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수금은 증거금이 종목별로 차이가 나는데 삼성전자 같은 우량종목은 증권사 마다 다르긴 하지만 일반적으로 20%의 증거금으로 살 수 있죠. 풀미수시 5배까지 사집니다. 재무가 안좋은 종목은 증거금 100%라 미수가 불가능하고요. 미수로 매매시 당연히 주가가 오르면 미수금액 만큼 더 이익이지만 내려가면 그 비율 만큼의 더 큰 손실이 발생합니다. 결제일은 D+2일이라 미수금액은 매수한 다음날부터 2일이내에 미수금을 계좌에 입금을 하거나 미수금 만큼 팔아야 하는거죠. 3일째는 거래 증권사에서 반대매매 나갑니다.
미국의 ETF라고 보고(검색) 들어가면 한국산...매달받는 거 꽤 나옴...
이건 뭐 영끌도 머고도 아니고 그냥 카드 긁듯 신용잔고로 꼬라박기 쉽게 되어있음
사채 느낌이네 알려주셔서 ㄳ
계좌만들면 처음에는 미수불가능하게 만들어놓고 미수쓰고 싶은 사람만 풀어서 쓰게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