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년 20대때 40일정도 배낭여행 했는데 김치 없어도 크게 문제는 없었습니다.
지금처럼 한류나 한국문화가 퍼지지 않던 시절이라 한식당도 잘 없었고요. 있어도 비싸서 못갔습니다.
한국 민박을 가도 김치가 잘 없어요. 배추 구하기가 힘들었거든요. 양배추 김치는 영국에서 보긴 했습니다.
제가 예전에 미국 여행 갔을 때 저두 밥이나 라면 먹을 때도 김치를 가끔 먹지는 많이 먹지는 않음.
한끼 먹을 때 기치 3~4조각...
그런데 미국 여행하면서,,, 한달간 햄버거, 피자, 스테이크, 치킨 이런 것들로만 먹으니 답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약 한달여만에 한식당을 가기고 했는데...
(참고로 당시 한식당이 매우 비싼편에 속해 있었음.)
가서 갈비탕을 주문하고 갈비탕이 나오지 않았지만 김치만 엄청 먹었던 기억이 지금 확 나네요.
라면스프 싸갔던 기억이 ㅎㅎ
외국 가면 그 나라 음식 선호
라면 국물은 진짜 최고의 마법인건 인정 하는데
다행이 전 라면을 좋아하지 않고 김치도 잘 먹지만
몇년 사는 것 아니면 상관 없을 듯
여행은 마음 맞는 사람끼리 가는게 좋져
25년전 중국 상해 북경 청도 방문한적있는데
음식들이 전부 입맛에 맞더라고요
오히려 한식이라고 나온게 짝퉁이라 맛이 없었음
그리고 동남아나 중국등 나가면 한국말하는사람만
조심하면 될듯 동포 사기치는 민족은 우리나라민족뿐인듯 합니다.
지금처럼 한류나 한국문화가 퍼지지 않던 시절이라 한식당도 잘 없었고요. 있어도 비싸서 못갔습니다.
한국 민박을 가도 김치가 잘 없어요. 배추 구하기가 힘들었거든요. 양배추 김치는 영국에서 보긴 했습니다.
한끼 먹을 때 기치 3~4조각...
그런데 미국 여행하면서,,, 한달간 햄버거, 피자, 스테이크, 치킨 이런 것들로만 먹으니 답이 안 나오더라고요.
그래서 약 한달여만에 한식당을 가기고 했는데...
(참고로 당시 한식당이 매우 비싼편에 속해 있었음.)
가서 갈비탕을 주문하고 갈비탕이 나오지 않았지만 김치만 엄청 먹었던 기억이 지금 확 나네요.
그때 당시는 라면도 없어서 맛있는 김치는 아니였는데도 엄청 먹었던 기억이 있어요
느끼함 , 허전함 극에 달했을 때 라면이랑 김치 한번에 꺼내 먹음 진짜 극락
평소엔 절대 안 먹는 진순조차 극락 이더군요 ^^
이거 없음 일주일 이상은 너무 힘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