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텔살인녀의 CCTV얼굴이 궁금했었는데
머그샷과 크게 차이가 나진 않군요.
평소에 화장은 잘 안했나 봅니다.
하기야, 자기가 죽일 남자 앞인데
굳이 제대로 화장을 할 이유가 없긴 없겠네요.ㅋ
이유가 뭐래요? 생명보험도 아니고....
문제는.. 이쁜걸 떠나서 화장으로 가꾸는 것만으로도.. 남자들 깊은 머릿속에서..
저 120kg 여자 인데 외로워요 연락 주세요
이런 식으로 남겼더니 300건 넘게 메세지 왔더라는 거 보면
그냥 여자이면 되는 남자들도 많은 거 같아요
저도 여성 누가 디테일하게 이야기 해줘야지 알텐데
(사실 성 관련도 있다보니 먼저 이야기 안 합니다)
이쁘고 섹시하고 어딜 가든 괜찮아 보이는 여성한테 껄떡 되는게 아니라
(이런 여자한테 접근하는 남자는 또 별도)
못 생기고 뚱뚱해도 '추행' 이나 '강간' '스토커' 사건이 꽤 일어나는게 현실입니다
전철에서나 대중교통에서나 벌어지는 일들이고 그냥 성별이 여자인 것에
미치는 인간들이 있는 것 같습니다
특히나 낙후? 된 지역이라고 할까 동네 치안이나 땅부지 값어치가 그닥 좋지 못한 곳
가보면 집이라고 해야하나,,, 집이라고 부르기 애매한 곳들도 있는데
혼자서 자취 하면 그거 알아두었다가 술 마시고 창문으로 들여 본다던지
그런 일들도 꽤 있고 경찰 불러도 소용 없는 경우가 허다한게
도망치는데 그거 또 경찰이 잡는 것도 아닙니다 (어디로 도망갔는지 수색을 안함)
그러니까 여러번 신고를 해도 경찰이 뭘 해주지 않으니까
추후 나중에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는 거구요
솔직히 경찰들 공무원 민원 해결 하는 정도이지 민사 사건 바로 일어나지 않는 이상
신경을 안쓰는 게 현실입니다
남자 같은 경우 성적 수치심을 느낄 수도 있지만
예전에 영등포에서 버스를 탔는데 술을 좀 마신 분인
제 엉덩이를 만지고 조물락 거리더더군요?
어르신인가 싶었는데;;; 멀쩡 하신분임
저야 뭐 처음에 감짝 놀랄 수도 있지만
그냥 그러려니 하고 넘어가지만
이게 반대 입장이면 다르겠죠...
아무튼 정상인이라면 문제 없겠지만
착각하고 여자 한테 다가가는 게
무조건 용기있는 줄 잘못 알려진 게 크다고 봅니다
여자가 싫다고 하는데도 자꾸 추근덕 대니까요
악용해서 여왕벌 놀이 하는 여자도 있겠지만
일반적으로 여자라고 하면 태도가 달라지는
남자 무척이나 많아요 특히 게임이나 취미 관련쪽
120kg 여자라도 취향이라고 좋다는 남자도 있을 듯
찢죄명과 쳐붙어먹고 신상 비공개 결정한 짭새놈들과 대깨찢 화짱조 좆포티 틀딱견 병신들이 저런 년 뷰지를 그토록 쳐빨아줬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