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인한 멸망보다,
기후위기로 멸망하는게 더 빠를듯요 ㅋㅋㅋ
근데 완전 멸망하지는 않고, 바다가 지금보다 훨씬 수위가 높아져서
최악을 가정한다면 육지 얕은곳, 항구도시쪽은 피해가 심각해질꺼고
그로인한 식량난, 인류식량의 대부분이 바닷가 근처에 있다는 말도 있음
식량난과 이걸 차지하려고 서로 인류끼리 전쟁?이나 암튼 그런걸로 멸망할지도 모르겠네요
저런게 지금 당장 무서우면 택배 안 시키고 배달 안 시키는 것부터 시작해도 지구 해수면 온도가 1도는 내려갈것 같네요.
당장 사람들이 죽으니 무섭지만 정작 우리 일상은 똑같잖아요.
역사를 알아야 되풀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정작 환경의 역사는 아닌것 같네요.
그렇다고 안 쓸 수가 없잖아란 말로 이번에도 또 넘어가서 10년이 또 흐르겠죠.
과거 10년 전에도, 20년 전에도, 30년 전에도 그랬죠. 지구 환경이 점점 악화되어 간다고...
예전부터 그랬어요.
기후위기로 멸망하는게 더 빠를듯요 ㅋㅋㅋ
근데 완전 멸망하지는 않고, 바다가 지금보다 훨씬 수위가 높아져서
최악을 가정한다면 육지 얕은곳, 항구도시쪽은 피해가 심각해질꺼고
그로인한 식량난, 인류식량의 대부분이 바닷가 근처에 있다는 말도 있음
식량난과 이걸 차지하려고 서로 인류끼리 전쟁?이나 암튼 그런걸로 멸망할지도 모르겠네요
환경보호는 이미 늦은듯
그로인해서 온도가 내려갈수도 있다던데
아~~~~~~
이상기후->흉작->식량난이 촉발한 대규모 전쟁 순으로 가겠지요.
이미 티핑포인트 넘어선듯!
몇백년 걸쳐서 멸망으로 서서히 진행해 가는거죠
근데 결국 인류가 멸망으로 치닫게 되면 개체수가 극격히 감소할테고 그러면 또 자연히 회복될수도 있겠죠
그 다음 EU..
한국도 엄청나게 소비..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도 맑은데 말이죠
전쟁보단 환경을 신경쓰는게 더 보기좋은
당장 사람들이 죽으니 무섭지만 정작 우리 일상은 똑같잖아요.
역사를 알아야 되풀이 되지 않는다고 하면서 정작 환경의 역사는 아닌것 같네요.
그렇다고 안 쓸 수가 없잖아란 말로 이번에도 또 넘어가서 10년이 또 흐르겠죠.
과거 10년 전에도, 20년 전에도, 30년 전에도 그랬죠. 지구 환경이 점점 악화되어 간다고...
예전부터 그랬어요.