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뢰매 배우 천은경 근황
후덜덜한 인생
배우 천은경은 1980년대 후반 어린이 특촬물 '외계에서 온 우뢰매' 시리즈에서 여주인공 '데일리' 역으로 큰 인기를 얻으며 소녀시대에 비견될 정도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영화 '소금 장수'로 대종상 신인 배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으나, 원치 않는 노출 장면 논란과 어린 나이의 애착 부족으로 1998년경 배우 생활을 중단했습니다. 이후 사업 실패, 이혼, 갑상샘암 등 힘든 시기를 겪었으며, 현재는 서울에서 한식당을 운영하며 홀로서기에 성공한 근황을 보여주었습니다
호이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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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시대에는 진짜 야만 그 자체라 꽃피지 못하고 저문 재능이 수도 없었음.
야만의 시대라 다들 가만두지 않았을거 같네요.
룰라 김지현의 썸머타임이 생각나는 엔딩이네요. ㄷㄷ
그래도 우뢰매 여주인공으로서 당신의 삶의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