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문자메시지에서 선택 복사할 때 아주 속터짐. 특히 화면 넘어가는 대용량 메시지 내용 중 일부 복사하려고 선택하면 파란색 음영이 그냥 풀리기 일쑤. 과거엔 문자메시지 내용 선택복사도 안됐지만ㅋㅋ
통화 중 녹음은 진즉에 포기. 배터리 교체비용도 엄청 비싸서 업무용으로 최악의 폰. 개인폰으론 아이폰17쓰고 업무폰 갤럭시A5 따로 써서 스트레스 그나마 덜 받는데, 외국에서 쓰기 편하다는 거, UI디자인이 맘에 드는거 빼고 갤럭시가 나음. 애플의 장점은 구형폰도 업데이트가 꾸준하고, 안드로이드 구형폰에 비해 버벅거림이 적다는거.
녹음이 되도 이 통화는 녹음이 됩니다 라는 메시지가 상대방에게 전달되니 난감하더라구요 업무 전화인지라 어떤분은 기분나빠하시고 어떤분은 그냥 끊으시기도 하고 물론 사생활 침해 문제로 상대에게 알리는건 좋은데 꼭 필요한 녹음을 해야할 경우는 상대방이 인식을 하고 있기 때문에 정작 필요한 말들을 녹음을 못하는지라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더라구요
지금도 애플은 변함이 없음 계속 저럼
쩔수지만 안타깝네.
그러다가 문자 클릭 한번 잘못해서 돈 빠져 나가면 아이폰에서 소중함을 몰랐던 보안의 중요성을 느끼게 됨.
통화 중 녹음은 진즉에 포기. 배터리 교체비용도 엄청 비싸서 업무용으로 최악의 폰. 개인폰으론 아이폰17쓰고 업무폰 갤럭시A5 따로 써서 스트레스 그나마 덜 받는데, 외국에서 쓰기 편하다는 거, UI디자인이 맘에 드는거 빼고 갤럭시가 나음. 애플의 장점은 구형폰도 업데이트가 꾸준하고, 안드로이드 구형폰에 비해 버벅거림이 적다는거.
당근에서 애플빠는 년한테도 당해서 애플빠는 년 꼴도 보기싫음.
외국마인드는 다 저런건가 쿠팡도 그렇고..
그러면서도 잘 팔리니 맨날 호구 소리 듣고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