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경험상, 이렇게 타인의 취향이나 기타 복잡한 사항을 고려하지 않고 "응 이거만 좋아" 라고 자신만의 세계를 강하게 밀어붙이는 놈은 돌아이 아니면 이권이 걸린 놈인 경우가 매우 많았음. 당장 코인충들도 평소엔 멀쩡한데 코인얘기만 하면 거품무는 꼴을 술자리에서 몇번이나 봤음. 저 인간이 서울 상급지에 집이 있는지 없는지는 나는 알 수 없으나, 나는 저런 인간과 인간관계를 그닥 맺고 싶지 않음.
상급지에서 사는 입장에서 편리한 인프라의 접근성과 살기 좋은 환경이 맞긴한데 지방에 사는게 불편하다고 느끼지 않고 조용하고 내가 불편함 없이 지방에서 사는거에 만족한다는데 저렇게 얘기 할건 아니지. 만약에 그 글 쓴 사람이 서울 보다 지방이 살기 좋다라고 비교를 했다면 얘기는 조금 달라 지겠지만 그냥 내가 지방에서 사는게 좋다라고 하면 그사람은 서울에 살아봤든 살아보지 않았든 그사람은 지방에서 사는게 좋은 거겠죠.
그리고 저렇게 얘기 하는 사람들이 반대로 상급지에 안살고 있을 확률이 높지.
대중교통 사용 만족도는 인구가 많은 도시일수록 높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전, 부산 같이 전철이 연결된 곳은 당연히 상에 해당되고
울산은 울주군쪽이 조금 불편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곳이고
목포, 순천,여수가 중간 정도라고 치면 강원도쪽은 중하 정도고
군산처럼 인구가 적은 도시는 하로 보시면 될듯 하네요.
며칠전 군산 갔을때 군산호수에서 88, 89번 버스 지나가는 정류장에서는 2시간 기다린 경험도 해봤네요.
모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녀봤습니다.
저렇게 단정지을 필요가 있을까요?
그리고 저렇게 얘기 하는 사람들이 반대로 상급지에 안살고 있을 확률이 높지.
살더라도 영끌해서 하루하루 겨우 버티며 살거나
정말 서울 상급지에 사는 사람이 지방도 좋다는 말에 긁힐 이유가 있을까
지방에서 살만하다는건 대충생각해도 다 다른 행복을 추구하더라도 공통적으로 필요한 필수적인게있는데
그정도는 지방에도 있다는걸로 해석하면될껀데 그냥 발전도 숫자 같은거만 바라보나보네요
내생각만 맞고 니들은 다 틀렸어
대전, 부산 같이 전철이 연결된 곳은 당연히 상에 해당되고
울산은 울주군쪽이 조금 불편하지만 그래도 괜찮은 곳이고
목포, 순천,여수가 중간 정도라고 치면 강원도쪽은 중하 정도고
군산처럼 인구가 적은 도시는 하로 보시면 될듯 하네요.
며칠전 군산 갔을때 군산호수에서 88, 89번 버스 지나가는 정류장에서는 2시간 기다린 경험도 해봤네요.
모두 대중교통을 이용해서 다녀봤습니다.
서울살다 지방 소도시 내려온지 8개월차..
최소 10/1값으로 비슷한 환경에서 살수있으니 좋다는 건데 .. 맥락을 ㅈ 같이 읽은 자뻑충이 문제네....누가 수도권 상급지 좋은거 모르나.
사실 맞는 말입니다.
제가 지방 살아서 알아요.. 진짜에요.
서울에 사는 게 좋다는 사람은
마닐라 상급지에 살아본 사람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뉴욕이 아닌
서울에 사는 게 좋다는 사람은
뉴욕 상급지에 살아본 사람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베이징이 아닌
서울에 사는 게 좋다는 사람은
베이징 상급지에 살아본 사람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파리가 아닌
서울에 사는 게 좋다는 사람은
파리 상급지에 살아본 사람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즉. 정신승리란 말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깝싸고 있네. 본인의 좋음이란 기준이 절대적 진리의 기준인양 이딴 놈들은 상종하면
대화할때 굉장히 피곤해짐. 오로지 지 말만 다 맞음.
서울에 사는게 좋다는 사람은
평양 상급지에서 살아본 사람이 아닐
가능성이 높다
서울이 아닌 지방에서 사는게 좋다고 말하는 사람이라..
특별한 사람들 말고는 그런 사람이 잘 없는데..?
보통 그 정도 인구수면 대형마트와 응급실을 운영하는 종합병원급 병원이 있고 어지간한 대중적인 체인점들은 다 있거든요
주차난과 교통체증이 없는게 정말 크죠
생활 스트레스가 정말 적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