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 같은 ‘꿀’인 줄 알았는데”⋯설탕 먹여 만든 ‘이 꿀’, 뭐가 다르지?
사양벌꿀.
설탕꿀로 이름을 바꾼다고 하더니 쏙 들어갔네.
양봉농가의 반발때문이겠지????
설탕꿀로 바꾸는게 소비자를 위해서나 정확함을 위해서 나은데도
'사양벌꿀'이란 이상한 이름을 계속 유지하려는 게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줘 더 팔아먹으려는 속셈이겠지.
“다 같은 ‘꿀’인 줄 알았는데”⋯설탕 먹여 만든 ‘이 꿀’, 뭐가 다르지?사양벌꿀.
설탕꿀로 이름을 바꾼다고 하더니 쏙 들어갔네.
양봉농가의 반발때문이겠지????
설탕꿀로 바꾸는게 소비자를 위해서나 정확함을 위해서 나은데도
'사양벌꿀'이란 이상한 이름을 계속 유지하려는 게
소비자들에게 혼란을 줘 더 팔아먹으려는 속셈이겠지.


웃긴 게 아카시아 사양꿀 100%, 그냥 설탕물 100%라는 말이죠.
저는 차라리 베트남 꿀이 훨 좋은 거 같아요.
제가 같은 말이라고 한 것은 단어가 같다는 게 아니고 실제 물건이 설탕이라는 뜻이였어요.
제 표현이 틀렸어도 이해를 해 주세요. 같은 설탕물(액상과당)이니까요.
진짜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