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 보면 스티커 붙여 달라는 사람들이 간혹 보입니다
유니세프나 이런 단체로 가판대깔고 스티커 붙여달라고 하는데
전 그런거 싫어해서 항상 거절 했는데 스티커 붙이고 나서 이제 후원해달라고 하는 영업직이라고 하더군요
그거랑 또 초행길이라서 여기 어떻게 가냐고 묻고 대답해주면 그다음에 얼굴에 복이 많아 보이십니다등 얘기를 하는 이런케이스도 있습니다
사이비 종교인듯 해서 이것도 그냥 거절하고 지나가네요
유니세프나 이런 단체로 가판대깔고 스티커 붙여달라고 하는데
전 그런거 싫어해서 항상 거절 했는데 스티커 붙이고 나서 이제 후원해달라고 하는 영업직이라고 하더군요
그거랑 또 초행길이라서 여기 어떻게 가냐고 묻고 대답해주면 그다음에 얼굴에 복이 많아 보이십니다등 얘기를 하는 이런케이스도 있습니다
사이비 종교인듯 해서 이것도 그냥 거절하고 지나가네요


이야기듣다보면 제사지내는곳에가서 제사드려야된다는데, 가면 제사올리는 감사비 달라고 합니다. ㅅㅂㄹ것들ㅋㅋ
저도 어릴때 한번 잡혀가지고 뭔얘기하나 길거리에서 30분정도 들어봣는데,
어딜 같이가자그래서 안간다하니 승질을내더라구요. 걍 무시해버렸는데
나중에 유튜브 찾아보니 도를아십니까 애들 골탕먹이는 영상들이.많이있어서 재밌게봤습니다.ㅋㅋㅋ
복이 많으면 그냥 보내주면 되지 ㅋㅋ 기도를 왜해요 ㅋㅋ
지들이 제사지내서 그걸 풀어줘야된대요 ㅋㅋㅋㅋㅋㅋ
ㅂㅅ들
지들 월급이 우선일거 아냐 ㅋㅋㅋ
광주시내에서 힘든사람 좀 돕자면서 5천원 정도는 있지 않냐면서 뜯어내려 했던 그 노인네 새끼 생각나네
어디 단체였는지 알아뒀어야했는데...
그냥 바쁘다고 무시하네요 저도
나이 많은 사람들이야 그냥 (병)신천지라고 하면 될텐데
어린 20대 애들이 하루 종일 서있고 그러는 것 보면...
레알 존나게 한심 하던데... 이건 뒷전이고
세뇌 당하든 경계성 지능 장애이든 그냥 패는 한이 있더라도
갱생을 시켜줘야 하는데 법이 ㅄ 같으니까 그냥 무시하고 마는 거죠
솔직히 그거 모금액 대부분 자기들 월급으로 나갈듯
이 한마디가 걔들이 가장 긁힌다고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