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기부 문화 박살 낸 사건
새희망씨앗 비영리법인이 약 3년 동안 128억 후원금 받고
실제 기부액은 2억만 기부하고 콜센터 영업에 80억 쓰고
회장 일가가 40억 정도 횡령해버림. 호화로운 생활로 돈은 전부 써버림
회장은 상습사기, 업무상 횡령, 기부금품법 위반 등으로 징역 6년 나옴
이 사건 이후로 선량한 단체들까지 직격탄 맞아서 기부자 절반으로 급감함
새희망씨앗 비영리법인이 약 3년 동안 128억 후원금 받고
실제 기부액은 2억만 기부하고 콜센터 영업에 80억 쓰고
회장 일가가 40억 정도 횡령해버림. 호화로운 생활로 돈은 전부 써버림
회장은 상습사기, 업무상 횡령, 기부금품법 위반 등으로 징역 6년 나옴
이 사건 이후로 선량한 단체들까지 직격탄 맞아서 기부자 절반으로 급감함


그리고 저런 거 걸린 놈은 죽여 없애야지 고작 6년이라니...
@@
결국 그걸로 먹고 사는 사람이 많은거죠
그래서 하던 기부 다 끊었음.
후원금으로 지들 쓸거 다 쓰고 나머지 후원 ㅋㅋ
이렇게 쉽게 장사하는 새끼들이 세상에 얼마나 있을까
저기 말고도 횡령하는 곳은 부지기수 였습니다. 해외단체라고 안 하는 거 아니였죠.
정치단체에서 한다고 깨끗한 것도 아닙니다. 윤미향이 위안부 피해자를 위한 모금한 돈 횡령해서 유죄로 집행유예 받았고, 현재도 돈 안 토해내고 있는 중입니다.
기부가 활성화 되려면 신뢰할 수 있어야 하는데 현재 부정에 대해 법도 제대로 처벌도 안하고 기부 유도를 위한 혜택도 없습니다.
참으로 씁슬합니다.
아버지 돌아가시기전에 병원생활 수술 하면서 수혈 많이받아서
헌혈증 갖고있던거 친구들 학교사람들 부탁해서 100장인가 넘게 모았는데 공제는 푼돈정도밖에 안해주더라구요
그뒤로 헌혈 절대 안합니다
기부받은돈이 이렇게 삐까뻔쩍한 건물만드는곳에 쓰이는구나 라고생각함
그리고 한다리건너 들어본 일 이야기로는 정작 직원들은 갈려나가고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