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이터에서 총 맞은 여자학생 (한국뉴스)
도비탄이어도 위험했네
초등학교 옆 공원에서 놀던 6학년 여학생이 실탄에 맞아 다쳤습니다.
훈련 중이던 근처 육군 사격장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데, 군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고, 개인화기 사격훈련도 전면 중지했습니다.
초등학교 바로 옆, 아이들이 즐겨 찾는 공원입니다.
오후 4시쯤 이곳에서 친구와 놀던 초등학생이 뭔가에 맞아 목 주변을 다쳤습니다.
깜짝 놀라 보호자와 함께 병원을 찾은 아이의 몸에서는 뜻밖에도 총탄 한 발이 발견됐습니다.
다행히 상처는 깊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코앞에 총탄이 날아들었다는 소식에 학부모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합니다.
[해당 학교 학부모 : 저희도 기사 나온 거 보고 알았거든요. 일단 아이들이 학교도 가고, 걸어서 집에도 오고, 등교할 때도 걸어서 가고, 학원도 놀이터도 가는데, 당분간은 불안해서 어떤 조치가 있기 전까지는 밖에서 놀라고 하지 못할 것 같아요
육군은 상처 부위에서 나온 총탄이 K2 소총에 쓰는 5.56㎜ 소총탄인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1.5㎞ 거리에 육군 사격장이 있는데, 당시 사격 훈련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K2 소총의 최대사거리는 2.65㎞로, 사고 지점은 최대사거리 안입니다.
하지만 중간에 아파트 단지와 야산이 있어, 어떻게 소총탄이 날아왔는지는 조사가 필요합니다.
초등학교 옆 공원에서 놀던 6학년 여학생이 실탄에 맞아 다쳤습니다.
훈련 중이던 근처 육군 사격장에서 날아온 것으로 추정되는데, 군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고, 개인화기 사격훈련도 전면 중지했습니다.
초등학교 바로 옆, 아이들이 즐겨 찾는 공원입니다.
오후 4시쯤 이곳에서 친구와 놀던 초등학생이 뭔가에 맞아 목 주변을 다쳤습니다.
깜짝 놀라 보호자와 함께 병원을 찾은 아이의 몸에서는 뜻밖에도 총탄 한 발이 발견됐습니다.
다행히 상처는 깊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초등학교 코앞에 총탄이 날아들었다는 소식에 학부모들은 불안감을 감추지 못합니다.
[해당 학교 학부모 : 저희도 기사 나온 거 보고 알았거든요. 일단 아이들이 학교도 가고, 걸어서 집에도 오고, 등교할 때도 걸어서 가고, 학원도 놀이터도 가는데, 당분간은 불안해서 어떤 조치가 있기 전까지는 밖에서 놀라고 하지 못할 것 같아요
육군은 상처 부위에서 나온 총탄이 K2 소총에 쓰는 5.56㎜ 소총탄인 것으로 확인했습니다.
사고 현장에서 1.5㎞ 거리에 육군 사격장이 있는데, 당시 사격 훈련이 진행 중이었습니다.
K2 소총의 최대사거리는 2.65㎞로, 사고 지점은 최대사거리 안입니다.
하지만 중간에 아파트 단지와 야산이 있어, 어떻게 소총탄이 날아왔는지는 조사가 필요합니다.
오케이
바샤르
qwwwiqr
左回轉™
옹치
아임사
99999
오케이
지금해도되나요
응답안할래


사격 훈련 하려면 밖으로 나가지 않게
철저하게 실내에서 총 쏘게 만들어야 할듯
위험하내여
가벼운 상처라는게 뭔가 앞뒤가 안맞는듯...
유효사거리는 460m.
놀이터와 사격장 사이에 산이 있다는 소리는
1.5km 거리에서 땅 맞고 도탄된
곡사 도비탄에 맞았다는건데,
굉장히 신기한 경우이기도 하지만
피부 속에 박혔다는게 더 신기하네요.
님처럼 디테일하게는 모르지만
피부에 박혔다는게 놀랍긴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