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열차에서 울 뻔 했습니다
Comments
koko
03.09 19:49
훈훈하네요.
때가쏙비트
03.09 19:54
감동적이네요 순간 이뽀나님이 울뻔 하셨다고 하신줄 알았네요

다시시작
03.09 20:00
가실 때도 팔장 끼고 가시는 모습이 예쁘네요.
그랑엘
03.09 20:00
회사에서 X 같은 상사놈 땜에 하루종일 열이 받은 상태인데, 그래도 이런 소식을 알게되니 마음이 좀 풀리는 거 같네요.
규랑
03.09 20:41
저런분들이 많으셔야 합니다! 복받으세요!!
아무a
03.09 20:43
서로 배려하면 좋은 세상이 되죠..
제드마로스
03.09 21:57
이런 글 보면 아직은 살만한 세상이구나 생각하게 되네요
sss55
03.09 23:23
...
잉여
03.10 17:09
이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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