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당연한거고 불바다 작전으로는 전쟁에서 영원히 승리 못함. 지상군 들어가서 깃발 꽂아야 함.
트럼프 미군사망이 중간선거에서 부담스러우면 이스라엘 압박해서 이스라엘 지상군 투입하면 됨.
하지만 트럼프 목줄 쥐고있는 미국 유태계 건드리지도 못하지.
이란 정규군이 80만이라 함. 면적도 이라크의 3배, 게다가 산악지형이 많아 베트남에 비해도 난이도가 훨씬 높음.
미국정부 언론 플레이로 몇 일이면 전쟁 끝날거라고 오판하면 안됨. 미국은 애시당초 이 전쟁을 승리하기 위해서 한게 아니라 보여짐.
저렇게 입으로만 으르렁 거리다 여름오면 전세계가 공황상태. 오히려 그걸 노린 걸지도. '우린 발권, 산유국이야!! 중국뿐만 아니라 미국연방 빼놓고 다 디졌으면...'
지금: "항복하지 않으면 도시를 날려버리겠다! 민간인 시설이라고? 어쩔?!"
게릴라
대테러전으로 갈려나
이라크 꼴 나는건 미국이 원하지 않을겁니다. 근데 그냥 계속 미사일 소모전으로 가지 않을지...
트럼프 미군사망이 중간선거에서 부담스러우면 이스라엘 압박해서 이스라엘 지상군 투입하면 됨.
하지만 트럼프 목줄 쥐고있는 미국 유태계 건드리지도 못하지.
이란 정규군이 80만이라 함. 면적도 이라크의 3배, 게다가 산악지형이 많아 베트남에 비해도 난이도가 훨씬 높음.
미국정부 언론 플레이로 몇 일이면 전쟁 끝날거라고 오판하면 안됨. 미국은 애시당초 이 전쟁을 승리하기 위해서 한게 아니라 보여짐.
저렇게 입으로만 으르렁 거리다 여름오면 전세계가 공황상태. 오히려 그걸 노린 걸지도. '우린 발권, 산유국이야!! 중국뿐만 아니라 미국연방 빼놓고 다 디졌으면...'
악마같은 새끼들
학교도 폭격해 초딩도 죽이는데 성인인 민간인들이야... 공포감 조성이라 봅니다.
정밀 타격으로 요인들 오차없이 폭격하는 미군이 하필 학교건물에 오폭이라... 이걸 믿어야 할 이유가 너무 부실함.
목표물 잡겠다고 초등학교여도 상관없이 쏜거겠죠.
악마 새끼들
이란도 참 이상한 나라라고 생각해왔지만,
미국이 저렇게 악마새끼들이었을 줄은 생각도 못했네요.
미국과 이스라엘이 철판을 깐 듯 싶어도
민간인이 죽으면 외교적으로 압박을 받을테니까요
수십발을 쏟아 부었는데 좌표가 1도 흐트러져도 맞을만한 거리이던데..
오폭의 여지두 많은듯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