었다.
열라짱나
03.18 13:28
남자의 큰그림?
남자의 큰그림?
맥시먼
03.18 13:34
와우 막장이네
와우 막장이네
전능으로
03.18 13:56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네
드라마보다 더 드라마같네
ledosu
03.18 14:03
어질어질하네요
어질어질하네요
DROPOFF
03.18 14:28
이야 대단하다 ;;
이야 대단하다 ;;
안첸그루
03.18 14:47
{이모티콘:onion-016.gif:50}
내란종결자
03.18 16:27
이게 가능하다고?? 남편이 대단하게 못됐네..ㅉㅉ
이게 가능하다고?? 남편이 대단하게 못됐네..ㅉㅉ
ns2026
03.18 17:15
치밀한데...
치밀한데...
파란끈
03.18 20:33
{이모티콘:onion-023.gif:50}
인지상정
03.18 21:51
이거 서프라이즈에 나왔던 것 같음...
이거 서프라이즈에 나왔던 것 같음...
멋쟁이라곤라해
03.18 22:11
대단하다.
대단하다.
sss55
03.18 23:39
ㅎㅎ
ㅎㅎ
보이드
03.19 00:02
그럼 아내에게 문제가 있어서 애가 안생긴건가
그럼 아내에게 문제가 있어서 애가 안생긴건가
비케니
03.19 10:53
{이모티콘:onion-014.gif:50}
잉여
03.21 17:02
{이모티콘:onion-001.gif:50}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이전
다음
목록
AND추가
검색
자유공간 - 972페이지 목록
번호
분류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추천
9361
일반
UAE '천궁2' 보다 관심있는 진짜 첨단기술을 탑재한 '이것'
댓글
+20
개
로마인
03.17
358
0
9360
일반
부산 가성비 부페 식당
댓글
+29
개
낭만돌쇠
03.17
363
0
9359
일반
차 긁은 할아버지의 보은(?)
댓글
+22
개
응답안할래
03.17
322
0
9358
일반
미국 패싸움 현장
댓글
+30
개
규량
03.17
505
0
9357
일반
김밥 1천500원·짜장면 2천원…'착한가격' 지키는 음식점들
댓글
+28
개
내가돌아왔다
03.17
422
2
9356
일반
만화 대박난 이후 자기 통장 보고 놀랐다는 일본 만화가
댓글
+50
개
로얄제리
03.17
1623
1
9355
일반
어머 ... 어머!!!!!!!!!!!!!! 야호 !!!!!!!!!!!!!!!!!!!!!! 여기가 부활했구나 !!!!!!!!!!!!!!!!!!!!!!!!!!!!!!!
댓글
+38
개
괴물탕
03.17
395
2
9354
시사
"이자 1.7%인데 안 쓰면 바보죠"...주식 투자 빠진 대학생의 실상
댓글
+42
개
내가돌아왔다
03.17
1274
0
9353
일반
불이 난 헛간에서 말, 수탉 그리고 강아지
댓글
+22
개
9위
03.17
386
4
9352
시사
트럼프를 보면서 느끼는 것
댓글
+33
개
킹부끄
03.17
484
3
9351
일반
가난한건 많이 써서 랍니다~
댓글
+41
개
오케이
03.17
541
2
9350
일반
지구 생명체 기원 찾을 수 있을까 [지금은 우주]
댓글
+17
개
내가돌아왔다
03.17
322
0
9349
일반
“누구라도 그랬을 것” 하늘 위에서 빛난 ‘K소방’ 본능 [아살세]
댓글
+25
개
내가돌아왔다
03.17
340
4
9348
일반
올해 하반기 출시될 엔디비아 차세대 AI 생성 DLSS 5 발표 영상 . GIF
댓글
+36
개
멍멍아이리온
03.17
641
0
9347
일반
화요일 네이버페이 83원 받아가세요
댓글
+26
개
훌라라
03.17
240
9
9346
일반
"삼성이 또 마의 벽 깼다"…세계 최초 AI용 7세대 HBM 공개
댓글
+28
개
내가돌아왔다
03.17
536
0
9345
일반
한국인들이 돈이 없는 이유
댓글
+67
개
이뽀나
03.17
1427
2
9344
일반
목사가 또.....
댓글
+31
개
이뽀나
03.17
469
0
9343
일반
붉은사막 짧은 영상이 돌길래 가져와봤는데 영상추가
댓글
+30
개
티오피
03.17
718
0
9342
일반
후덜덜(?)한 중국 밀덕 수준...
댓글
+28
개
로마인
03.17
894
2
9341
일반
가성비 여행도 옛말이 된다는 일본 근황
댓글
+32
개
로마인
03.17
551
0
9340
일반
윤세준씨 실종사건 GPS 위치 확보 후 현장 수색
댓글
+15
개
아루
03.17
538
0
9339
일반
중국 : ㅇㅋ 럼프야 우리도 함대 보낼게
댓글
+27
개
로마인
03.17
497
0
9338
일반
드론공격으로 RAM, GPU 가격 오를 예정
댓글
+24
개
로마인
03.17
368
0
9337
일반
'강북 모텔 연쇄살인' 김소영 피해자 3명 추가…총 6명
댓글
+29
개
아루
03.17
340
0
9336
일반
방송나온 100억체납자 알고보니 리니지클래식 유튜버
댓글
+22
개
로마인
03.17
662
0
9335
일반
모텔서 수상 형사들 급습…차량 안 1,500개 쏟아졌다
댓글
+19
개
아루
03.17
339
0
9334
시사
[단독] '스토킹 살해' 피해 여성, 수차례 직장 옮겨..."목숨 걸고 출근
댓글
+22
개
아이하라
03.17
222
1
9333
일반
국산 붉은사막게임 나온다고 홍보 많이 하던데..
댓글
+19
개
티오피
03.16
409
0
9332
일반
이스라엘 총리 죽었나?
댓글
+24
개
kingka
03.16
543
0
전체 목록으로 이동
남편이 다른여성과 애를 몰래 낳아서 보육원에 버리고 아내속이고 다시 입양이라고..
무섭네 ㄷㄷㄷ...
남편은 어떻게 했을까요
그때도 계획대로 했을지..
결혼 5년차인 의뢰인은 35세였고 출산한 지 두 달밖에 되지 않은 상태였다.
의뢰인은 "내 결혼이 사기 결혼이었다"며 혼인 취소 소송과 정신적 손해배상을 청구했으며, 자신이 낳은 아이의 친권 박탈 및 양육비까지 요구했다.
그의 주장에 따르면 부부는 보육원에서 봉사활동을 하면서 만났고 결혼에 골인했다.
자상한 성격인 남편은 결혼 생활 내내 다정한 모습을 보였고, 아이를 간절히 원했지만 임신이 되지 않자 남편의 제안으로 보육원에서 아이를 입양했다.
이후 의뢰인은 임신에 성공했고 네 명의 가족과 행복하게 잘 살날만을 꿈꿨다.
하지만 주변에서 입양한 아들을 두고 남편을 닮았다는 얘기를 끝없이 했고, 의뢰인은 혹시나 하는 마음에 유전자 검사를 진행했다. 충격적이게도 입양한 아이는 남편의 친아들이 맞았다.
남편은 "가볍게 만났던 여성과의 사이에서 아이가 생겼다. 8천만원을 주고 비밀 유지를 약속했다"며 친자 인지 청구도 하지 않았던 사실을 털어놨다. 시어머니 역시 모든 것을 알고 있었다.
충격받은 의뢰인에게 남편은 "친모가 사망했다"고 했지만 이마저도 거짓말이었다. 친모는 여전히 살아 있었고 꾸준히 아이를 만나며 돈을 받아 가고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