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I
2003년 '진도 송정저수지 아내 살인사건'으로 무기징역을 복역하다 사망한 장모 씨가 21년 만인 2026년 2월 재심에서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초기 경찰은 교통사고로 판단했으나 검찰이 살인 혐의로 기소]했었고, 재심 법원은 살인 동기와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누명을 벗겼습니다.
구글 AI
검찰 구형: 거액의 보험금(8억)을 노린 고의 살인으로 보고 무기징역 구형 및 확정.
검찰 구형: 재심에서 검찰은 불화와 8억 원대 보험금, 열악한 경제 사정을 근거로 고의 살인이라 주장하며 무기징역을 거듭 구형
검찰이 검찰 한 사건 ㅋㅋㅋ. 저 당시에는 검사가 TV 나와서 발표도 하고 그랬던 거 같은데.
2003년 '진도 송정저수지 아내 살인사건'으로 무기징역을 복역하다 사망한 장모 씨가 21년 만인 2026년 2월 재심에서 무죄를 확정받았습니다.
[초기 경찰은 교통사고로 판단했으나 검찰이 살인 혐의로 기소]했었고, 재심 법원은 살인 동기와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해 누명을 벗겼습니다.
진짜 농담아니고.. 나라면 가만 안둘꺼 같음....죄없이 깜빵에 10년넘게 처박혀있었다면..
이미 합리화 다조지고 가증스럽구나
수사는? 증거재판주의 아님?
https://www.news1.kr/local/gwangju-jeonnam/5375426
제목만 일단 올리고 위링크로 가보세요...
'19년 만에 재심' 송정저수지 아내 살해 무기징역수 숨져
보험금 받으려 저수지 추락사고 낸 살인 혐의로 무기징역
확정 재심 사건, 피고인 사망에도 진행…17일 첫 재판
‘진도 저수지 살인사건’ 남편, 사망 2년만에 재심서 ‘무죄’ 확정
2026-02-21 19:31
광주지법, 재심서 “공소사실 증명할 수 없다”며 무죄 선고
광주지검 항소 포기하면서 무죄 확정
“원심 핵심증거들 위법하게 수집됐고 고의에 의한 교통사고라고 보기 어려워”
https://www.munhwa.com/article/11569521
내용도 기사에 따르면 위내용과 틀림..
여럿이 사람 하나 병신 만드는 거 일도 아님
증거가 불충분하거나 적법 하지 않으면 무죄 추정의 원칙에 의해 범인으로 특정 할 수 없는데
증인 여러명의 일관된 증언으로 범죄를 확정 지어버림
최근 동탄무고사건이라던가 그런거 보면
수사기관이 일을 똑바로 안해요
참.. 뭐라고 할말이 없네요
검찰 구형: 거액의 보험금(8억)을 노린 고의 살인으로 보고 무기징역 구형 및 확정.
검찰 구형: 재심에서 검찰은 불화와 8억 원대 보험금, 열악한 경제 사정을 근거로 고의 살인이라 주장하며 무기징역을 거듭 구형
검찰이 검찰 한 사건 ㅋㅋㅋ. 저 당시에는 검사가 TV 나와서 발표도 하고 그랬던 거 같은데.
자기 친아빠를 무고로 감옥 보내는 딸들
무고가 여성전용 범죄도아니고 ㅉ
씨발년
이번에 무죄 판결낸 판사 이름만 나옴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